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회결정에 항명하는 무임승차 목사들의 반란

착각말라 큰 교회 목회한다고 큰 목사 아니다. 먼저 자신을 알기 바란다.

예장통합뉴스 | 기사입력 2019/10/05 [06:05]

총회결정에 항명하는 무임승차 목사들의 반란

착각말라 큰 교회 목회한다고 큰 목사 아니다. 먼저 자신을 알기 바란다.

예장통합뉴스 | 입력 : 2019/10/05 [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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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임 승차한 목사들의 항명성 반란

(소망 김경진 . 새문안 상학, 주안장로 주승중. 연동 김주용, 산본 이상갑, 포항제일 박영호, 과천 주현신 .  그루터기 안용성, 높은뜻 이장호, 오대식, 한용, 광양대광 신정 장신대 이사장 등 )

 

 -- 이들 대부분은 교단과 소속 교회에 성장과 부흥에 기여한 것이 없는 것이 특징이다.  - 자신들이 그런 교회를 담임하면 은혜로 알고 겸손해야지 마치 자신들이 뭐 그리 대단한 사람으로 또는 한국교회를 대표하는 것으로 착각하여 시건방과 오만불손한 목사들이 대부분이다. --   

 

지난 104회기 총회에서 수년간 총회 현안으로 문제가 된 명성교회 김하나 위임 목사에 대해 총회가 더 이상의 문제를 제기하지 않기로 총대들의 절대 다수의 찬성으로 결정한 것이다.

 

명성교회의 문제는 무엇인가 ?

 

2017.10. 명성교회 위임식 목사로 김삼환 목사의 후임으로 새노래명성교회를 담임하던 김하나 목사로 결정한 (서울동남노회) 것에 대해 합법적인 교회 청빙이냐 ? 불법적인 세습이냐 ?

 

그간 법적인 다툼 공방

 

1. 명성교회 위임목사 허락에 대해 서울동남노회 비대위의 김수원 목사 등은 정치 2861호 위법이라 하여 소송 제기하였으나 총회재판국은 (2018.8.7.) 합법으로 판결하였다.

 

2. 103회기 (2018.9. 총회, 전북 이리신광교회) 총회에서 총회재판국 1심 판결에 대해 총대들이 511:849 로 보고 자체를 거부하였다.

(보고 받지 않는 행위는 헌법 위반)

 

3. 이에 불복하여 총회 재판국에 재심을 청구한 결과 2019.8.5. 총회재판국은 제 1심 합헌 판결을 취소 및 서울동남노회가 결의한 위임 목사 결의는 무효라고 판결했다.

 

명성건에 대한 104회기 총회 결정

 

 김하나 목사는 총회 이후 (9.26) 13개월 가량의 위임목사 시무 직무를 정지하고 2021.1.1.에 그간 모든 행정적인 절차를 (위임목사 위임식) 인정하고 위임목사로 복귀한다는 것이다. , 명성교회 김하나 목사에 위임한 모든 것을 인정한다.

 

그렇다면 총회는 왜 이런 결정을 했을까 ?

 

총회는 둘째날 1차로 수습위 구성에 대해 총대들의 절대 다수인 85.5% 가 (1011) 찬성하고 마지막날 폐회 직전에 76.5% 의 (920) 절대적인 찬성으로 수습위의 안을 받게 된 것이다.

 

1. 명성교회 현 문제는 진리 문제가 아니기에 더 이상 우리끼리 다투지 말자 라는 총대들의 의지 반영했다.

 

2. 명성교회 문제는 법적으로 어느 것이 옳은지에 대한 법적 다툼의 소지가 계속 많다는 것이다.

(1심 합법 - 21심 취소 - 무효 3심 다툼의 소지 ?)

 

3. 정치 286항은 과연 성경적으로 법적으로 누구에게나 공평과 정의로 적용할 수 있는 법인가 ? (피차 쌍방간 아전인수로 해석)

 

4. 교회의 본질은 복음전파를 통한 생명 구원인데 본질이 아닌 비 본질의 (개 교회 목사 청빙) 문제로 소모적인 계속 논쟁을 해야 하는가 ?

