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동교회 김주용 목사의 설교를 통해서 본 통합 교단의 병폐와 개혁 과제

연동교회 위임목사의 시건방

예장통합뉴스 | 기사입력 2019/10/01 [07:15]

연동교회 김주용 목사의 설교를 통해서 본 통합 교단의 병폐와 개혁 과제

연동교회 위임목사의 시건방

예장통합뉴스 | 입력 : 2019/10/01 [07:15]

 

▲     ©예장통합뉴스

 

 




연동교회 김주용 목사 설교를 (9.29) 통해 본 통합 교단의 병폐와 개혁 과제

목사라고 다 같은 목사가 아니다. - 케리그마를 남용하지 마라 -  

 

지난 104회기 통합총회에서 (포항 기쁨의 교회) 그간 수년간 교단내, 외에 갈등 문제로 비화된 명성교회 김하나 위임목사 청빙에 대한 문제가 그 교회와 직접 이해관계가 없는 이들의 사실 왜곡된 주장으로 청빙으로 합법이냐 ? 세습으로 불법이냐 ? 하는 문제에 대해 총대들의 절대적인 지지로 (76.4%) 말끔히 정리된 것이다.

 

물론 상반된 이들의 주장하는 입장에서는 진리가 아니기에 여러 가지로 해석 할 수 있을 것이다. 그러나 중요한 것은 금번 총회에 참여한 총대들의 뜻은 명성건에 대해 더 이상 세상 사람들과 언론들과 교단 내에서 조롱과 가십 거리의 빌미를 주지 말자는 것의 합일치한 결정이였다고 본다.

 

그래서 급기야는 7인의 명성교회 수습전권위원회를 구성하기로 하는 안이 통과되고 (1011명 찬성 전체 88.5% 절대적인 지지) 총회 페회 전에 수습안을 내어 놓고 표결하기로 한 것이다. 그 결과 총회 마지막날 예정대로 수습안에 표결 결과 절대적인 다수의 지지로 (1204명 투표 중 920명 찬성 76.4%) 통과된 것이다.

 

이날 통과된 안의 핵심은 모든 법을 잠재우고 현재 명성교회 김하나 위임목사가 총회 결정 이후 13개월 동안 행정적인 시무를 정지하고 202111일에 모든 절차를 생략하고 위임목사로 정상 복귀하는 길을 열어주는 결정을 한 것입니다.

 

총회장과 총대들의 생각은 이제 총회가 교회의 본질의 (진리) 문제가 아닌 것을 가지고 더 이상 소모적인 논쟁에서 모든 것을 종결하고 교회의 사명인 복음 전파로 나아가야 한다는 총대들의 절대적인 의견이 반영된 것으로 볼 수 있다.

 

물론 그때 총대들의 절대 다수의 지지로 통과된 것에 수습위안에 대해 쌍방 모두를 만족시켜 주지는 못한 것은 분명하다. 그러나 총회의 권위와 민주적인 방식으로 투표하여 결정된 것이기에 쌍방 누구든지 불만은 있을 수 있지만 승복하여 잘 이행해 나아가야 할 것이다.

 

그런데 총회를 마치고 3일이 지난 오늘 주일에 (9.29.) 누군가가 서울노회 연동교회 그간 25년간 목회하던 이성희 목사 후임으로 금년 1월에 위임한 43살의 미국 유학파 김주용 목사의 설교 유튜브를 보내 왔다.

 

그런데 그 설교는 현대 그리스도인들이 딱 듣기 좋은 시간 약 26분 정도의 분량으로 한 깔끔한 설교였다. 그런데 그 설교를 들으면 들을수록 내 심장이 뛰기 시작했고 거룩한 분노가 치밀어 올랐다.

 

이건 설교가 아니라 총회가 결의한 것에 대해 다분히 교인들을 항명성 발언으로 선동하고 40여년 동안 피눈물로 목회한 원로 목사님과 교회공동체가 합법적으로 청빙하여 세워서 목회하는 현 위임목사에 대해 손주뻘 되는 한 초임 목사가 다분히 교인들을 비판과 정죄로 선동하는 설교를 빙자로 한 일종의 자기 소신을 교우들에게 심어주는 것으로 나는 이해했다.

