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문안은 더 이상 한국교회의 어머니 교회가 아니다.

복음이 사라지고 이념화된 설교단

예장통합뉴스 | 기사입력 2019/10/06 [06:33]

새문안은 더 이상 한국교회의 어머니 교회가 아니다.

복음이 사라지고 이념화된 설교단

예장통합뉴스 | 입력 : 2019/10/06 [06:33]

 

▲     ©예장통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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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문안은 더 이상 어머니 교회 운운 하지 말라

(이상학 목사의 선동과 시건방)

 

5: 20 하나님의 뜻을 분별하는 법 사랑과 정의 사이에서

( 2019. 9.29. 주일 설교, 총회 이후 첫 주일 설교 )

 

이상학 목사의 스펙

 

[약력]

연세대학교 건축학과(B.S.)

서울대학교 대학원 사회학과(M.A.)

장로회신학대학교 신학대학원 신학과(M. Div.)

에모리 신학대학원 조직신학과(Th. M.)

버클리 연합신학대학원(GTU) 조직신학과 철학(Ph.D.)

포항제일교회 담임목사

현 장로회신학대학교 조직신학과 겸임교수

현 교회교육현장연구소 이사장

현 새문안교회 담임목사

 

본 교단 총회가 9.26.에 마치고 3일 뒤 주일 예배 시간에 새문안 교회 이상학 목사의 (부임 3년째) 설교 내용에 대해 어떤 인터넷 신문을 통해 접했다. 그래서 본인은 그에 대해서 관심을 가지게 되어서 교회 홈페이지에 들어가서 지난주 그의 설교를 들어 보았다.

 

그런데 이날의 설교는 본인도 설교 초반에 말했지만 성경을 펼쳐 놓고 하는 식의 설교가 아니라 몇일 전에 총회에서 공식적으로 결정한 서울 장안에 M교회에 대한 문제에 대해 양측을 (104회기 총대들과 M교회) 싸잡아 비판 일색의 일종의 강연이라고 보아야 할 것이다.

 

 

설교의 핵심은 총회에서 결정한 것에 대해 총회 총대들과 M교회 에 대한 비판 일색과 항명성 발언

 

104회기 총대들이 M교회 문제에 대해 절대적인 찬성으로 교회중심으로 해결해 준 것은 영적인 분별력에서 실패했다. 하나님의 뜻을 분별하는데 시대적인 상황을 읽지 못했다.

 

보통때 설교와 달리 총회에서 있었던 일을 놓고 보통때 처럼 성경을 펼쳐 놓고 설교하지 않아 서울의 M 교회 목회대물림에 대해 성경적인 설교를 하기를 원하는 성도는 용서를 바란다.

 

또한 값싼 온정주의의 용서로 남이 받을 상처를 생각하지 못했다. 이제 새문안 교회 당회와 성도들은 이제부터 가만히 있으면 안되고 매주 화요일마다 모여서 기도하면서 마음을 모아 달라고 종용했다.

 

강연을 들은 본인의 견해

 

1. 이상학 목사는 노회 대표로 총회에 참여하여 자신이 총회와 교회를 위해 어떤 역할을 감당했는가 ?

 

2. 총회를  마치고 지금 와서 자기 목소리를 낼 것이 아니라 총회 석상에서 2일차에 수습전권위원회 구성안 제시에 대한 자유 토론 시간에 당당히 자기 목소리를 왜 내지 못했는가 ?

 

3. 총회에서 은혜스럽게 절대 찬성으로 (185.8%, 276.4%) 결정한 M 교회 관련 건에 대해 이제 와서 자기는 남과 다르게 의로운척 하면서 총회 총대들과 교회를 싸잡아 매도하고 자신의 교회 당회와 성도들을 총회 결정 사안에 대해 뒤집기 위해 어떤 일을 해야 한다는 식의 선동을 하는가 ?

 

4. 104회기 총대들에 대해 영적 분별력을 실패했다고 표현했는데 그 말은 104회기 총대들의 명예를 훼손한 말이 아닌가 ?

 총대들이 하나님의 뜻을 읽는 시대적인 상황을 실패했다.

