헌법 28조 6항은 삭제되어야 합니다. (공동대표 류승남 목사)

예장통합뉴스 | 기사입력 2019/10/03 [06:57]

헌법 28조 6항은 삭제되어야 합니다. (공동대표 류승남 목사)

예장통합뉴스 | 입력 : 2019/10/03 [06: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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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법 28조 6항은 삭제되어야 합니다. 

 

류승남 목사(제주노회 바른사회문화 대책위원장)

 

 

  존경하는 104회 총대 여러분 참으로 수고가 많으셨습니다. 금번 멀리서 총회를 지켜 보면서 가장 당면한 문제를 보게 되었습니다. 바로 그 문제는 헌법 28조 6항은 괴물 중의 괴물이며 있어서는 안될 조문이라는 것입니다. 바로 이 조문은 삭제되어야 한다는 것을 절실하게 느끼게 되어 감히 부족한 작은 시골교회의 목사이지만 하나님을 사랑하고 한국교회를 사랑하고 대한민국을 사랑하고 후손들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저의 글을 올립니다. 혹은 견해가 다를지라도 해량하시고 끝까지 잘 읽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一. 28조 6항은 첫째로, 헌법의 가치에 정면충돌하는 괴물입니다. 

 

헌법 정치 28조 6항과 정치 1조 2조를 보면 서로 상반된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헌법 28조 6항을 보면 다음과 같습니다.

 

28조 6. 위임목사 또는 담임목사 청빙에 있어, 아래 각호에 해당하는 이는 위임목사 또는 담임목사로 청빙 할 수 없다. 단 자립대상교회에는 이를 적용하지 아니한다. 

① 해당 교회에서 사임(사직) 또는 은퇴하는 위임(담임)목사의 배우자 및 직계비속과 그 직계비속의 배우자 

② 해당 교회 시무장로의 배우자 및 직계비속과 그 직계비속의 배우자 

 

그리고 이 법을 발의할 할 때에는 6항 ③호안으로 ”해당 교회에서 사임(사직) 또는 은퇴한 위임(담임)목사의 배우자 및 직계비속과 그 직계비속의 배우자“라는 조항도 있었지만 총회에서 부결되었습니다. 왜 부결되었습니까? ”사임 및 은퇴한 목사의 배우자 및 직계비속의 배우자“는 막지 말자라는 의도였습니다. 이런 헌법정신을 봐도 명성교회 위임목사청빙 문제는 아무 문제가 없는것입니다. 

 

정치 제1장 원리를 보변 다음과 같습니다.

 

제1조 양심의 자유 양심을 주재하는 이는 하나님뿐이시다. 그가 각인에게 양심의 자유를 주어 신앙과 예배에 대하여 성경에 위반하거나 지나친 교훈이나 명령을 받지 않게 하였다. 그러므로 누구든지 신앙에 대하여 속박을 받지 않고 그 양심대로 할 권리가 있으니 아무도 남의 양심의 자유를 침해하지 못한다. 

 

제2조 교회의 자유개인에게 양심의 자유가 있는 것 같이 어떤 교파 또는 어떤 교회든지 교인의 입회 규칙, 세례교인(입교인) 및 직원의 자격, 교회의 정치 조직을 예수 그리스도께서 정하신 대로 설정할 자유권이 있다. 

 

  이 법에 의하면 양심의 자유에 따라서 위임목사를 선택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교회의 자유에 따라서 공동의회에서 선택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28조 6항은 대형교회의 위임목사 계승을 적폐로 간주하며 양심의 자유에 의하여 당회의 결의와 교회의 자유에 의한 공동의회 결의를 침해하는 법이 되어 버렸습니다. 그리고 이 법으로 본 교단 총회를 혼란케 만들어 버렸습니다. 그러므로 헌법의 가치와 충돌하는 헌법 28조 6항은 삭제해야 합니다.

 

 

二. 둘째로 이 법은 성경을 부정하는 괴물입니다.

 

  성경은 신앙과 행위에 대한 정확 무오한 유일이 법칙입니다. 기독교의 모든 제도는 성경에서 답을 얻어야 합니다. 위임목사 청빙은 세습이 아니라 그리스도의 양인 성도들 양육하는 목자, 그리스도의 사자로서 거룩한 직분을 계승하는 것입니다.

 

  국어사전에서 보면 “세습(世襲)이란 한 집안의 재산·신분·직업 따위를 그 자손들이 대대로 물려받는 일”입니다. 북한의 3대 정권은 세습정권입니다. 부친의 부와 권세와 명예를 물려 받았습니다. 그러나 교회의 목사직은 명예나 재산을 물려 받는 것이 아니라 그리스도의 양인 목자, 하나님의 사자, 봉사의 직을 이어받는 계승입니다. 이러한 목사직은 세습이라는 용어를 사용하는 것이 비성경적이며 따라서 28조 6항은 성경을 부정하는 괴물입니다.