 

그 목사의 설교를 듣는 순간에 내 머리를 스쳐 가는 것이 있었다. 혹시 오늘 주일 설교시에 우리 교단 소속 지 교회 목사님들이 지난 총회에서 결의한 내용을 가지고 연동교회 김주용 목사와 같이 총회 결의한 명성교회건에 대해 언급하는 목회자들이 있을 것 같아 궁금하던 차에 두 번째 반응을 보내온 것인 포항제일교회 박영호 목사가 페북에 올라온 글을 어느 목사님이 보내 왔다. 이 외에도 여러분들이 총회 결의에 대한 장신대 및 여러 신학교 교수 글들, 세교모 글들, 7개 신학교 교수 출신 중대형교회 청빙 받은 분들 글 및 설교 영상, 높은뜻 프랜차이즈 글 및 설교 영상 등, 이들의 일관된 공통점들은 직간접적으로 장신대 및 지방 신학교와 연결고리, 시민단체와 연계된 분들, 높은뜻 계열사 분들과 연결된 분들, 마치 스카이캐슬을 연상하게 하는 각종 학연 지연 연줄로 연결된 형태이다. 그리고 생개척 경험이 없고 해외 유학파이고, 시민단체 방송출연 책 저술 등 경력관리 및 인적 네트워크를 통해 중대형 교회 청빙 받은 공통점이다.

(그 자신도 장신대 세교모 교수들의 생각과 같다. 는 내용)

 

지난 수년간 총회의 큰 현안으로 명성교회 위임목사 문제에 대해 합법과 불법으로 나누어져서 소모적인 논쟁을 계속하다가 지난 총회의 특별 결의를 통해 원칙적인 큰 산불은 꺼졌으나 아직 잔불은 남아 있는 분위기였다.

 

그런데 금번 총회 결정에 대해 전통 있는 연동교회의 한 젊은 초임 목사가 (2019.1. 위임 부임) 그냥 개인적으로 의사 표현한 것이 아니고 주일 설교 시간에 총회 결정에 항명과 특정교회를 매도하는 내용을 가지고 일방적이고 많은 교우들 앞에서 설교가 아닌 선동이였다.

 

먼저 연동교회 (원로 이성희 목사) 김주영 목사의 대략 이력

 

연동교회 위임목사 (2018.8. 공동의회 청빙결의, 2019.1. 위임식 거행한 듯), 나이 43세, 부임 즉시 1년도 안되어서 총회 총대 영광, 성균관대학, 장로회신학대학, 시카고 루터란신학교, 서울 잠실교회 및 미국 시카고 한인연합장로교회 한인서부교회 부목사 역임

 

김주용 목사는 내 아들과 같은 43살의 나이로 해외 유학파 목사이며 오랜 전통을 자랑하는 연동교회 증경 총회장의 이성희 목사의 후임으로 금년 1월 경에 위임목사로 취임한 것 같다.

 

2019.9.28. 김주용 목사의 설교 제목: 케리그마 (37: 14, 16: 15-16)

 

케리그마 [kerygma]

 

자기에게 위탁된 메시지를 권위있게 선포하는 것, 여기에는 선포하는 행위 (고전2:4) 와 선포된 내용 (16:25, 고전1:21, 15:14)이 모두 포함된다. 헬라어로 '리그마' ('전파, 전도'란 뜻)'전파하다는 헬라어 동사 '케뤼세인'에서 파생된 말로, 전령관(傳令官으로서 임무를 행하는 것을 말한다. 영어로 'preach'라고 번역되지만, 일반적인 설교와는 의미가 다르다. 이는, 공적인 사자(使者)가 특정한 소식을 가지고 공중 앞에서 외쳐 선포하는 일을 가리킨다.

케리그마(Kerygma, κρυγμα, kêrugma)'설교'(4:18-19, 10:14, 마태 3:1)라는 말의 신약성경에서 사용한 그리스어다. 이와 관련한 헬라어 동사 'κηρύσσω'(kērússō)는 문자적으로 '전달자로서 선포하다'라는 의미다. 성경학자들은 이 용어가 예수에 관해 초대교회 구전의 핵심이라고 한다.