 

5. 교회의 목사 청빙에 대해 교단 내 문제를 잘 알지도 못하는 일반 세상 언론들의 무차별적인 교회 공격으로 교단과 교회의 위상 추락을 더 이상 방관할 수 없다는 총대들의 의지 반영한 것이다.

 

6. 통합교단의 그간 진리가 아닌 문제에 대해서는 성경적이고 영 적이고 오랜 전통인 은혜와 화합으로 하나되어야 한다는 총대들 의 일치된 생각이 반영되었다.

 

정리하면

 

금번 총회 총대들 대다수는 명성건에 대해서 진리 (본질) 문제가 아니고 법적으로 쌍방 다툼의 소지가 다분하기에 더 이상의 법적인 공방은 마무리하고, 104회기 총회는 교회 중심으로 해결해 주자는 합일치의 결과로 얻어낸 결과이며, 이제는 이 문제로 우리끼리 싸우지 말고 통합의 지금까지의 오랜 전통인 화합의 정신을 살려서 교회의 본질인 복음전파에 진력하자는 것이다.

 

총회의 결정에 대해 무임 승차한 목사들의 반란

 

주안장로교회 주승중 목사 (전 장신대 교수)

새문안교회 이상학 목사 (55세, 부임 3년차, 전 포항제일교회 시무)

연동교회 김주용 목사 (43세, 부임 9개월, 전 미국 한인교회 시무)

소망교회 김경진 목사 (56세, 부임 9개월, 전 장신대 교수)

산본교회 이상갑 목사 (50대 정도, 산본교회)

 

교단 은퇴목사 그룹

 

이수영 목사

(현 정의학원 이사장, 전 새문안 교회 은퇴목사, 전 장신대 교수)

 은퇴자 목사 카톡방 - 총회 결정에 대해 김씨 부자에게 백기투항, 항복문서

충성세습에 대해 충성맹세 신사참배 결의 하나님의 교회 조종 울려 항복서명

 

김동호 목사 (전 높은뜻 연합의 수장, 전 높은뜻 숭의교회 목사)

신사참배 주장 .돈과 권력 운운

 

김지철 목사

(현 미래목회와말씀연구원 이사장, 전 소망교회 은퇴목사, 전 장신대 교수)

 맘몬에 무릎 꿇어 교단을 탈퇴하라

 

나머지

 

안용성 목사 (그루터기), 옥성득 (UCLA, 석좌교수), 김정태 목사 (사랑누리, 교회개혁실천연대 집행위원), 손봉호 (기윤실), 세반연 (방인성), 평화나무 (김용민), CBS (이사장 손달익 목사), 주승중 (주안장로교회)

 

새문안교회 이상학 목사 (전 포항제일교회, 전 장신대 교수)

 

총대들에게 영적 지성 마비 상태

 

박영호 목사 (현 포항제일교회, 전 한일장신대 교수)

 

총회 결정에 대해 육두문자가 나온다.

 

 연동교회 김주용 목사

(연동교회, 장신대 출신 교수 목사 이번달에 부흥 사경회 계획)

 

총회와 특정 교회를 벌거숭이 임금님 비유

돈과 권력 물러줘 운운

특정교회 때문에 23만명 교회 떠나

 

김운용 목사 (장신대 교수)

 

C8 (그의 페이스북에 C8은 씨- )

 

장신대 세교모 (총장 임성빈, 이사장 신정 목사)

공동대표 3인 김운용, 박상진, 임희국 외 손은실, 김효숙, 박보경 등

 

총회 결의 항명성 성명 발표

(장신대를 떠나야 한다.)

 

  '아드폰테스'  열린모임 창립 2018.9. 한국기독공보

   (장신대 교수 출신 중, 대형교회 목회자들이  주도한듯 )

 

신 정 (광양 대광교회) 박영호 (포항제일교회) 함 택 (장석교회)

황영태 (안동교회) 이상갑 (산본교회) 고형진 (강남동산교회)

이상협 (영주교회 강사 박동현 (장신대 은퇴 교수)  김지철 (소망교회 전 교수)

특강 박경수 (장신대) 신재식 교수(호신대) 박영호 (포항제일) 변창배 총회 사무총장

 

하나님의 정의와 거룩한 공교회의 하나됨과 헌법질서를 무너뜨림

공교회의 일원으로 무한 책임

목회자대물림법 금지

뜻을 같이 하는 자들과 목회자 연대

맘몬 신앙 단호히 버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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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드폰테스 모임 (작년 18년 9월 과천교회에서 창립, 첫번째 모임 19년 10월 2일 가짐)

- 창립 모임에서 총회 변창배 사무총장 모임 발제 특강함 (총회 직간접 연계성 및 104회 총회시 일부 총회 직원들 반명성 직간접 지원 및 명성측 훼방 방해 직간접 관여 의심 ?)

