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성교회 수습안건 가결  (공동대표 우상식 목사)

예장통합뉴스 | 기사입력 2019/10/03 [06:54]

명성교회 수습안건 가결  (공동대표 우상식 목사)

예장통합뉴스 | 입력 : 2019/10/03 [06: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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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성교회 수습안건 가결 

 

7인 수습전권 위원이 제시한 안을 표결에 부쳐 재석회원  1204 명 중 찬성 920 표로 가결되었습니다.

 

☆가결 된 사항을 요약

 

1.재심은 받고 제소한 재재심은 치하하기로 한다.

2.동남노회에서 명성교회 임시당회장을 파송한다.

3.김하나 목사는 2021.1.1 이후 청빙할 있으며 그 경우 노회는 17.11.12 행힌 위임식을 인정한다

4.재판국판결을 불인한 동남노회와 명성교회는 사과한다

5.명성교회 장로는 2년동안(2019.가을노회~2020 가을) 총대 파송불허 한다.

6.김수원 목사는 차기 노회장2019.가을노회) 현 부노회장은 임기를 1년 연장한다. 김수원은 목사는 노회장시 명성교회에 불이익을 주어서는 안된다.

7.법을 잠재한 결정이므로 교회법이나 국가의 법에 이의 불허한다 

 

 

☆ 아래는 전문 

 

. 명성교회와 서울동남노회는 총회 재판국의 재심 판결을 수용하고 재재심을 취하한다.

 

2. 서울동남노회는 2019년 11월 3일경에 명성교회에 임시당회장을 파송한다.

 

3. 명성교회 위임목사의 청빙은 2021년 1월 1일 이후에 할 수 있도록 하되, 김하나 목사를 위임목사로 청빙할 경우 서울동남노회는 2017년 11월 12일에 행한 위임식으로 모든 절차를 갈음한다.

 

4. 서울동남노회와 명성교회가 총회 재판국의 재판 결과에 대해 수용하지 않았음에 대해 사과한다.

 

5. 명성교회는 2019년 가을노회 시부터 2020년 가을노회 전까지 1년간 상회에 장로 총대를 파송할 수 없다.

 

6. 서울동남노회는 2019년 가을 정기노회 시 김수원 목사를 노회장으로 추대하기로 한다. 단, 현 목사부노회장의 임기는 1년 연임하되 김수원 목사는 노회장 재직 시 명성교회에 어떤 불이익도 가하지 않는다.

 

7.. 이 수습안은 법을 잠재하고 결정한 것이므로 누구든지 총회 헌법 등 교회법과 국가법에 의거하여 고소, 고발, 소 제기, 기소 제기 등 일절 이의 제기를 할 수 없다.

 

  총회장님 김태영 목사 수습전권위원장 채영남 7인 위원 총대님들 예정연 대표회장 최경구 목사님을 비롯한 모든 임원님들 회원님 그리고 명성교회 김삼환 원로 목사님과 김하나 목사 장로님들 수고 많으셨습니다. 

 

그동안 갈등과 대립 다툼은 종식하고 화합하여 각자와 교회.총회의 임무와 역할에 최선을 다하여 주님께 영광 돌리시기를 바랍니다.

 

  Septem  26, 2019 Woo Sang Shi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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