긴급 동의합니다.

불법은 총회가 저지르고 사과는 명성이 하다니 ... 이런 일이 ?

예장통합뉴스 | 기사입력 2019/09/24 [11:39]

긴급 동의합니다.

불법은 총회가 저지르고 사과는 명성이 하다니 ... 이런 일이 ?

예장통합뉴스 | 입력 : 2019/09/24 [11:39]

 

▲     ©예장통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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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대님들에게 부탁드립니다.

 

총대님들 연일 수고가 많습니다.

다름이 아니오라, 명성건 관련하여 예정연 (예장통합정체성과 교회수호연대)에서 급히 전달할 사안으로 연락드리오니 참고하여 잘 결정하여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명성교회는 합법적인 절차에 의해 지금까지 모든 것을 진행했습니다.

 

1. 명성교회는 지금까지 김하나 목사 위임청빙건은 아무런 하자가 없습니다.

 

왜냐하면

102회기 헌법위원회 해석을 근거로 당회 공동의회 노회의 승인으로 진행하였습니다. 정치 2861호에는 이미 은퇴한 목사의 자녀에 대해서는 청빙을 배제할 수 없다.

(, 은퇴한 목사의 자녀는 청빙할 수 있다. )

 

2. 102회기 총회재판국에서 합법적인 재판국을 통해서 합헌 판결을 받은 것입니다.

 

2018.08.07. 당시 8:7 로 승소한 것입니다. (이경희 목사, 재판국장)

 

3. 99회기 총회에서 정치 2863(은퇴한 목사의 자녀 청빙에 대한 제한)은 당시 총대들이 부결시켜서 입안하지 않았습니다.

 

 

총회의 불법성을 지적해 주십시오.

 

1. 최기학 전 총회장과 림형석 전 총회장은 직무 유기와 직권남용의 행위를 한 것으로 마땅히 책임을 물어야 합니다.

(반드시 다른 관련자와 같이 고발)

 

왜냐하면,

 

헌법위원회에서 102회기 - 103회기 여러번에 (최근 4.4일 해석한 것을 임원회에서 보류) 걸쳐서 정당하게 해석한 것을 기관에 통보하지 않고 두 총회장은 보류하여 헌법시행규정 366항을 위반하였습니다. (권징 36항 직권남용, 직무유기 행위)

 

* 현재까지 본 교단 총회가 두쪽으로 나서 계속 다투고 어려운 것은 전적으로 총회 소속 교회를 보호해야 할 두 총회장들의 직권남용과 직무유기 행위로 인한 것이기에 반드시 책임을 물어야 합니다.

 

2. 불법적으로 구성된 총회 재판국원들이 재심 재판한 것은 절대로 받아들일 수 없습니다. (재심의 부당성)

 

 

1) 작년 103회기 총회에서 재판국원들이 임기가 남아있는 재판국원들을 잘못한 것도 없고 권징도 없이 일괄 교체한 것입니다. 이 얼마나 억울합니까 ?

 

2) 작년에 103회기 재판국원들 15명 일괄 공천은 102회기 명성건 재판한 것을 뒤엎으라는 전제로 구성하여 재심 판결한 것입니다.

 

103회기 불법으로 구성된 재판국원들이 102회시 합법적인 재판국원들이 재판한 것을 엎을 수 있습니까 ?

 

3) 장로교회의 근간이요 기본인 정치 원리가 중요합니까 ? 특별한 한 조항의 (정치 286) 입법취지가 중요합니까? 금번 재심판결은 장로교회를 부정하는 판결을 한 것입니다.

 

4) 재판에는 원고와 피고가 분명해야 하는데 금번 재심은 원고는 있으나 피고가 없었고 나중에 서울동남노회가 성립하여 정식 치리회장으로 즉, 피고 없는 재판과 판결이기에 무효입니다.

 

5) 예장 대신 백석교단에서 최근 법원에 소송하여 승소한 것이 명성교회건과 거의 유사한 내용입니다.

 

예장백석 대신 교단 유만석 목사에 대해 재판국원들을 이유없이 교체하여 재판한 것에 대해 무효라고 하여 교단 판결 효력 정지가처분이 결정되었습니다.

명성교회건도 이와 거의 유사합니다. (3년 임기 보장된 재판국원 일괄 교체)

 

* 명성도 사회법으로 소송하면 103회기 총회 재심재판국 판결은 무효라는 판결을 받을 수 있습니다.

 

금번 총회헌법위원회에서 제정 개정안은 정치 286항의 보완으로 반드시 입안해야 합니다. 은퇴한 목사와 장로의 자녀의 청빙제한 영구적입니다. 그러기에 보완법은 반드시 필요합니다.

