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회자는 목회를 알아야 합니다. (공동대표 정홍규 목사)

예장통합뉴스 | 기사입력 2019/10/07 [22:18]

목회자는 목회를 알아야 합니다. (공동대표 정홍규 목사)

예장통합뉴스 | 입력 : 2019/10/07 [2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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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회자는 목회를 알아야 합니다.

 

   경상도 말로 하겠습니다.

   “그 사람들 목사 우째 됐노?”

   김주용목사 등 목사고시 볼 때 판단 자료가 그렇게 없었나?

   동성애 옹호자들도 그렇고.

   장신대 일부교수들도 그렇고.

   장신대 학부와 신대원 학생들 입학 및 졸업 사정도 그렇고.

   우리교단은 아니지만 박승렬도 그렇고.

 

   십자가에 못 박히신 우리 주님께서 신앙인 답지 않는 거짓 종들을 바라보시며, 많이 괴로워하시겠습니다.

 

   사회 정의.

   기독교 윤리 실천.

   교회 바로 세우기 운동.

   종자연.

   세교모.

   세반연.

   모두 다 주님과 같이 복음으로 함께 갈 줄 모르고 나 혼자만 정의로운 사람들이니 ~~~. 

 

   그들 속에 있는 무서운 오류는 바로 ^정죄^

   악한 자들을 향한 것이 아니고, 특히 그리스도인들을 향한 정죄 말입니다.

   북한 정권과 동성애자들과 이단(異端)자들과 악한 세상 권력을 향하여는 입을 다물고, 진실한 하나님의 자녀 즉 복음의 일꾼들을 향하여 저주하고 정죄하는 일에 입에 거품을 무는 자들의 하는 짓입니다.

 

   한결같이 복음과 사랑과 은혜와 진실 보다, 불평불만하고, 까부수고, 정죄하고, 거짓말하고, 의로운 자들을 짓밟는 자들입니다.

 

   아버지께서 믿으시던 예수님을 내가 믿으면 그것은 무엇이라고 합니까?

   신앙의 계승(繼承)이라고 합니다.

   세습이라고 말하지 않습니다.

   아버지께서 하시던 목회를 내가 하는 것은 무엇입니까?

   같은 교회이든 다른 교회이든. 그것도 목회의 계승(繼承)입니다 

   세습이라고 말하지 않습니다.

   만약 세습이란 악한 말을 쓴다면, 헐고 부수고자 하는 악한 의도가 있음을 깨달아야 합니다.

 

   교회는 주님께서 피로 값 주고 사신 주님의 몸입니다.

   예수님의 제자들이 사도 보궐선거를 행했으나 주님의 선하신 뜻에 따라 세우셨고, 교회의 목사를 인간이 결정해서 세우는 형식을 취하나 주님께서 그 선하신 뜻에 따라 세우십니다.

   교회 제산은 누구 것입니까?

   하나님의 것입니다.

 

   장로교 정치원리와 헌법 정치에서 담임목사를 파송하는 기구는 노회라는 형식을 취하나 청빙은 절차에 따라 교회가 행합니다.

 

   말세지말(末世之末)의 현상이라고 보기에는 너무나 억울합니다.

   마태복음 24장에 있는 말씀 중심입니다만

 

   우리 주님은 말세의 징조를 말씀하시기 전에 먼저 “너희가 사람의 미혹을 받지 않도록 주의하라.”(마 24:4)

1. 거짓 그리스도와 거짓 선지자들이 많이 출현할 것이다.(마 24:5)

2. 민족과 민족이, 나라가 나라를 대적하는 전쟁이 일어날 것이다.(마 24:7)

3. 처처에 기근과 지진이 있을 것이다.(마 24:7)

4. 의인이 고난을 받으며, 민족에게 미움을 받을 것이다.(마 24:9)

5. 불법이 성하므로 사랑이 식어질 것이다.(마 24:12)

6. 복음이 온 세계적으로 전파될 것이다.(마 24:14)

7. 멸망의 가증한 것이 거룩한 곳에 설 것이다.(마 24:15)

8. 많은 사람이 빨리 왕래하며 지식이 더 할 것이다.(단 12:4)

 

   사회가 다 썩어도 마지막 보루는 교회여야 하고, 교회가 다 썩어도 마지막 보루가 목사여야 하는데 대구 고신측 성산교회에서도 그런 짓을 하더니, 우리 통합 교회이며 신앙적 보수 중에 보수인 연동교회에서 목사라는 자가 설교를 통하여 그런 짓을 하다니 ~~~.

 

   하나님이여! 강하신 능력의 손길로 복음을 지키시고, 총회를 지키시고, 명성교회를 지키시고, 우리 한국교회를 지키시고, 성도들을 지키시고, 보호하여 주시옵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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