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습이라는 단어는 교회 안에서 쓰는 단어가 아닙니다 (임숙화 목사)

예장통합뉴스 | 기사입력 2019/10/03 [07:14]

세습이라는 단어는 교회 안에서 쓰는 단어가 아닙니다 (임숙화 목사)

예장통합뉴스 | 입력 : 2019/10/03 [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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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습이라는 단어는 교회 안에서 쓰는 단어가 아닙니다

그야말로 삼성그룹 돌아가신

이병철회장님, 현대 정주영 회장님 이런 분들이 사업이나 기업을 대성공하여 사업장과 물질과 모든것을 그대로 자손에게 대대로 물려주는 것을 세습이라고 하는것 아닙니까 그야말로 교회는 목회를 성공을 하던 대성공 하던 성령님의 기름 부으시고 그분이 쓰시겠다고 하시면 그것이 어떻게 세습이라는 단어를 붙여서 세상과 같이 사용하면 되나요 세습용어 자체를 교회서는 쓰면 안된

 다고 생각합니다 다들 아시 면서 다른 합당한 단어를

목사청빙제한법도 괜찮은거

같습니다 목사는 기본이니

청빙제한법이라고 쓰고 사용하는 것이 누가봐도 세상과 관련된 것이 아니니 

좋을듯 합니다 더좋은 단어로

고쳐쓰시는 것이 세상에서도

더 목회자들이 존경받고 수준을 같이하지 못한다고 생각합니다 저의 의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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