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4기에게 고(告)함!    "감히 세습이라는 말로 거룩한 교회를 더럽히다니,우리는 커다란 부끄러움을 느끼며 또한 분노합니다"라고 하였다. (공동대표 박신현 장로)

예장통합뉴스 | 기사입력 2019/10/08 [19:03]

94기에게 고(告)함!    "감히 세습이라는 말로 거룩한 교회를 더럽히다니,우리는 커다란 부끄러움을 느끼며 또한 분노합니다"라고 하였다. (공동대표 박신현 장로)

예장통합뉴스 | 입력 : 2019/10/08 [1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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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4기에게 고(告)함!

 

 "감히 세습이라는 말로 거룩한 교회를 더럽히다니,우리는 커다란 부끄러움을 느끼며 또한 분노합니다"라고 하였다

 

 성경과 교단헌법 28조 '목사청빙 및 연임청원'에따라 합법적으로 위임목사를 청빙했는데 이를 '세습'이라고 분탕질한 놈이 누군지 진정 모른단 말인가?

 

 하나님께서 주신 양심을 엿바꿔 먹었나?

 

 아니면 당신들의 가치가 신앙보다도 개인의 명예와 일신영달과 신념이 우선인가?

 

 목사님이라면 부끄러운 줄 알아야 한다

 

 한국교회의 앞날이 암울하다

답답하다

 

 기도해야 하고 행동해야 한다

 

 명성교회에 대한 공격이 104회 총회전 보다도 더 계회적이고 조직적이고 이론적일 것이다

 

대비해야 한다

중지를 모아야 한다

중지를 모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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