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4회기 총회를 앞두고 기도회 및 공개 세미나 개최

장소 : 한국교회100주년 기념관 대강당

예장통합뉴스 | 기사입력 2019/09/14 [23:03]

104회기 총회를 앞두고 기도회 및 공개 세미나 개최

장소 : 한국교회100주년 기념관 대강당

예장통합뉴스 | 입력 : 2019/09/14 [23:03]

 

▲     ©예장통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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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4회기 총회를 앞두고 기도회 및 공개 세미나 개최

 

예장통합정체성과 교회수호연대는 통합측 목사,장로들로 구성된 총회와 교회를 수호하기 위한 단체입니다. 지금까지 7번의 공개 세미나와 기자회견을 단행했습니다. 이제 104회기 총회를 앞두고 8번째로 모여서 총회 현안에 대해 제안 및 기도회를 한국교회 100주년 기념관 대강당에서 개최하고자 하오니 많은 참여를 바랍니다.

 

일시 : 2019.9.16. () 오전 11:00 - 13:00

장소 : 한국교회100주년 기념관 대강당

점심은 모든 순서 마치고 13:00 점심 식권을 무료로 나누어 드립니다.

 

1. 예배 11:00 11:40

 

사회 황기식 목사 (천안아산노회)

찬송 358

기도 장인수 장로 (대구서남노회)

성경 갈 1: 6-10

설교  교회를 교란케하는 다른 복음을 경계하라 
(최경구 목사, 부천노회)

광고 인도자

축도 우상식 목사 (진주남노회)

 

2부 발제

 

발제 1. 11:40 12:00

 

사회 이정팔 목사 (천안아산노회)

강사 : 김연현 목사 (전북동노회)

총회재판국 재심의 불법성

 

발제 2. 12:00 12:20

 

사회 이재수 목사 (충청노회)

강사 : 주명수 목사 (순천남노회)

장로교회의 근본과 통합교단의 전통을 살리자.

 

발제 3. 12:20 - 30

 

사회 전현표 목사 (서울서남노회)

강사 : 최경구 목사 (부천노회)

예장통합정체성과 교회수호연대 (예정연) 의 결단

총회와 명성교회에 권면 한다.

 

성명서 낭독 (조도연 목사, 평양노회) 12:30 - 35

구호 제창 (박신현 장로, 서울동남노회) 12:35 - 12:40

 

기도회 개최 12:40 - 13:00

인도 김성태 목사 (인천동노회)

 

총회를 위하여 (정홍규목사, 대구동노회)

노회를 위하여 (이석형 목사, 서울동북노회)

고통받는 지 교회를 위하여(류재돈장로, 진주남노회)

 

 

104회기 총회를 향한 예장통합정체성과 교회수호연대 입장

 

우리 통합측 총회는 합동과 분열 이후 60년동안 지금까지 은혜롭게 화목한 가운데 장자교단으로서의 위상을 지켜왔다. 그런데 세계 기독교회와 한국기독교회의 선교와 봉사와 부흥의 아름다운 모델인 명성교회는 본 교단 목사, 장로들로 구성된 예정연의 입장에서 볼 때에 너무나 일방적으로 억울한 박해를 수년 동안 당하고도 참아 왔음을 지켜 보았다.

 

102회기 최기학 총회장이 저지른 직권남용과 직무유기의 행위를 103회기 림형석 총회장 역시 같은 행위를 저지르고 있다. 작년 103회기 총회에서 명성관련 법리부서의 보고 거부는 무효라고 헌법위원회가 해석하였다. 이 또한 103회기 총회장은 지금까지 움켜쥐고 내어 놓지 않고 있다.

 

위 두 총회장으로인해 우리 총회는 수년동안 심각한 혼란을 거듭하고 있고 장자 교단으로서의 권위 실추와 나아가서 한국교회 자체를 위기로 몰아 넣고 있다. 102회기와 103회기 총회장들의 이러한 고의로 직무유기적 행정 행위는 반드시 처벌받아야 할 것이며 역사의 책임을 져야 할 것이다.

 

또한 101회기부터 103회기 최근까지 수차례에 걸쳐서 헌법위원회는 명성교회의 위임목사 청빙에 대해 합헌적인 해석을 거듭하였다. 그리고 102회기 총회재판국에서도 그 해석을 근거로 합헌 판결한 것이다. 그런데 최근 8.5일 재심 판결에서 99회기에 부결되어 입안하지 않는 정치 2863호를 적용하여 명성관련 사안에 대해 정당한 이유없이 취소와 무효라는 엉뚱한 재심 판결을 한 것이다. , 이미 죽은 법을 가지고 산 교회를 죽이려고 한 것이다.

 

이제 우리 통합 총회는 지금까지 은혜로운 화합의 전통을 이어 나갈 것인지 아니면 계속 다툼과 분열로 계속 나아갈 것인지에 대해 금번 104회기 총회에서 총대들의 중요한 선택이 될 것이기에 우리 예장통합정체성과 교회수호연대는 아래와 같이 결단한다.

 

1. 총회는 103회기 법리부서 보고 거부에 대한 불법결의를 철회하라.

 

2. 총회는 43일 임원회가 지속적으로 보류하고 있는 헌법위원회의 유권해석을 시행하라.

 

3. 총회는 명성관련 총회재판국 불법 재심 판결을 무효화하라.

 

4. 서울동남노회와 명성교회는 지 교회의 자치권을 우선하는 장로 교회의 정치원리에 입각하여 총회에 단호하게 대처하라.

 

2019.9.16.

 

예장통합정체성과 교회수호연대

대표회장 최경구 목사 외 회원 일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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