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7장의선지자는주의이름으로목회한목사입니다.문제는그목사를평가할때나무로비유했습니다. (이우배 목사)

예장통합뉴스 | 기사입력 2019/10/07 [22:19]

마7장의선지자는주의이름으로목회한목사입니다.문제는그목사를평가할때나무로비유했습니다. (이우배 목사)

예장통합뉴스 | 입력 : 2019/10/07 [2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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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7장의선지자는주의이름으로목회한목사입니다.문제는그목사를평가할때나무로비유했습니다.2종류의나무가있다.한종류는떨기나무.가시나무다.즉구원받지않는교인또는목사입니다.다른종류는포도나무.무화과나무가있다.즉구원받은교인또는목사입니다.마7장에서는그선지자를떨기나무.가시나무라는것입니다.진실비진실을구원과관계없는곳에서찿는목사입니다.우리는왜명성을살려야합니까?기독교본질때문입니다.자신들의주장을관철하기위해서는교회를헐어도된다.명성을지킬수있는법이있는대도불법을만들어낸다.김동호목사는기독교와상관없는목사입니다.주님께서너를모른다고책망한그마태복음7장의선지자입니다.문제는그런목사를사람들이좋아한다는것입니다.이번명성사건은우리시대의영적분별력의좋은기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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