 

  성경적으로 볼 때 목사직은 세상의 명예와 권세를 추구하는 세속의 직이 아닌 그리스도의 피로 사신 교회를 위하여 하나님의 주권에 따라 선지자의 사명과 제사적 사명을 감당하는 그리스도의 삼중직을 이어가는 성직입니다. 성직에 대해서는 다른 의견도 있을 수 있으나 본 교단 헌법 제24조 제5장에서 보면 다음과 같습니다.

 

헌법 제24조 제5장 목사

 제24조 목사의 의의 목사의 의의는 다음과 같다.

 

1. 목사는 예수 그리스도의 양인 교인을 양육하는 목자이며(렘3 : 15, 벧전5 : 2-4), 

 

렘 3:15 내가 또 내 마음에 합한 목자들을 너희에게 주리니 그들이 지식과 명철로 너희를 양육하리라

벧전 5:2 너희 중에 있는 하나님의 양 무리를 치되 억지로 하지 말고 하나님의 뜻을 따라 자원함으로 하며 더러운 이득을 위하여 하지 말고 기꺼이 하며

벧전 5:3 맡은 자들에게 주장하는 자세를 하지 말고 양 무리의 본이 되라

벧전 5:4 그리하면 목자장이 나타나실 때에 시들지 아니하는 영광의 관을 얻으리라

 

“그리스도의 양인 교인을 약육하는 목사를 세습의 직”으로 규정하는 것은 성경적이 아닙니다.

 

2. 목사는 그리스도를 봉사하는 종 또는 사자이며(고후5 : 20, 엡6 : 20), 

고후 5:20 그러므로 우리가 그리스도를 대신하여 사신이 되어 하나님이 우리를 통하여 너희를 권면하시는 것 같이 그리스도를 대신하여 간청하노니 너희는 하나님과 화목하라

엡 6:20 이 일을 위하여 내가 쇠사슬에 매인 사신이 된 것은 나로 이 일에 당연히 할 말을 담대히 하게 하려 하심이라

 

3. 목사는 모든 교인의 모범이 되어 교회를 치리하는 장로이며(벧전5 : 1-3), 

벧전 5:1 너희 중 장로들에게 권하노니 나는 함께 장로 된 자요 그리스도의 고난의 증인이요 나타날 영광에 참여할 자니라

 

벧전 5:2 너희 중에 있는 하나님의 양 무리를 치되 억지로 하지 말고 하나님의 뜻을 따라 자원함으로 하며 더러운 이득을 위하여 하지 말고 기꺼이 하며

벧전 5:3 맡은 자들에게 주장하는 자세를 하지 말고 양 무리의 본이 되라

 

교회를 치리한다는 것은 교회를 다스리는 직책이라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세습직이라고 하는 것은 옳은 것이 아닙니다.

 

4. 목사는 그리스도의 말씀으로 교인들을 깨우치는 교사이며(딛1 : 9, 딤후1: 11),

딛 1:9 미쁜 말씀의 가르침을 그대로 지켜야 하리니 이는 능히 바른 교훈으로 권면하고 거슬러 말하는 자들을 책망하게 하려 함이라

딤후 1:11 내가 이 복음을 위하여 선포자와 사도와 교사로 세우심을 입었노라

 

말씀을 가르치는 교사의 직이므로 세습이라는 용어가 옳지 않습니다.

 

5. 목사는 구원의 복된 소식을 전하는 전도인이며(딤후 4 : 5), 

딤후 4:5 그러나 너는 모든 일에 신중하여 고난을 받으며 전도자의 일을 하며 네 직무를 다하라

 

6. 목사는 그리스도의 설립한 율례를 지키는 자인고로 하나님의 도를 맡은 청지기이다(눅 12 : 42 , 고전 4 : 1-2). 

 

 

  목사의 의의는 “목자”, “사자”,  “치리하는 장로”, “깨우치는 교사”, “전도인‘, ”하나님의 청지기“라고 규정하고 있는데 이러한 거룩한 목사의 직을 세습이라고 규정하는 것은 언어 도단이며 28조 6항은 괴물 중의 괴물입니다.

 

 

  목사의 직무를 보면 목사의 직무는 세습의 직무가 아니라 거룩한 직무입니다. 따라서 세습이라는 직은 성경적이 아닙니다.

 

제25조 목사의 직무

 목사는 하나님의 말씀으로 교훈하며, 성례를 거행하고, 교인을 축복하며, 장로와 협력하여 치리권을 행사한다. 

