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BS 의 이단적 언론의 정체를 밝혀라.

명성교회에 대해 수년간 왜곡 보도

예장통합뉴스 | 기사입력 2019/09/29 [13:46]

CBS 의 이단적 언론의 정체를 밝혀라.

명성교회에 대해 수년간 왜곡 보도

예장통합뉴스 | 입력 : 2019/09/29 [13:46]

 

▲     ©예장통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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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S 의 이단적 언론의 정체를 밝혀라

 

지난 수년간 명성교회 후임자 청빙에 대해 CBS 의 그간 악질적인 보도에 대해 통제하지 못한 책임을 지고 본 교단 이사들은 물러나야 한다. (신사참배 우상숭배 돈과 권력으로 등 매도)

 

CBS 통합 총회 이사 명단

 

손달익 이홍정 김순미 박진석 목사

 

금번 명성교회에 대한 그간 CBS 의 태도로 보아 통합측 이사들은 사퇴해야 합니다. 그동안 신사참배, 우상숭배라, 돈과 권력 운운 등 으로 매도한 CBS 의 공정하지 못한 태도에 대해 본교단 이사인 목사 손달익 박진석 이홍정 김순미 등은 당연히 물러나야 합니다.

 

기독언론 가운데 최대의 악질 언론이 CBS 라는 사실을 많은 사람들이 대부분 다수가 알고 있다. 어찌하여 우리 교단에서 이사장이 재임하는데 이런 보도 태도를 보이는지 ? 그간 CBS 는 세습이라고 대담, 좌담, 논평, 취재 등 ( YTN 2018년 변상욱, 유영혁 기자, 김현정 앵커, 천수연 기자 등)을 통해서 꾸준히 선동한 것이다.

 

본인 여러번 이사장 면담을 요청했으나 번번히 거절을 당했다. CBS 에 공문도 보내고 비서실에 전화도 여러번 했다. 그리고 내가 천수연 기자에게 공정 보도와 면담과 본인이 출연하도록 주선 등등 에 대해 여러번 부탁을 했으나 연락을 주지 않았다.

 

지난 8월 5일 재심이 잘못 되었다는 사실은 금번 총회에서 재판국 보고 시간에 드러났다. 강흥구 재판국장은 보고 시간에 질문에 답변도 못하고 도망가듯 빠져 나갔다.

 

이러고도 공정한 재판을 진행 했는가 ? 특히 재판국장 강흥구 목사 주심 오양현 목사 국원 박귀환 목사를 중심으로 위법한 재판을 진행한 것이 드러났다.

 

지난 재심 판결 이후에  이단 악질 언론 CBS 는 조건호 장로 홍인식 목사 오총균 목사 손봉호 장로 이훈희 신학생 등을 불러 놓고 좌담을 진행했다. 정말로 그 좌담은 명성교회를 조롱이라도 하듯이 자신들끼리 짜맞추듯이 정당한 재판이라고 떠들었다. 좌담이라면 그 반대편의 사람들도 불러 놓고 해야 공정한 것이 아닌가 ?

 

재재심에 확실히 명성이 이길 것을 알고 수습위에서 재심을 받아들이고 재재심을 취하한다는 수습위 억지 조항을 넣은 것이다.

 

이제 CBS 는 친명성 편에 사람들을 불러 놓고 금번 명성건 총회 결의에 대해 좌담 형식을 속히 진행하라. 반드시 예정연 대표인 나를 포함해서 불러야 한다.

 

CBS 는 반드시 지금까지 신사참배 우상숭배 돈과 권력을 자식에게 물러 — 운운 했다. 여기에 대해 진솔하게 한국교회 앞에 사과하라.

 

세습과 청빙이라는 낱말도 모르면서 공공연하게 세습이라는 말을 사용했다. 명성교회 후임자는 본 교단 헌법과 절차에 의해 당회와 공동의회의 결의와 노회의 허락을 받은 사실이다.

 

지금까지 우리 예정연과 명성은 줄기차게 지금까지 명성교회는 합법적이라고 말했지 한번도 불법 세습을 인정하지 않았다. 이번 총회에서 강제로 수습위에서 재심을 인정하고 사고하라 고 권고했다.

 

총회의 이런 태도는 분명히 잘못되었다. 총회장 두 사람과 잘못 재심 재판한 국원들이 사과해야 한다. 그런데 왜 김수원을 서울동남노회장으로 명성 장로 상회 총대 파송 1년 정지를 강제 결의하는가 ?

 

왜 서울동남노회와 명성교회가 재심 재판결과에 대해 수용하지 않는 것에 강제로 사과를 요구하는가 ?

 

금번 수습전권위원회는 김수원의 말을 듣고 그대로 만들었다. 그렇다면 왜 명성교회의 입장은 반영하지 않았는가 ?

 

CBS 는 반드시 크게 한국교회 앞에 명성교회 앞에 사과해야 한다.

 

그간 반명성 측에 사람들을  불러 놓고 대담, 좌담, 뉴스쇼, 취재 등을 편파적으로 많이 다루었다. 언론과 방송은 공정과 공평과 사실 보도를 해야 한다. 지금까지 명성교회와 김삼환 원로 목사님에 대해 얼마나 허위 사실을 조롱하듯이 다루었는가 ? 당연히 책임져야 한다.

 

언론이 언론의 사명을 잘 감당하지 못하면 언론도 문닫아야 한다.

(평화나무 등은 언론도 아닌 것이다.)

 

앞으로도 꾸준히 기독언론들을 모니터링하여 잘못되고 왜곡적인 보도에 대해 확실한 비판과 채찍을 가할 것이다. 감사합니다.

 

2019.9.29

 

예장통합정체성과 교회수호연대 (예정연)

대표회장 최경구 목사 (영원한교회 위임목사, 부천노회)

국가 공인행정사, 행정사 전문연구회 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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