 

김주용 목사는 해외 유학파 목사이며 연동교회에 부임하자 말자 총회 총대로 파송을 받았다. 통합 측의 목사로서 평생 수십년 목회 하고도 총회 총대로 진출하지 못한 목사는 노회마다 수두룩 하다.

 

무슨 복을 타고 났는지 해외에서 유학하여 공부하고 국내에서 전통 있는 연동교회에 젊은 나이에 위임목사가 되고 부임하자마자 총회 총대로 파송까지 받고 그 총회에 다녀와서 총회 최대 현안 문제에 대해 당초 준비한 설교 원고를 두 번이나 바꾸어서 오늘 설교한 것이다.

 

그런데 오늘 설교 제목이 케리그마라고 정해 놓고는 내용은 지난 총회시에 결정한 명성교회건에 대해 교단을 비판하고 그 교회 원로 목사님과 담임목사를 매도하는 설교 형식을 빌려서 교우들을 선동한 것으로 보인다. 마치 자신이 한국사회와 교회를 대표라도 되는양 총회 결정과 특정교회 목사님에 대해 날선 비판과 정죄를 번갈아가면서 말하고 자신이 사죄한다. 하면서도 실제로는 비판 일색이였다.

 

 

도대체가 그 젊은 목사가 금년 1월에 위임목사로 시무한지 이제 겨우 9달 정도된 것이다. 그는 한국교회와 우리 총회의 사정을 다 아는양 몇가지 예화를 번갈아 가면서 우리 총회와 그 교회를 비판 일색으로 자신의 주장에 대한 정당성을 강조한 것이다.

 

그럼 이제부터 그의 설교에 대해 나름대로 문제를 제기해 보겠다.

 

설교제목 케리그마

 

1. 케리그마 단어의 뜻은

 

자기에게 위탁된 메시지를 권위있게 선포하는 것.’

 

나는 목회자로서 그간 30년이 넘는 동안에 강단에서 수많은 설교를 주님의 은혜가운데 케리그마한 목사이다. 그런데 설교할때마다 늘 고민하는 것은 주님 앞에서 성경적인 생명의 복음을 케리그마’ 하고 있는지 아니면 설교라는 형식을 빌려서 내 개인의 감정과 생각을 교우들에게 주장하는지에 대한 것이다.

 

연동교회 김주용 목사는 요즘 교우들 중심의 듣기 좋은 시간 약 26분 정도로 분량 중에 대략 13분 정도의 시간을 할애하여 법적으로 다툼의 소지가 많은 특정교회의 목사 청빙을 가지고 조롱하듯이 몇가지 예화를 섞어서 세습이라는 내용으로 총회와 특정교회를 비아냥하면서 비판 일색으로 설교인지 몰라도 일방적인 자기 주장을 한 것으로 본다. , 특정교회의 합법적인 목사 청빙을 세습이라는 올무를 씌워서 열심히 교우들에게 선동식 동의를 구하는 것 같았다.

 

이번에 총회가 명성건 문제에 대해 결정한 사안은 진리 문제나 이단 문제도 아니고 쌍방간 법적 다툼의 소지가 많기에 총회가 모든 법을 잠재우고 초법적 절대 다수의 찬성으로 결정한 것이다.

 

그런데 연동교회 김주용 목사는 한국교회가 마치 그 교회 때문에 당장 무너지는 것과 같이 귀중한 주일 설교 시간에 열심히 교우들에게 설교라는 형식을 빌려서 주장하고 있었다.

 

과연 합법적인 교회 청빙을 북한을 두고 우리가 말하는 세습이란 용어를 써가면서 특정교회를 낙인 찍어 놓고 열심히 설명하는 것이다. 이 문제는 교단 안에서 첨예한 대립으로 비화되어 아주 민감한 사안으로 총회도 이제는 이 문제에 대해 일단락 짓고 교회의 본연의 사명인 말씀으로 새롭게 나아 가자는 취지에서 금번 총회에서 일단락 지은 것이다. 이들의 행위는 내가 생각할 때 총회의 결정에 대한 일종의 항명이며 특정교회를 일방적으로 음해 및 매도하는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닌 것이다.