 

 목사의 직무인 하나님의 말씀을 교훈하는 것, 성례르 거행하는 것, 교인을 축복하는 것, 교회의 치리권을 행사하는 것은 거룩한 성직입니다. 따라서 목사의 직을 세습의 직으로 규정하는 것은 성경적이 아닙니다. 따라서 28조 6항은 삭제가 되어야 합니다.

 

 

三. 셋째로 28조 6항은 성경의 역사와 기독교의 역사를 부정하는 괴물입니다.

 

  목사의 아들이 아버지의 직분을 계승하는 것은 영광스러운 일이며 자랑스러운 일입니다. 특별히 아버지가 섬기던 교회에 대를 이어서 목사로 장로서 권사로 섬길 수 있다는 것은 교회의 자랑입니다. 때로는 대를 이어가므로 잘못된 독선으로 교회에 위험에 빠지므로 교회의 악이 되는 경우도 있을 수 있지만 부모의 신앙을 계승하여 나가가는 것은 하나님께서 주신 복이며 칭찬할 일입니다. 목사의 자녀가 되어서도 신앙까지 버리고 교회에 누를 끼치는 자들도 있습니다. 

 

사무엘은 훌륭한 사사이었으나 그의 아들들은 불량한 자들이어서 사사로 이어갈 수 없었습니다(삼상8:1-10). 

 

  그리고 지금까지 아버지의 뒤를 이어 목사의 직을 이어가는 것은 당연한 것으로 오히려 자랑스럽고 존경스러운 일로 여겨졌습니다. 부모의 신앙을 계승하는 것도 아름다운 일이지만 부모의 직분을 이어가는 것은 더욱 더 영광스러운 일인 것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위임목사직을 세습이라고 하는 것은 사회주의적 관점에서 볼 때 이는 공평하지 못하다는 것입니다. 목사와 장로의 자녀들은 부모를 잘 만나서 특혜를 얻게 된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아버지의 뒤를 이어 위임목사가 되는 것은 다른 사람에게 그 자리를 빼앗는 것으로 규정한 것입니다. 

 

   이 얼마나 사악한 생각이며 이 얼마나 인본주의적인 생각입니까? 아버지가 훌륭하게 사역을 하였으면 신앙안에서 아버지의 영광이 자녀 손들에게 이르게 되는 것은 악한 것이 아닙니다. 부모가 잘못된 삶을 살아가면 그 화가 자녀 손들에게 이르게 된다는 것이 성경적입니다.  

  그러므로 아버지의 뒤를 이어 거룩한 직을 이어가는 것을 세습이라고 규정하는 것은 성경적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그로므로 28조 6항은 성경과 교회의 역사와 관십을 부정하는 괴물입니다. 

 

 

 

四. 넷째로 이 법은 한국교회를 분열케 하는 괴물 중 괴물입니다.

 

  요 몇 해동안 한국교회의 현실은 명성교회를 중심으로 하여 친 명성교회와 반 명성교회로 양분이 되어 있었습니다. 사회주의 입장에서 보는 이들은 명성교회를 비롯한 대형교회를 적폐대상으로 보고 부모의 뒤를 이어 목사의 직을 계승하는 것을 악으로 규정하여 메인방송국에 나아가 거침없는 비난을 일삼았고 일부 목사들은 설교 중에서도 김목사 부자를 비판하는 것을 정의로 여기고 거침 없이 비판하는 경우들을 볼 수 있었습니다. 

  저는 명성교회와 아무런 관련이 없는 목사이지만 통합목회자 페이스북방 에 들어가 명성교회를 비난하는 글을 보면서 그 답글로 “위임목사청빙을 세습이라고 하는 것은 옳지 못하다”라는 글을 올렸습니다. 바로 그 즉시 통함목사 회원에서 강제탈퇴당하기도 하였습니다. 저는 졸지에 통합목사홈페이지에서 적폐목사가 되고 말았습니다. 명성교회를 지지하는 자는 정의롭지 못하고 명성교회를 세습이라 규정하여 세습을 반대하는 자는 하나님의 정의를 대변하는 것처럼 선배 후배 가릴 것 없이 얼마나 상대진영을 공격하고 있는지 참으로 기각 막힌 일아 그동안 진행이 되어 왔습니다. 바로 28조 6항이 한국교회를 양진영으로 나뉘었습니다.

 

  왜 이렇게 되었습니까? 시대의 사조에 따라서 인본주의를 근거로 한 사회주의가 교회안에 들어 와 있으므로 과거 공산주의운동이 활발할 떼, 부자와 가진 자들에 인민 재판에 의하여 정죄되고 심판하였던 것처럼 대형교회는 적폐대상이 되었습니다.

