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명성측에서 104회기 총대에게 보낸 글 반박

총회를 좌파적인 이념에서 보호합시다.

예장통합뉴스 | 기사입력 2019/09/18 [12:52]

반명성측에서 104회기 총대에게 보낸 글 반박

총회를 좌파적인 이념에서 보호합시다.

예장통합뉴스 | 입력 : 2019/09/18 [12:52]

 

※ 아래 내용은 반명성측에서 제104회 총대님에게 보낸 글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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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래는 작년 예장목회자대회 사진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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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금주 9월 16일 예정연 집회 기사 및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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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성교회 불법세습 총회대책위원회

(104회기 총회 총대님들께 드리는 글에 대한 반박)

 

104회기 총회는 하나님의 성경적인 한국기독교와 통합총회가 될 것인지 아니면 소위 진보적이고 좌파적인 인물들 주도로 사회주의적인 교회와 총회가 될 것인지에 대한 분수령이 될 것입니다.

 

금번 총회에서 최대의 현안인 명성교회 처리 문제는 장로교회의 기본인 지교회 위임목사(담임) 청빙입니다. 작금의 수년동안 개혁이라는 이름과 거룩한 공교회 회복이라는 거짓된 구호로 일부 좌파 의식에 물들은 본교단 목회자들과 불순한 시민단체들과 언론들이 합세하여 본 교단 대형교회를 엄청나게 흔들었습니다.

 

그들은 복음도 아닌 합법적인 교회 목사 청빙을 북한에서나 적용되는 세습이라는 프레임을 씌워서 계속적으로 한국기독교와 통합교단을 흔들어서 결국은 교회를 파괴하고 분열시키려는 작태에 대해 우리 총회와 총대들은 단호하게 대처해야 할 것입니다.

 

아 래

 

1. 세습방지법 수정안 헌의에 대해 (법규개정)

 

정치 286항은 총대 2/3의 찬성으로 당연히 폐지되어야 한다.

 

왜냐하면, 정치 286항 이 존재하는 한 우리 통합총회는 계속적으로 분란의 소지가 지속될 것이다. 그리고 지교회 목사 청빙에 대해 특정인을 배제하는 것은 개인과 공동체에 대한 기본권 제한과 공동체의 당연한 권리를 박탈하는 성경과 민주주의 원칙에도 위배되기에 반드시 거부해야 한다. 또한 미자립교회는 청빙할 수 있다는 것인데 이 또한 역차별로서 미자립이나 대형교회 모두에게 만족시키지 못하는 공평성이 없는 미완의 법이기에 반드시 폐지되어야 한다.

 

 

2. 법규 제정

 

금번 헌법위원회와 수습전권위원에서 의논하여 새롭게 만든 정치 286항에 개정안은 아래와 같은 이유로 거부해야 합니다. (헌법시행규정 제 16조의 1 [시무목사 청빙과 연임청원] 5항 신설 * 시무 후 5년이 초과하면 청빙할 수 있다. 법규 제정 청원

 

1) 만약에 명성교회가 이 안을 받아 들인다면 2017.10.월 동남노회 승인과 11월 명성교회 김하나 목사 위임목사 합법적인 청빙으로 위임식을 거행한 것에 대해 불법 세습이라고 인정하는 것입니다.

 

2) 명성교회는 헌법위원회의 합당한 해석과 102회기 합법적인 총회재판국 판결로 끝난 사안이다.

 

 

3) 명성교회는 금번 8.5.에 재심 재판은 반드시 금번 총회에서 불법재판국원으로 구성된 재판국원들이 102회기 합법적인 재판국원들의 재판을 취소한 것이기에 재심 결과에 대한 보고를 받아 들이면 안되고 명성건 재심 자체 (8.5) 보고를 받으면 안된다.

 

3. 총회재판국 재심 판결은 (8.5.) 불법부당한 재판이기에 당연히 거부해야 한다. (총회 재판국 재심에 부당성 지적)

 

1) 99회기 (2014.9. 소망교회) 총회에서 은퇴한 목사에 대해 적용 시키려고 정치 2863호 제정은 총대들이 600여표로 (2/3 미달로 부결) 부결한 것이다. 그런데 금번 재심 판결에서 법 제정 실패한 3호를 재판국원들이 자의적으로 해석하여 불법으로 판결한 것이다.