 

2. 예화를 통한 교단과 특정교회 목회자 비판

 

1) 어린아이 기도문 2) 데르센 동화 중 벌거숭이 임금님비유

3) 타교회 젊은 가정 상담 (세습지지자 부흥강사)

4) 자신이 미국에서 위임받을 때 세습에 대한 질문과 답

 

* 이제 갓 부임한 젊은 목사가 (2019.1. 부임 43) 40여년 피땀으로 세운 대형 교회의 원로 목회자를 두고 주일낮 많은 교우들 앞에서 조롱하듯이 케리그마의 형식을 빌려서 일종의 자기 주장을 한 것이다.

그런데, 그 교회는 교우들의 합당한 청빙과 (75%, 2/3 이상) 본교단 헌법 절차에 따라 위임한 것을 두고 마치 무슨 이단이나 되는 것처럼 매도함

 

하나님이 모세와 다윗과 바울을 불러 자신의 사명을 주듯이 김삼환 목사님과 그 교우들에게 사명을 주어서 지금 일하고 계시는 것을 왜 보지 못하는가 ? 사람이 어떻게 그런 대형교회를 세우고 운영할 수 있다는 말인가 ? 지금까지 김삼환 원로 목사님과 그 교회 교우들을 통해서 일하셨고 이제 김하나 목사를 불러서 지금까지의 전임의 영성을 이어받아서 계속적으로 부흥 발전하기를 원하는 것이다.

 

그런데 무슨 근거로 잘 알지도 못하는 자신의 교회 교우들에게 청빙을 세습이라는 단어를 써가면서 자신이 몸담고 있는 교단과 특정교회를 드러내 놓고 매도식 비판를 하는가 ?

 

3. 본의 아니게 처음 총대로 참석 운운

 

서울노회는 도대체가 어떤 노회이기에 이제 갓 부임한 목사를 총대로 파송하는가 ? 물론 임원이나 상회 총대 파송은 일반적으로 노회 규칙에 따른다. 내가 소속된 부천노회는 노회 안에 아무리 큰 교회 목사라도 전입된지 5년이 넘어야 총회 총대로 선출될 수  있고 임원은 7년 노회장과 부노회장도 전입 10년 되어야 후보가 된다는 제한 규정이 있다.

 

총회 총대로 가려면 일반적인 목사들은 20- 30년 목회해도 한번도 가보지 못한 목사들이 수두룩한데 서울노회는 이제 갓 부임한 목사를 총대로 보내고 전입 즉시 총대가 되는 분들이 서울노회 안에 있다. 강남노회도, 인천노회도, 평북노회도 부임하고 곧 바로 총대로 선출되어 간다. 이들의 공통점은 자신들이 시무하는 교회가 그 노회 안에서 대형교회에 해당한다는 것이다.

 

그렇다면 지금까지 성실하게 노회 활동을 해 오던 많은 목사들은  나 자괴감에 빠질까 ?

 

서울노회와 강남노회와 인천노회와  평북노회 안에 소속된 목사 중에 일부가 지금까지 특정교회를 두고 공의, 정의, 공교회 거룩성이 무너졌다고 주장하고 정당한 교회 청빙을 세습이라는 프레임을 씌우고 돈과 권력으로 연결하여 일방적으로 얼마나 매도했는가 ?

 

이들 네 개 노회는 도대체가 상회 총대 파송 규정이 어떻게 되어 있길래 전입 즉시 총회 총대 진출과 전입 5년도 안되어서 하부 임원도 걸치지 않고 노회장에 진출하는가 ?

 

그러고도 하나님께서 특정인에게 맡긴 교회에 대해 공의 정의 거룩을 주장하여 매도할 자격이 있다고 보는가 ? 자신들이 시무하는 교회는 교인들이 마음 속까지 100% 지지하여 오늘날 목회하는 줄로 아는지 ?