 

작년 18년 9월, 2박 3일 일정으로 진행된 창립총회에서는 박동현 교수(장신대 은퇴)와 김지철 목사(소망교회)가 △샘이 흘러나오는 성전, 성령의 말씀을 듣는 교회 △현대사회의 성령과 목회를 주제로 각각 메시지를 전했다. 이외에도 박경수 교수(장신대)와 신재식 교수(호남신대), 박영호 목사(포항제일교회), 총회 사무총장 변창배 목사가 발제와 특강을 했다. 또 고형진 목사(강남동산교회), 권대현 목사(광주제일교회), 류정길 목사(제주성안교회), 김영근 목사(만민교회)는 목회 현장의 생생한 사례를 전했다.

 

높은뜻 숭의 연합 계열 프랜차이즈 교회

 

김동호 이장우 오대식 등     

 

* 특정 교회를 망가뜨리려고 특정인 주도로 모여 헌법도 제대로 알지 못하고 성경 공부라는 형식을 빌려서 불법 집단을 조직하여 총회의 결정에 대해 항명을 하려는 자들로 작은 불씨를 살려보려고 안간힘을 쓰는 자들이다.

 

 

이들의 공통점 (상호 관련성)

 

교회를 생개척하지도 않고 기존교회 무임 승차한 목사들 대부분

해외 유학파 목사

장신대 교수 출신이나 지방 신학대 출신 대부분 (겸임교수 포함)

이수영, 김지철, 김동호 목사 계열로 분류되는 자들

장신대 현 교수들로서 명성교회 담임목사 자리를 탐내는 자들로 오해가 충분한 자들

자신들은 교회를 생개척하지 않고 남이 피눈물로서 세운 교회에 대해 시기 질투의 산물로 보기에 충분한 자들

한국교회를 위해 전혀 기여하지 못한 자들 

기존교회 성도들의  이탈자들을 끌어 모아서 교회 개척 분립이라고 하는 자들

 

* 이들은 대부분 교회를 생개척하지 않았기에 진정한 교회 목회를 잘 알지 못하고 남이 피눈물로 세운 교회에 무임 승차한 목사들로서 성경보다 인본적인 공의와 정의를 앞세우고 윤리도덕을 (율법 복음보다 우선시 하는 태도로 충분히 볼 수 있는 자들이다. 또한 자신의 들보는 보지 못하고 남의 조그마한 티를 보며 남을 비판하고 정죄하고 궁극적으로는 교단과 대형 교회를 파괴하려는 자들로서 사탄의 조정에 쉽게 놀아나는 자들이라는 충분한 오해의 소지를 제공한 자들이다.

 

통합교단은 명실공히 2000년 후반까지 한국교회와 세계교회를 부흥 주도하였다. (2000년 후반 이후부터 감소세)

그런데 2000년 중후반부터 기윤실 및 세반연, 교회개혁실천연대 등 시민단체의 복음도 아닌 다른 복음 다른 이념 사상,  해외 유학 풍조, 장신대 교수 및 직영 신학교 교수 출신들이  1세대 개척자들의 본격 은퇴 퇴임 자리를 교수 출신, 시민단체 출신들이 교단 내 중대형교회 청빙을 받으며 세를 늘리더니 통합교단의 부흥의  불씨를 꺼버리고, 통합 교단을 다른 복음으로 오염시켜버리고, 이념 사상 투쟁의 교단으로 만들어버렸다. 

 

이제 통합교단은 2000년 중반 이전으로 복음 중심의 교단으로 한국교회로 제자리를 돌려놓아야 다시금 부흥의 불씨를 살릴 수 있다. 