 

2) 판사는 헌법에 기록된 문언으로 (문자, 문리) 판결하는 것이지 입법취지나 목적 운운으로 재판하는 것은 아니다.

그런데 정치 286항 입법취지와 목적 운운하여 재판한 것이다.

 

3) 헌법의 어떤 한 조항의 입법취지 보다도 장로교회의 근본과 교인들의 권리인 정치원리의 양심과 교회와 직원선택의 자유가 훨씬 중요한 것이다. 조합장은 조합원들이 선택하고 학교 반장도 반원들이 선택하듯이 교회 목사 선택도 지교회 교인 들이 선택하는 것은 너무나 당연한 것이다.

 

4) 명성교회 건 재심은 합당한 사유가 없다. 그런데 재심을 받을만한 새로운 법 해석도 없었다. (헌법위원회 해석은 지속적으로 명성교회 위임목사에 대해 지속적이고 합당한 해석을 함) 그런데 합법적인 재판국원을 권징 없이 일괄 교체하여 명성교회를 죽이려고 선택한 재판국원들만으로 구성된 불법재판국이 재심한 것이다. *그래도 양심있고 헌법대로 하나님을 두려워하는 국원들이 그 중에서도 6명이 (8:6) 있었다.

이러한 것을 전원합의로 판결한 것처럼 사람들을 속인 것이다.

 

5) 일부 재판국원들은 재판정 앞에까지 와서 국원들을 압박하고 폭언과 심한 욕설 심지어 자신들의 교회에 와서 시위하는 것에 대해 겁을 집어 먹고 재판 후 후유증에 시달릴까봐 두려워서 사실대로 판결하지 못했다 라고 고백한 것으로 압니다. 이래서야 어찌 목사와 재판관으로서의 자격이 있다 할 수 있나요 ?

 

 

6) 금번 (8.5.) 재심 판결은 피고 없는 재판을 진행한 것이다. 판결문에는 서울동남노회장 최관섭 목사로 명시하고 실제로는 한번도 노회장을 불러서 피고라는 사실을 본인 노회장에게 알려주지도 않고 피고의 진술권도 방어권도 주지 않고 판결한 것이다.

( 서울동남노회는 7.25일 노회에서 최관섭 목사 정식 노회장으로 선출됨으로 인해 피고는 최관섭 목사 노회장이 피고임)

그래서 총회재판국은 피고는 노회 치리회장이기에 그에게 피고 경정 사실을 알리고 진술권을 보장해 주어야 한다. 그런데 이런 절차가 생략되었다. 즉 피고 없이 일방적으로 재판을 진행한 것이다.

 

7) 헌법과 총회결의는 헌법시행규정 보다 상위법 운운하며 헌법위원회의 합법적인 해석과 유, 무효 판단에 대해 무시해도 좋다 라고 하는데 이는 정말 무식의 소치이다.

 

헌법시행규정 32항의 법적용 순서는

 

헌법 헌법시행규정 - 총회규칙 총회결의 노회규칙 - 당회규칙의 순이다.

 

그렇다면 작년 103회기 총회에서 불법결의한 것은 분명 그 자체만 보아도 헌법시행규정에 후순위 적용이다. 그런데 마치 총회결의가 앞서는 것처럼 호도하고 있다.

 

헌법시행규정 부칙 7

 

 

헌법이나 이 규정의 시행유보, 효력정지 등은 헌법과 이 규정에 명시된 절차에 의한 조문의 신설 없이는 총회의 결의나 법원의 판결, 명령으로도 할 수 없다.

 

총회 헌법위원회가 해석한 것과 (헌법시행규정 제 366) 재판한 것은 총회결의와 같은 그 어떤 경우라도 변경할 수 없습니다.

 

8) 헌법에 명시된 문구가 모호하다면 반드시 헌법위원회를 통해 헌법시행규정에 명시된 내용으로 해석을 받아서 시행해야 하며 헌법위원회 해석은 심지어 재판국 판결 자체도 판단하게 되어 있습니다. (헌법시행규정 제 364)

 

그런데 금번 재심 판결에서 헌법과 총회결의보다 하위법 운운하는 자체는 금번 총회 재판국원들의 정말 무식의 소치라고 하며 그래서 금번 재심 자체는 잘못된 불법적인 판결인 것이다.

 

위에 열거한 것만 보아도 재심 요건은 충분하다.