 

먼저 님들의 노회부터 공의와 정의와 거룩성이 회복되게 제대로 개혁하라. 특정교회 죽이는데 혈안이 되지 말고 --- 이제 갓 부임한 젊은 목사를 대형교회라는 이름에 눌려서 임원과 총대로 추앙하는 그런 짓들을 회개하라

 

우리 총회 소속 노회들의 거의 공통점은 원래부터 본인이 돈 들여서 피땀 흘리면서 생개척하여도 교인수가 적은 교회 목회자는 목사는 커녕 사람 취급도 잘 하지 않는다.

장신대 세교모 교수들과 학생들과 젊은 유학파 목사들이여 지금도 그러했지만 이제라도 그 이름만 들어도 유명한 새- 안교회, -교회,  동-교회, 연- 교회, 주-교회에 들어가도록 기도하고 노력해 보라.  금방 자신들의 이름이 회자되고 방송에 출연하고 노회 안에서 단번에 교회 기득권이 자신들에게 곧 바로 올 것이다.

 

정말 이러한 것을 통탄하라. 이들의 공통점은 해외 유학파요. 생개척해보지 않는 목사가 대부분이다. 그러니까 남이 세운 교회에 대해 함부로 매도 비판하는 것이다.

 

목사들이여 제발 부탁한다. 하나님께서 남에게 맡겨준 교회에 대해 이러 저런 비판할 것이 아니라 먼저 자신을  돌아보고 자신의 교회나 잘 돌보기를 바란다.

 

자신들이 시무하는 교회도 자신들을 100% 지지 않는다. 제발 스스로 속지 마시라. 자신의 시무하는 교회부터 공의와 정의와 돈에 농락 되지 말라. 돈 많이 주고 이름 있는 교회 청빙 기웃거리지 말고 교회 다운 교회를 세우도록 남의 도움받지 말고 오로지 가족만 데리고 생개척 해 보라.

 

무슨 자랑이라고 하듯이 본의 아니게 처음 총대로 나가서 운운 -- 나는 노회장과 총회 총대 10번 정도 가 보았다. 이제 갓 부임한 젊은 목사가 교회 기득권으로 총회 총대로 가 보았다면 감사하고 자신보다 노회 전입 우선한 분들도 많은데 죄송하게 생각하여 입을 다물어야 할 터인데 그것도 설교시간에 총회가 결정한 사안에 대해 잘 알지도 못하는 교인들 앞에서 총회를 매도하고 특정교회를 일방적으로 거짓으로 분답시켜서 그것도 주일 설교시간에 매도하다니 --

 

나는 목회 35(목사 29년, 전도사 7년, 선생 20의 목회자로서 그간 수많은 설교를 (부흥회, 세미나 인도) 해 본 사람이다.

내가 선배로서 말하는데 장신대 교수와 본 교단 신학대학 교수로든 해외 유학하여 대형교회 청빙 받아 목사로 부름 받았다면 제발 거들먹 거리지 말고 한 10년은 전임을 부모처럼 잘 섬기고 교인들을 하늘처럼 떠받들고 자신의 교회나 건강하게 잘 섬기도록 노력하길 바란다. 총회 총대나 노회 임원이나 방송 출연 같은데 함부로 시시건방 떨면서 말하지 말라.

 

개척교회 작은교회 목회지 없어 무임된 목사들 기죽는다. 교수로 대형교회로 가기를 원하는 님들이 돈과 권력을 찾아 가는 것이 아닌가 

 

남들이 피눈물로 세운 교회 시기 질투로 탐내지 말라. 목회도 안 해본 목사가 교수라면 참으로 감사하면서 학문 연구에 열중해야지 무슨 큰 권력인양 이곳 저곳 교회 부흥회니 사경회니 세미나니 강연이니 공교회 개혁이니 찾아 다니면서 거들먹 거리지 말라.

그리고 남이 피눈물로 세운 교회 목사 비판하지 말라.

 

너들이 그 분들의 주님의 은혜로 지금까지 밤잠 설치면서 피눈물로 키워 놓은 교회에 대해 무엇을 안다고 하루 아침에 강도 같이 강탈하려고 하는가 ?