 

5. 집단이 결정할 때 3가지 참고 사항으로 명성건 총회의 결정에 대해 성경과 무슨 관계가 있는지 ?

 

6. 교회가 세상의 소리에 반응할 필요가 있는 것이 있다. 그러면 교회가 세상의 요구로 인본적으로 설교나 교회 운영을 해야 하는가 ?

 

7. M 교회가 교회를 사유화 했다는 투로 발언을 했는데 무슨 근거로 그런 말을 하는가 ? 새문안의 대표도 이상학 목사인데 그러면 이상학 목사도 새문안 교회를 사유화한 것인가 ?

 

8. 교회 공동체가 합법적으로 청빙한 (교인 74% 이상) 것을 목회직 대물림이라는 (교회 세습) 말로 선동하고 성경에 근간을 흔든다는 증거가 무엇인가 ? 특정교회도 예수 그리스도가 주인이다. 그 교회의 주님을 더 이상 욕되게 하지 말라.

 

9. M교회 때문에 교인이 17만 줄어든 것처럼 호도했는데 과학적인 근거가 무엇인지 확실하게 밝혀라. 이는 원인 중 하나로 2000년 중후반부터 교회개혁을 가장한 각종 시민단체 기윤실 세반연 반기독언론 등으로 인해 교회를 부정적 집단으로 매도하면서 줄어들고 있는 것이다. 새문안도 이수영 목사 - 이상학 목사 담임때 이들 세력들의 각종 세미나 강연 강좌 장소 및 반기독 세력화의 근거지가 되었다. 

 

10. 당회에서 성도들과 조직적으로 금번 총회 결정에 대해 항명하며 뒤집기 위해 뭔가 하려고 하는데 자기 정당성을 설교시간을 통해 이루기 위해 당회와 성도들을 규합하여 총회의 결정 사항을 뒤집으려고 발언을 한 것인데

 

11. 새문안 교회는 이상학 목사가 스스로가 한국의 어머니 같은 교회의 목회자로서 스스로 자격이 있다고 생각하는가 ? 착각말라 자신이 잘 나서 그 교회 목회자가 된 것이 아니다.

 

* 에쿠스 탄다고 사람이 에쿠스 아니다. 모닝 탄다고 사람이 모닝 아닌 것을 분명히 알라 . 그리고 분명히 자신을 알기 바란다.

 

12. 새문안 교회는 예수 그리스도가 주인이라면 M교회의 주인도 예수 그리스도이시다. 그런데 새문안 교회의 주인은 이상학 목사 같았다. 왜냐하면, 하나님의 뜻을 빙자하여 M교회 문제에 대해 기어이 자기 뜻을 성취하려고 당회와 성도들을 복음과 진리도 아닌 문제에 온갖 수단 방법을 동원하려는 음모 이상 이하도 아니다.

 

종합하면

 

새문안 교회는 더 이상 한국교회의 어머니 운운하지 말라. 전임 이수영 목사로부터 현 이상학 목사에 이르기까지 통합측 교단과 한국교회를 위해 이루어 놓은 일이 무엇인가 

이수영 목사때부터 부르짖던 아드폰테스의 목적은 엘리트 교수들이 한국의 대표적인 중대형교회 청빙 자리 탐내어서 교회를 망치고 부흥의 불씨를 꺼버렸다. 교인이 줄어드는건 2000년 중후반부터 교수 출신 교회들의 부흥이 사라지고 엘리트 시민단체 교수 출신들이 교단과 한국교회를 이념 투쟁의 장소로 하면서부터였다.  (교인 감소 원인 분석 예장통합뉴스 기사 참조 - 제목 : 총회결정에 항명하는 무임승차 목사들의 반란)

 

