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 326호. 남의 티 보지 말고 너 들보나 보고, 너 교회나 건강하게 부흥하고 빛과 소금이 되면 통합교단 부흥한다. - 소망교회 새문안교회 인천주안장로교회 높은뜻 프랜차이즈 장신대 및 직영 7개 신학교 교수 출신 중대형교회 청빙 자들

예장통합뉴스 | 기사입력 2019/10/04 [10:35]

카드뉴스 326호. 남의 티 보지 말고 너 들보나 보고, 너 교회나 건강하게 부흥하고 빛과 소금이 되면 통합교단 부흥한다. - 소망교회 새문안교회 인천주안장로교회 높은뜻 프랜차이즈 장신대 및 직영 7개 신학교 교수 출신 중대형교회 청빙 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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