 

아무리 님들이 공의, 정의, 교회의 거룩성, 공교회라고 목놓아 외쳐도 알 사람은 다 안다.

 

까마귀 검다고 백로야 웃지 말라 겉 희고 속 검은 것은 너 뿐인가 하노라 - 시 한 구절이 생각난다.

 

공교회란 교회의 주인이 예수 그리스도라는 것이지 아무나 이교회 저교회 간섭하라는 것 아니다. 예수님은 자신의 교회를 세우고 특정인에게 그 교회 사역을 맡긴 것이다. 그리고 자신이 맡긴 것에 대해서는 주님이 친히 상을 주든 벌을 할 것이다. 함부로 자신이 하나님 자리에 앉아서 심판하지 말라. 그게 바로 월권이요.  자신을 신격화 한 것이다.

 

연동교회 김주용 목사의 설교를 비판할 마음은 없다. 그러나 설교라는 형식을 빌려서 다른 교회나 목회자에게 함부로 칼을 휘두른다면 그건 당연히 비판 받아 마땅하고 자신의 말에 책임을 져야 할 것이다.

그리고 설교도 아닌 것을 일방적으로 해석하여 사람들에게 주입한 것을 유튜브로 만들어서 수많은 교인들과 불신자로 듣게 한다면 그 또한 큰 책임을 못 면할 것이다.

 

특정교회 교인들 약 75% 가 합법적으로 세운 목회자에 대해 무슨 근거로 부자간 세습 운운하며 수백억의 재산을 물러주며 수백억을 결재하게 하며 절대 권력 절대 재력 운운하는가 ?

 

무슨 근거로 교인이 43만명 줄어든 것이 왜 특정교회 때문인가 ? 또한 500명 출석하는 교회 500개가 없어진 것이 왜 특정교회 때문이가 ? 김목사는 반드시 본인이 말한 내용을 과학적으로 증명해야 할 것이다.

만약에 그렇지 못하다면 응당의 책임을 져야하며, 그 당회도 그런 목사를 목회 시무하게 하는 것에 대해 공동으로 책임을 져야 할 것이다.

 

무슨 근거로 우리 교단과 그 교회를 두고 벌거숭이 임금님의 예화까지 들면서 --- 자신의 딸까지 등장시켜셔 세습 운운 조롱이라도 하듯이 -- 예수님의 성경 말씀까지 들면서 성전에서 장사치 운운 -- 자신의 교회 전도사와 청년들 총회 현장에서 청빙을 세습이라고 우기면서 억지 시위하는 것을 정의롭고 정당한 듯이 말하고 --

 

 

정말 부족한 사람이 마지막으로 말합니다.

 

장신대 교수들과 해외 유학하고 들어와서 중,대형교회 담임하는 일부 목사들이여 제발 거들먹 거리지 말고 정신 차리시기 바랍니다.

 

님들이 한국교회를 망치는 것을 알아야 한다. 성경도 아닌 세상 풍조를 가지고 들어와서 (동성애자 인권 등 운운 ) 한국교회와 총회와 신학교를 더럽히고 있다는 사실을 알기를 바란다.

 

 

광나루 장신대는 폐교해야 한다.

국내 신학대학 가운데 가장 많은 연봉과 이것 저곳 교수라는 신분으로 기웃둥 하고 불러 다니면서 돈 챙기고 협동 목사 운운 하면서 행동하는 님들의 태도야 말로 돈과 권력을 우상숭배 하듯 하는 태도가 아닌지 묻고 싶다.

(장신대 및 지방 신학교 교수 - 중대형교회 청빙 - 은퇴 후 각종 대학 총장 이사장 연구소장 등,  은퇴 후 연구소니 뭐니 명목으로 은퇴금 강탈, 교회 부흥회 사경회 각종 강연 설교 세미나 발제 등등 찾아다니며 돈 챙김)

 

장신대 교수들과 해외 유학파 목사들은 돈과 교인과 남의 도움 없이 정말 교회다운 교회로 오로지 가족만 데리고 생개척하여 교회를 성장 부흥시켜 보라. 남의 교회에 대해 이런 저런 말을 할 수 없다.

