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회 위에 장신대라는 말들이 들립니다. 총회장들도 제자들 이라고 한답니다.

예장통합뉴스 | 기사입력 2019/10/03 [07:35]

총회 위에 장신대라는 말들이 들립니다. 총회장들도 제자들 이라고 한답니다.

예장통합뉴스 | 입력 : 2019/10/03 [07:35]

 

귀하신 총회장님

모든 매인것들을 풀어

자유함과 해방을 베푼

역대 가장 은혜와 기쁨

충만한 성 총회였네요

총회장님께서 한 회기 

내내 힘써 기도하시며

심혈을 기울여 이루신

결실이며 모든 총대가

통성합심 기도한 응답

인데도 탁상공론하며

비판하는 새교모들에 

대해서 증경총회장님

들께서 이사장과 파송

이사. 총장을 소환하여

권면과 책임을 물어야

합니다.

총회 위에 장신대라는

말들이 들립니다.

총회장들도 제자들

이라고 한답니다.

동성애 옹호론에 빠진

스승을 잘못 만나 고시

낙제하여 목회 일생에 오점 남긴 제자들과 잘못 가르친 죄를 총회

앞에 사과도 안하는

파렴치범들입니다.

 

신정 이사장 황성은 인사위원장 임성빈 총장 임희국 양금희 김운용 박상진 안교성 홍인종 김은혜 김효숙 손은실 교수 등은 총회를 능멸하고 있습니다

 

어느 교단 선배 목사님께서 총회장과 증경 총회장단에 보낸 메세지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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