그러나 금번 총대들 70% 이상이 명성교회에 관한 현안에 대해  절대적인 지지로 응원하지 않으면 재재심의 의미는 없기에 명성교회는 중요한 결단을 해야 한다.

 

 

4. 총회 재판국 재심은 한국 교회 역사적으로 큰 오판을 한 것으로 국원들은 크게 죄인으로 기록될 것이다.

 

왜냐하면,

 

금번 총회 재심 재판국원들은 헌법대로 판결하지 않고 일부 세상 여론과 자신들의 안위를 위해 비굴한 태도로 판결했습니다. 전원합의도 아니면서 전원합의한 양 공표하고 소수 의견도 밝히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재심의 위법성을 상당 부분 위에서 거론한 것입니다. 그래서 한국교회사에 큰 오판으로 겁쟁이처럼 비굴하게 판결한 재판국원들은 큰 죄인으로 기록될 것입니다. 총회는 소속 지교회를 살리는 방향으로 리더십을 발휘해야 하며 총회 재판도 반드시 교회를 살리는 화합 중심으로 재판해야 한다. 재판은 법에 명시된 문자로 판결하는 것이다. 장로교회의 기본이 무엇인지도 모르면서 재판한 것은 반드시 무효화 시켜야 한다.

 

5. 헌법위원회는 지금까지 일관성 있게 자신들의 정치 286항을 해석한 원칙을 고수해야 한다.

 

그리고 이제 새로운 개정이나 제안은 명성교회와는 아무런 관계가 없다.

이제 이러한 것을 새롭게 개정이든 제정을 한다면 지금부터 적용하는게 맞다.

명성교회는 헌법위원회가 합법적으로 해석한 것으로 노회의 승인과 정식적으로 위임목사 선포를 한 것이다. 총회가 합법적인 재판한 것을 불법적으로 구성된 재판국이 판단할 수 있는가 ?

 

6. 누가 열심히 목회하여 대형교회로 성장시키려 하겠나 ?

 

지금은 상당한 교회가 폐교되며 신학교 학생 모집이 안되며 사명을 갖고 오는 학생들이 소수이다.

각 노회마다 자신의 교회 이름만 걸고 있을 뿐 실제로는 목회를 정상적으로 하지 않는 분들이 많다. 통합측 9200여개 교회가 존재한다하나 실제로는 그 가운데 10% 는 교회 없는 이름만의 교회를 지키고 있는 현실이다.

 

그렇다면 교회가 얼마나 중요한가 ? 그리고 성령 안에서 열심히 개척하여 복음 전도로 교회를 성장시키는 것이 얼마나 귀중하고 교단으로도 크게 공헌하고 있는가 ? 그런데 멀쩡하게 잘 되고 있는 대형교회인 명성교회에 대해 진리문제도 아닌데 왜 이리도 집요하게 청빙을 세습이라는 프레임을 씌워서 교회를 파괴하려고 혈안이 되어 있는가 ?

 

총회는 소속 교회를 세상으로부터 지켜주어야 한다. 그리고 불순한 단체로부터 언론으로부터 지켜주어야 한다. 그리고 교단 내 좌파적인 신학교 교수들과 학생들과 목회자들로부터 단호하게 대처하여 교회를 지켜 주어야 한다.

 

그런데 총회장과 관련자 분들의 태도를 보면 강건너 불구경 하듯이 지켜보고 있다. 총회재판국원들의 집에 교회에 찾아다니면서 협박성 압박과 심지어 재판하는 곳에까지 가서 시위와 폭언과 협박을 일삼아도 임원들은 그들을 보호하거나 지켜주지 못했다. 그러고도 총회 임원이라 할 수 있는지 묻고 싶다.

 

교단이 소속 지 교회를 지켜주지 않는다면 무슨 교단이 필요한가 ?

교단 총회가 교회끼리 피터지게 싸우다가 저들끼리 지쳐셔 자구책을 내어 놓으면 그때서야 총회가 무슨 일을 한 것처럼 생색을 낸다. (광성교회, 강북제일교회 등)


정말 교회에 교단이 필요할까 ? 복음 전파에 교단이 방해하지 말라.
지 교회 자율로 목사 선택한 것을 방해 하지 말라.
교회에서 노회로 총회로 상납금으로 총회는 운영한다.

 

 

총회는 더 이상 교회 위에 갑질하지 말라. 노회와 총회는 교회를 섬겨야 한다.