 

강남의 교회() 주안의 교회() 광화문의 교회() 동숭동에 교회 () 포항의 교회() 안양의 교회(개포동의 교회 (안) 무슨뜻 프랜차이즈 교회(김, 이, 오, )

 

이들 중에는 일부는 은퇴 후에도 교회에서 수십억 챙겨서 그 돈과 그동안 그들의 권력 안에 기생하는 수하의 문하생들을 중심으로 무슨 목회 연구소 학회 등등을 운영하면서 교단 내에 이런 저런 영향력을 계속 행사한다.

정말 부탁한다. 본 교단 총회가 결정한 것을 두고 신사참배를 결정했다느니 우상숭배 했다느니 특정인이 총회 위에 하나님 위에  있다고 주장하는 자들은 총회가 결정한 것을 불복하고 항명한 것이다.

 

또한 본인들이 그렇게 계속 주장한다면 속히 본 교단을 떠나야 한다.

어찌하여 신사참배를 결정한 총회와 소속 지교회에 목회자로서 시무할 수 있는가 ?

 

장신대 세교모 교수들은 신사참배 보다 더한 결정을 한 교단 직영 신학교에서 근무할 수 있는가 ?

 

 

장신대 학생으로 그동안 떠들은 학생들도 신사참배 우상숭배 운운한 신학교를 스스로 자퇴하라. 그리고 총회와 소속 지 교회에서 봉사하는 곳에서 떠나라.

 

본 교단 목사로서 평소에 세습이라고 주장하는 목회자들도 본 교단이 신사참배보다 더 큰 잘못을 범했다. 라고 생각하면 속히 교단을 탈퇴해야 한다.

 

그래서 자신들이 지금까지 주장하는 것에 대해 총회가 받아 들이지 않았기에 더 이상 우리 총회에 머무를 이유가 없다.

 

우리 총회도 각 노회마다 폐교하는 교회가 속출하여 무임 목사가 날로 늘어난다. 이들로 대처하면 인력은 충분하다. 이들에게도 기존 교회 맡겨주면 목회 잘 할 수 있다.

 

통합측 목회자들이여

 

정말 우리 총회 교단 중심이 아닌 지 교회 중심으로 개혁해야 합니다. 방대한 총회도 개혁해야 합니다. 총회 직원의 갑질에 대해서도 개혁해야 합니다.

 

동사무소 구청 시청에 공무원의 태도를 본받으라. 총회 직원들의 갑질 태도가 어제 오늘의 일이 아니다.

 

총회 일부 직원들의 갑질을 개혁하라. 총회의 주인은 공교회 개념으로 예수 그리스도이시며 교단내 소속 지 교회요. 목사요. 장로요. 성도들이 주인이다.

 

총회 직원은 교회를 섬기는 자들이지 권력으로 생각하여 군림하는 자들이 아니다. 총회가 소속 지 교회 목사와 장로와 성도들에게 섬기는 종의 자세를 보일 때 그들에게서 예수 그리스도께서 보이게 될 것이다.

 

혹자는 우리 교단이 썩었다고 한다. 또한 희망이 없다고 한다. 어쩜 그 말이 맞는지도 모른다. 총회가 썩고 희망이 없다면 남들에게 탓하지 말고 총회에 몸담고 있는 자신의 탓이거니 하고 생각하고 본인이 회개하라.

 

마치 자신의 눈에 들보는 보지 못하고 남의 눈의 티를 빼라고 하는 것과 같다. 이제부터 누구든지 남의 티를 보지 말고 자신의 들보를 보도록 주님의 거울 앞에 정면으로 서서 자신의 신앙과 마음과 양심과 행동을 바라보라. 만약에 자신이 보이지 않는다면 보일 때까지 잠도 자지 말고 밥도 먹지 말고 계속 바라보라. 하루도 안가고 자신의 모습이 보일 것이다.

 

감사합니다.

 

2019.10.1.

 

예정연 대표회장 최경구 목사

 

 

 

  • 도배방지 이미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