2000년 후반부터 교수 출신 중대형교회에서 복음이 사라진 강단이 이념 철학의 교회 강단이 통합교단의 부흥을 죽였다. 통합교단의 부흥이 죽으니 타교단과 한국교회까지 부흥의 불씨는 사라져버렸다. 교회 강단에서 복음이 사라지고 이념 투쟁의 강단이 한국교회 부흥을 망쳤다. 사람 귀에 듣기 좋은 소리, 25분 전후의 짧은 설교, 해외 인문학 풍조와 철학이 교회 강단을 차지하고, 이들의 인본주의 교회 운영과 설교 영향이 한국교회 후배 목사들에게까지 영향을 주었다. 이들이 사라져야 복음이 살고 교회가 산다. 총회 지도자들이여, 목회자들이여 교회 내 엘리트 파벌과 줄서는게 왜 필요합니까 ? 교회 내 학연 지연 이념이 왜 필요합니까 ? 오직 예수 오직 성경 오직 복음만이 강단을 지켜야 합니다. 2000년 중후반 전으로 통합교단을 다시 되돌려 놓아야 타교단도 살게 되고 한국교회도 살아날 수 있습니다. 복음만이 정답입니다. 

 

이들은 새문안 교회가 마치 자신들의 개인 회사인 것처럼 또는 하나님의 은혜가 아닌 자신들의 개인 능력이 뛰어나서 새문안교회의 목사가 된 양 시건방을 떠는 모습은 정말 구역질 이상 이하도 아니다. (이수영 목사 - 이상학 목사 * 서울대 학연 세습 ?)

 

자신들의 시기와 질투의 악한 뜻을 성취하기 위해 하나님의 뜻과 동일시하여 당화와 성도들을 규합하려는 위험 천만한 발상 그 이상 이하도 아니다.

 

전임 이수영 목사와 그 후임으로 부임하여 이제 몇 년간 담임한 이상학 목사의 M교회에 대한 맥을 같이 하는 공통적인 태도야 말로 우리 총회가 결정한 것에 대한 항명이며, 그리스도인과 민주 시민으로서의 기본적인 인격자로서의 의심받을 소지가 충분하다. 마치 민주주의 절차로 선거로 선출된 대통령과 국회 국민을 부정하는 모습과 같다. 

 

104회기 총대들의 명예를 훼손한 것에 대해 사과하라.

 

특히 104회기 총회에 참가한 총대들을 향해 영적 분별력에 실패 집단적 지성과 진리에 대한 판단을 마비 시킴 시대적 상황을 분별하는데 실패해서 치명적인 잘못된 결정을 내림 값싼 온정주의와 용서 -

 

이상학 목사는 총회에 참가하여 총회 석상에서는 한마디도 하지못해 놓고 총회가 마친 이후 자신의 교회 성도들을 대상으로 총회가 결정한 것에 대해 항명성 불복 운동을 펼치겠다 라고 한다. 과연 이러한 자세가 통합측 교단의 지도자로서 자신이 스스로 말하는 한국교회의 어머니 같은 교회의 담임하는 목사의 태도인지 묻고 싶다.

 

어머니는 자식이 잘못해도 사랑과 용서로 품는다. 특정 교회가 진리도 본질도 아닌 장로교회의 기본인 개 교회 자유에 속하는 담임목사 선택의 문제를 가지고 진리 이상으로 확대 재생산하여 문제를 크게 보려는 태도야 말로 거룩한 주님의 교회를 파괴하려는 그 이상도 그 이하도 아닌 것을 알기를 바란다.

 

이상학 목사는 주일설교 시간에 자기 개인 소신을 주장했기에 교회 앞에 사과하고 총회 결정에 항명했으니 총회 앞에 사과하고 특정 교회 앞에 목사 청빙을 목회대물림이나 교회 세습으로 교인들 앞에 허위 사실을 유포한 것과 특정교회 교우들을 비방과 모독한 것에 대해 분명히 사과하기를 바란다.

 

오늘 주일 설교도 지난주에 이어서 또 다시 자신의 거짓된 주장을 펼치는 일방적인 세상 강연을 계속할 것인지에 대해 지켜 보겠다. 새문안 외에 여러분들의 일거수 일투족은 그 교회 교인 및 다른 교회 목사님 장로님 성도님 등 다양한 분들이 제보 및 연락을 주기에 안다. 

새문안의 이상학 목사는 더 이상 우리 교단과 소속 특정 지 교회를 파괴하려는 음모를 중지하기를 간절히 권면하면서 마치고자 한다. 감사합니다.

 

 

2019. 10. 06.

 

예장통합정체성과 교회수호연대 대표회장

최경구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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