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 333호. 기윤실의 피가 흐르는 그대는 교회는 오로지 부수어야 하는 존재인가 ? 크든 작든 주님의 교회이며, 주님이 그 교회의 머리되신다. 크든 작든 비판 정죄는 주님을 비판 정죄하는 것이다. 이게 믿는 자의 입에서 나올 소리들인가 ? 그 혀를 조심하고 그 입을 조심하라.

예장통합뉴스 | 기사입력 2019/10/07 [18:03]

카드뉴스 333호. 기윤실의 피가 흐르는 그대는 교회는 오로지 부수어야 하는 존재인가 ? 크든 작든 주님의 교회이며, 주님이 그 교회의 머리되신다. 크든 작든 비판 정죄는 주님을 비판 정죄하는 것이다. 이게 믿는 자의 입에서 나올 소리들인가 ? 그 혀를 조심하고 그 입을 조심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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