한국교회와 통합교단의 감소의 원인은 2000년 중반 이후부터 이들에 의해 다른 복음으로 한국 기독교는 힘을 잃어버렸다.

복음 중심의 한국교회 지도자 (목사 장로 성도) 들과 우리 통합측 교단 및 타교단은 이들에 대해 과감한 결단을 하지 않으면 다시 부흥의 불길은 사라질 것이다. 

 

 

         주일설교의 중요성

 

이제 총회의 결정 이후 이번주는 두 번째 주일이다. 교회 담임 목사가 교회 주일 설교 시간에 총회 결정에 대해 비판하는 태도는 항명이다. 또한 법적으로 다툼의 소지가 많기에 총회는 절대적인 총대들의 뜻을 받들어서 결정한 것이다.

 

그것을 가지고 지금 와서 왈가불가하는 태도는 교단에 속한 목사로서 비도덕적이요 비신앙적이요 비인격적임을 알기를 바란다. 또한 대부분의 성도는 주일 설교 간단하게 30분 설교 듣고 한주간을 세상에서 영적인 전투 중이다. 그렇다면 주일 설교가 얼마나 중요한가 ? 그런데 그 귀중한 시간에 복음을 전하여 생명을 구원하는 케리그마를 다루지 않고 공의니 정의니 하는 말로 강단을 오염시키고 더럽히는 언행을 중단하기를 바란다.

 

대다수 교인들은 주일 교회 출석하여 30분 정도의 성경 말씀을 듣고 한 주간을 버틴다. 그렇다면 무슨 내용으로 어떻게 전해야 지친 성도들의 영혼육을 성서적으로 회복시킬까 에 대한 고민을 하길 바란다. 목사 설교 30분에 생명과 관계 없는 무슨 다른 소리하고 전할 시간이 어디 있는가 ? 자신의 철학과 소신과 감정과 생각을 여러 사람들 앞에서 잘 조절하지 못하고 여과 없이 표출하여 자신의 가치를 교인들에게 이끌어내기 위해 왜곡 선동하는 그런 태도야 말로 목사가 아니라 다른 종교의 강연자와 같은 것임을 분명히 알기 바란다.

 

지금 한국교회와 자신들의 교회의 현실을 보라. 남 말할 시간이 어디 있나 ? 자신과 자신의 가족과 교회를 돌보기에도 너무나 바쁜 시간에 진리도 아닌 문제를 가지고 특정 교회를 죽이고 교단의 원로 목사님에 대해 이제 갓 목회하는 젊은 목사들이 무엇을 안다고 다른 목사를 비판 정죄하는 그런 태도야 말로 정말 비판받기에 충분하다.

 

교단을 스스로 탈퇴하라. (총회 항명하는 자들을 강력 다스려야 한다)  

 

만약 이들이 계속적으로 총회 결정에 대해 항명하고 특정 교회를 비판하고 필요 이상의 언행을 한다면 더 이상 본 교단에 머무르지 말고 속히 신학교 교수직에서 통합교단 교회 목사직에서  깨끗이 사임하고 나가는 탈퇴를 선택해야 할 것이다.  이들이 교단과 교회에 기여한 것이 무엇인가 ?  본인들은 교회부흥도 성장도 시키지 못하고 남이 부흥 및 성장 시킨 교회 목사에 대해 시기 질투  그 이상 이하도 아니다.

 

총회 리더자들에게 당부  

 

또한 총회 관계분들은 이들을 총회 결정에 항명하여 교단을 또 다시 혼란으로 몰고 가려는 자들을 강력하게 다스려야 (권징성 징계 )할 것이다. 

 

공개토론 제의 (총회 결정 명성건 문제)  

 

누구든지 이 문제에 대해 나와 토론할 생각이 있다면 언제든지 공개적이든 비공개적이든 응할 생각이 충분하니 연락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최경구 목사

(영원한교회 위임목사, 부천노회 전노회장)

예장통합정체성과 교회수호연대 대표회장

연락처 010-40581009

 

 

※ 작년 18년 12월 20일 예장통합정체성과 교회수호연대 (예정연) 창립총회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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