지금처럼 교회가 하는 일에 방치 방해한다면 교단과 총회의 존재 의미는 없을 것이다.

 

총회는 세상 인본으로부터 좌파적인 이념으로부터 학연과 지연으로부터 소속 지 교회를 보호하라.

 

7. 공교회 개념에 대해 남용하지 말라  

 

 반명성측은 거룩한 공교회란  말을 자주 사용한다. 공교회란 예수 그리스도가 모든 교회의 주인이시라는 논리이다. 그것은 맞다. 그렇다고 지구상에 모든 교회에 대해 이런 저런 간섭을 한다면 그건 공교회 개념에 전혀 맞지 않다 . 

 

공교회도 예수 그리스도께서 특정인에게 각 교회에 위임하여 맡겨서 목회 및 운영하신다고 보아야 한다.  공교회라는 말로 남의 교회에 대해 모함하고 괴롭히고 필요 이상 간여하고 거짓 선동으로 교회를 교란케한다면 갈 1:8-9절 바울이 기록한 성경의 말씀처럼 저주를 받아서 마땅한 것이다.  더구나 공교회라고 주장한다면  각 교회의 주인  예수 그리스도께서 모든 일을  알아서 판단하실 것이다. 

 

베드로에게 내 양떼를 먹이라 치라 한 것처럼 특정인에게 위임한 사실을 기억하고 더 이상 명성교회에 대해 이런 저런 시비를 하지 않아야 할 것이다.

 

반명성측에서 무슨 미사어구를 쓰면서 말한들 결과적으로 교회를 분열 파괴시키는 행위야 말로 교회의 주인이신  예수 그리스도께서 크게 책임을 물을 것이다.   

 

정리하면

 

명성교회는 금번에 헌법 개정이든 제정이든 상관없다. 그러나 이러한 정치 286항은 앞으로 교단 분열의 단초를 계속 제공하기에 반드시 금번 104회기 총회에서 폐기해야 마땅합니다.

 

또한 금번 재심 재판국에서 판결에 중요하게 적용한 정치 286항의 입법취지 목적 운운은 지 교회 자율권은 본 교단 헌법 제 1편 교리 부분 웨스터민스터 신앙고백 20장과 (신자의 자유와 양심의 자유) 헌법 2편 정치 11– 6조까지의 위배입니다.

 

그리고 보다 중요한 것은 총회나 노회나 교회 안에 이상한 다른 복음으로 (세습, 사상, 이념, 윤리, 도덕, 철학, 세상 여론, 학연, 지연 등) 순수 십자가 복음을 흔들어서 교회를 교란케 한다는 사실입니다.

 

104회기 총대들이여 교묘한 말장난에 복음도 아닌 세상 좌파적인 논리에 절대로 속지 마십시오. 이제 여러분들이 본 교단과 소속 지 교회 공동체를 좌파적인 이념에서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 복음으로 지켜내야 합니다.

 

2019.9.18.

 

예정연 대표회장 최경구 목사 올림

 

 ※ 아래 내용은 반명성측에서 제104회 총대님에게 보낸 글입니다.  아래 내용을 최경구 목사가 반박한 것입니다.

 

원칙적으로 금번 104회기에서 헌법위원회가 개정안을 낸 것은  명성교회와는 아무런 상관이 없습니다. 명성교회는 이미 총회 헌법 절차에 의해서 김하나 목사 위임목사 청빙을 완료한 것입니다. 명성교회가 달라질 것은 아무것도 없습니다.  103회기에서 임기가 남은 재판국원들을 권징도 없이 일괄적으로 교체하였습니다.  또한 자격없는 자들로 불법 재판국을 구성하여  명성건에 대해 뒤집으려고 주문한 것이며 그 주문에 의해  재심에서 불법적으로 진행하여 판결한 것입니다.     

즉, 헌법위원회가 개정 제정안을 낸 것은 명성교회는 받을 수가 없을 것입니다. 명성은 합법적인 절차에 의해 진행한 것을 불법적인 결의로 뒤집는 것에 대해 받아 들이지 못할 것입니다. 

금번 재심 판결은 한국교회 역사상 가장 치욕스럽고 불법적인 재판으로 교회 역사에 기억될 것입니다. 인본적인 세상 여론과 겁에 놀란 재판국원들의 재판 후가 두려워서 법과 소신에 의해 판결하지 못했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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