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회와 명성은 차선을 선택했다.

7인 제안 수습안 절대 다수 찬성 표결

예장통합뉴스 | 기사입력 2019/09/25 [11:57]

총회와 명성은 차선을 선택했다.

7인 제안 수습안 절대 다수 찬성 표결

예장통합뉴스 | 입력 : 2019/09/25 [11:57]

 

▲     ©예장통합뉴스

 

▲     ©예장통합뉴스

 

 







 

 

총회와 명성은 차선을 선택했다.

 

명성 문제 7인 수습전권위원 수습안 표결 결과

 

9월 24일 명성교회에 대해서 7인 수습전권위원회를 구성하여 25일 오후 4시에 수습안을 내놓겠다고 했는데 계속된 난항으로 26일 오전 수습안을 내놓았다.

 

수습전권위원회가 제안한 내용은 아래와 같습니다.

 

▲     © 예장통합뉴스




 

위 안에 대해 토론 없이 곧 표결한 결과

 

 

총투표자수 1204

찬성  920표 (  76.4  %)

반대는 절대 다수 찬성이기에 계수하지 않았습니다. 

 

수습위안에 대해 상당한 아쉬움이 있지만 나중에 자세하게 글을 올리겠습니다.  일단 명성교회는 총회로부터 절대 다수 찬성으로 결의하였기에   이제 외부로부터 그 어떤 누구도 공격할 수 없습니다.        

 

절대 다수 찬성으로 수습전권위원회가 낸 안건에 대해 결의하여 수년간 총회 현안으로 한국교회에 큰 문제로 확산된 것을 오늘로서 종료된 것이다.

 

금번 명성교회건에 대해 특별히 김태영 총회장님의 교회 중심으로 해결 하겠다는 강력한 의지와 서울동남노회 수습전권위원장 및 명성교회 수습전권위원장의 중임을 맡은 채영남 목사님의 희생과 섬김의 수고로 노력하신 리더십의 합치로 이루어 낸 결과로 보여 집니다.

 

또한 찬사를 받을 분들은 104회기 총대로 참석하신 목사님들과 장로님들로서 성령의 하나되심에 감동에 순종하여 이루어낸 성과라고 확신합니다.

 

그간 수년동안 애매하게 고통을 받은 명성교회 원로 목사님과 김하나 목사님과 명성교회 당회와 교우들에게 뜨거운 감사를 드립니다.

 

이제부터 누가 어느 교회 다니십니까 ? 묻거든 자신 있게 명일동 어느 교회라 하지 말고 당당히 명성교회 다닙니다.  라고 대답하시고 목사님의 이름이 무엇이냐고 물으시면 그 또한 자신있게 대답할 수 있게 되기를 바랍니다.

 

이번 일을 통해서 자신이 속한 교회에 (천국갈 때 까지 거처하는 영혼의 집) 대해 더욱 신뢰하시고, 내 집은 내가 지키고, 내 부모는 내가 돌보아야 한다는 것에 대한 교훈을 더욱 얻었다면 그간 고난을 통해 잃은 것 보다 훨씬 더 큰 유익을 얻었다. 라고 봅니다.

 

농부가 씨를 심고 부지런히 가꾸시면 반드시 좋은 결실을 얻게 되는 것이 하나님의 뜻입니다.

 

천국갈 때 까지 그러므로 내 사랑하는 형제들아 견실하며 흔들리지 말고 항상 주의 일에 더욱 힘쓰는 자들이 되라 이는 너희 수고가 주 안에서 헛되지 않은 줄 앎이라” (고전 15: 58)

 

푯대를 향하여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하나님이 위에서 부르신 부름의 상을 위하여 달려 가노라” (3: 14)

 

우리가 선을 행하되 낙심하지 말지니 포기하지 아니하면 때가 이르매 거두리라” (6:9)

 

 이 모든 영광을 하나님께 올려 드리며, 김태영 총회장 목사님과 임원들과 채영남 증경 총회장님과 수습위원들과 모든 총대님들에게 뜨겁게 감사를 드립니다.   

 

 

9월 26일

예장통합정체성과 교회수호연대 대표회장

최경구 목사 외 임원 일동

 

 

  • 도배방지 이미지

  • 모꼬지 2019/09/26 [11:13] 수정 | 삭제
  • 하나님~! 감사합니다. . 너무 모질게...한 것 같아 마음이 아픕니다. . 지도자는..역시 수용하고 양보하고..남을 나보다 낫게 여기는 그자리까지를 요구하시는 하나님의 뜻은 변함없고 이를 순종하신...본을 보여주신..김삼환목사님을 비롯.. 모든 분들에 발자국을 깊이 새기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