 

그러나 해당교회 부목사도 2년이면 담임목사가 되고 담임목사나 전도목사 연임도 3년이면 됩니다. 그런데 은퇴한 목사의 자녀 청빙은 영구적으로 안된다. 해석할 수 있기에 반드시 보완법이 필요합니다. 그러나 명성교회는 이 법과 상관없이 합법적인 절차에 의해 위임을 거행했기에 두 번 다시 재 청빙하면 안됩니다.

 

- 지금까지 명성교회가 한 일을 인정해 주어야 합니다. -

(2017.11. 위임)

, 총회가 이 법을 (은퇴 후 5년이든 4년이든 3년이든) 만들 필요가 있으나 명성과 관련하지 말고 입안해야 합니다.

 

명성은 지금 합법적인 절차에 의해 김하나 목사 위임식을 거행했습니다. (2017.11) 그러기에 금번 총회가 만드는 법과는 상관하지 말기 바랍니다. 어차피 총회는 법의 보완을 위해 입안해야 합니다.

 

명성교회가 왜 사과해야 합니까 ? 진정한 사과는 전직 두 총회장이 확실히 직권남용과 직무유기에 대해 사과해야 합니다.

 

총회가 103회기에 법리부서 보고를 마땅히 받아야 하지만 불법으로 결의하며 보고를 거절했습니다.

 

청빙을 세습이라 주장하여 오늘까지 온 것입니다.

 

총대 여러분

 

학교 반장도 반원이 선출하고 조합장도 조합원이 선출하고 대통령도 국민이 선출합니다.

 

그렇다면 교회 목사는 본 교단 목사이면 누구를 선출하든 교인이 결정해야 하는 것이 무엇이 잘못입니까 ?

 

명성교회의 선택을 권면 드립니다.

 

우리 예정연이 알기로는 지금까지 명성교회가 합법적인 절차에 의해 김하나 목사를 청빙한 것입니다.

 

그래서 저를 비롯하여 많은 통합측 목사 장로들이 총회의 불법성으로 억울함을 당하고 있는 명성교회를 지키고자 (수호) 나선 것입니다. 명성교회 지금까지 엄청난 수모를 당했습니다.

 

총대 여러분

 

명성교회의 청빙은 교회의 주인이신 예수님의 부름입니다.

(16 : 16 - 19)

김삼환 원로 목사님과 아들 김하나 목사님의 뜻과 상관없이 주님이 불러서 자기 교회를 맡긴 것입니다. (21: 15-16)

 

그런데 왜 수년동안 이런 수치과 모욕을 억울하게 당하고도 이제 굴욕적으로 화해 합의 운운하십니까 ?

 

과연 그래서 명성은 무엇을 얻었습니까 ? 그렇다면 지금까지 한 것이 불법세습이라고 인정하십니까 ?

 

이건 아닙니다. 총회가 그간 엄청난 잘못을 하고도 명성만 합법적인 청빙을 세습이라는 것을 인정하는 꼴이 됩니다.

 

총회가 오히려 사과해야 합니다. 교단이 소속 지 교회를 보호해 주어야 하는데 총회가 오히려 사회여론과 일부 좌파적인 인사들에 의해 놀아난 꼴입니다.

 

총회가 공정한 재판이 이루어지도록 지금까지 한 역할이 무엇입니까 ? (재판국원들 찾아 다니면서 계속 압박 시위, 작년에 재판국원 목사 사임, 장로 자신의 교회에서 축출)

장신대학생들 재판정까지 와서 시위하고 세교모 교수들이 정치적으로 개입하고 그러고도 재심 재판 결과에 순복해야 합니까 ?

 

우리 예정연은 명성은 원로목사님 지금까지 건덕상 유감 표명을 했으면 된 것이지 무엇 때문에 5년 안을 받아들이고 굴욕적인 협상에 동의 하십니까 ?

 

총회가 정치 286항 보완 위해 입안하는 것은 필요합니다.

명성교회을 위한 법이 되면 안됩니다. 명성은 그 어떤 불리한 조건을 받아 들이면 안됩니다.

 

명성교회가 지금까지 교단과 신학교와 기타 등등 수많은 헌신을 하고도 이제 배신과 배척을 받았습니다.

 

부탁합니다. 총대들이여 명성에 대해 더 이상 요구하지 마십시오 이건 도저히 성경과 관계없이 모델적인 한 교회를 망가뜨리려 한 것입니다. 이건 몇사람이 명성에 대해 시기 질투의 산물로 만들어 낸 작품입니다.

 

총회가 불법결의를 통해서 잘못해 놓고 이제 와서 명성교회에 모두 뒤집어 씌우는 꼴입니다.

 

명성교회와 총대 여러분들의 현명한 선택을 바랍니다.

 

2019. 9. 24. (총회 둘째날오전 11:30

 

예정연 대표회장 최경구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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