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 318호. 교단 안에 피땀 흘리는 목회자가 우대받는 문화, 생개척 하는 목회자가 우대받는 문화가 안 만들어지면 부흥은 끝났다고 보면 된다. 장신대 스카이캐슬 싹을 잘라야 한다. 신학교는 폐교해야 하며, 교수 및 해외 유학파는 중대형교회 청빙을 원천 금지해야 한다. 생개척 없는 목사 청빙 금지, 교수 출신 및 해외 유학파 중대형교회 청빙 금지 법제화 하자.

예장통합뉴스 | 기사입력 2019/10/02 [16:54]

카드뉴스 318호. 교단 안에 피땀 흘리는 목회자가 우대받는 문화, 생개척 하는 목회자가 우대받는 문화가 안 만들어지면 부흥은 끝났다고 보면 된다. 장신대 스카이캐슬 싹을 잘라야 한다. 신학교는 폐교해야 하며, 교수 및 해외 유학파는 중대형교회 청빙을 원천 금지해야 한다. 생개척 없는 목사 청빙 금지, 교수 출신 및 해외 유학파 중대형교회 청빙 금지 법제화 하자.

예장통합뉴스 | 입력 : 2019/10/02 [16: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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