김동호목사님의 인식의 전환이 "이제 세습의 약효가 떨어졌으니 명성교회의 불법과 부조리를 파 헤쳐라"라는 명령이 아니기를 소망 해 본다 (박신현장로)

예장통합뉴스 | 기사입력 2019/01/24 [10:39]

김동호목사님의 인식의 전환이 "이제 세습의 약효가 떨어졌으니 명성교회의 불법과 부조리를 파 헤쳐라"라는 명령이 아니기를 소망 해 본다 (박신현장로)

예장통합뉴스 | 입력 : 2019/01/24 [10:39]

 김동호목사님의 인식의 전환이 "이제 세습의 약효가 떨어졌으니 명성교회의 불법과 부조리를 파 헤쳐라"라는 명령이 아니기를 소망 해 본다 (박신현장로)

▲     ©예장통합뉴스

 

 

김동호목사님께서 '명성의 문제는 세습의 문제가 아니라 불법의 문제'라고 본인의 timeline에서 밝혔다고 한다 지금이라도 바른 인식을 하셔서 천만다행이다 맞다! 세습은 나쁘다 불법도 나쁘다 그런데 명성교회의 담임목사직 승계는 세습도 아니고 불법이 아님이 주지의 사실이다 오로지 걱정스러운 것은 김동호목사님의 인식의 전환이 "이제 세습의 약효가 떨어졌으니 명성교회의 불법과 부조리를 파 헤쳐라"라는 명령이 아니기를 소망 해 본다 필자가 그렇게 생각하는 이유는 요즈음 facebook을 보면 명성교회의 성도들을 부추기는듯한 지능적이고 교묘한 글들을 자주보기 때문이다 들풀은 곡식에 비해 쑥쑥 잘 자라지만 그 열매가 없고 종국에는 스스로 자멸한다 그러나 이 또한 하나님의 은혜로 지나가리라! 우리 예장통합정체성과 교회수호연대는(예정연)더욱더 설립취지와 목적에 따라 한국교회를 위하여 앞으로 앞으로 나아가기를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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