 그리고 28조 6항은 본 교단 뿐만 아니라 한국교회 전체가 세습금지법 28조 6항을 잣대로 하여 세교모를 중심으로 한 세습금지법을 찬성하는 자들과 지식인들 또한 명성교회를 지키는 것이 한국교회를 지키는 것으로 보고 있는 자들로 양분이 되었습니다. 따라서 28조 6항은 한국교회를 분열케 하는 괴물 중의 괴물입니다.

 

 

五. 다섯째로 28조 6항은 지교회를 파괴하는 괴물입니다.

 

  개 교회의 운영은 개교회가 성경과 헌법과 관습과 신앙의 양심과 교회의 자유에 따라서 운영이 되는 것입니다. 따라서 명성교회는 헌법에 따라서 당회와 공동의회의 결의와 노회의 공인과 위임식을 통하여 위임목사임을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선포하였습니다. 따라서 명성교회는 이 일에 있어서 법을 어긴 것이 없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헌법과 성경과 신앙과 상식을 넘어선 여론몰이와 여론 재판에 의하여 헌법위원회의 해석도 재판국의 재판의 결과도 수용하지 않고 위임목사 청빙을 무효화 시켜 버렸습니다. 

  이 일로 인하여 명성교회와 김목사 부자의 받은 괴롬과 고통은 이루 말로 다 할 수 없습니다. 고통은 헐벗고 굶주리고 감옥에 갇히고 육체적으로 억압을 당하는 것만이 고통이 아닙니다.

  명성교회와 김목사 부자는 한국교회와 대한민국의 대부분의 사람들이 명성교회를 비난하고 메인방송에서 마침 교주가 된 것처럼 비난 할 때 그 비난을 감당하기가 쉽지가 않았을 것입니다. 그 일로 인하여 교인들이 받은 상처도 이루 말로 다 할 수 없었습니다. 

  또한 전도의 문을 가로막는데 일조를 더 하였습니다. 메인방송을 통하여 들은 일반 시만들은 교회를 바닌하기 시작하였습니다. 사실 관계를 확인도 하지 않은 채 법을 어겼다고 우겨 대면서 김삼환 목사 부자를 비난하고 명성교회 비난 하는 말들으 너무 쉽게 하는 것을 볼 수 있었습니다. 저 역시 얼마나 많은 공격을 당하였는지 모릅니다. 

  그러므로 28조 6항은 지교회를 살리는 법이 아니라 지 교회는 죽이는 악법이며 괴물 중의 괴물입니다.

 

 

六. 여섯째로 28조 6항은 한국교회의 눈과 귀를 어둡게 하는 괴물입니다. 

  한국교회의 당면한 문제들이 산적했음에도 불구하고 이 일로 눈과 귀가 어두어 국가의 상황이 매우 위중한 중에 있음에도 불구하고, 한국교회의 존폐 위기임에도 불구하고, 국가가 동성애 독재국가로 나가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기독교사학들이 정부에 의하여 공격을 당하고 무너지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역사의 왜곡과 다음세대를 완전히 무너뜨리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자유민주주의를 부정하고 사회주의 체제로 나아가고 있음을 보고 있으면서도 오로지 명성교회를 중심한 28조 6항의 괴물로 눈과 귀를 어둡게 만들어 버렸습니다. 

 

 

맺는 말

  

  이렇게 28조 6항은 헌법을 파괴하고, 성경의 가치를 훼손하며, 목사직의 역사성과 관습을 부정하며, 교회를 분열하고 파괴하며, 지교회에 고통을 주며, 교회와 국가의 놓여진 상황이 매우 위중한 상황임에도 불구하고 한국교회의 에너지를 흡수하여 오늘의 국가과 사회와 교회의 문제에 침묵내지 방조하므로 대한민국의 장자 교단으로서 민족과 한국 교회 앞에 중대한 죄를 짓도록 하였습니다. 그러므로 몇 년의 시행착오로 많은 괴롬과 고통을 당하였는데 우리 모두가 회개하는 마음으로 오직 하나님의 주권을 존중하며 오직 성경의 말씀으로 성령의 충만함으로 하나님의 인도를 받으며 진정으로 교회를 사랑하고 나라를 사랑하므로 한국교회와 대한민국을 통하여 “하나님의 이름이 거룩히 여김을 받도록, 하나님의 나라라 실현되도록, 하늘에서 이루어진 하나님의 뜻”이 실현되므로 “하나님의 보우하사 우리나라 만세”가 되도록 우리 모두 힘을 모아야 할 때이라고 여겨집니다. 이제는 더 이상 28조 6항을 논하지 않도록 삭제 하도록 하는 것이 정답이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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