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장통합 104회 총회 수습안을 두고 가당치 않은 불복운동이 일어나고 있다 (공동대표 박신현 장로)

예장통합뉴스 | 기사입력 2019/10/08 [19:13]

예장통합 104회 총회 수습안을 두고 가당치 않은 불복운동이 일어나고 있다 (공동대표 박신현 장로)

예장통합뉴스 | 입력 : 2019/10/08 [19:13]

 

▲     ©예장통합뉴스

 

 

예장통합 104회 총회 수습안을 두고 가당치 않은 불복운동이 일어나고 있다

 

그들은 103회 총회의 불법적인 결의는 찬성을 하였었다

 

따라서 이들의 행위로 볼때 지금의 한국교회 혼란은 특정세력들의 계략에 의한 것임이 입증된 셈이다

 

 명성교회의 목사청빙은 성경과 교단헌법과 법제정의 과정이나 법해석으로 볼때 누구나 '맞다 이해가 된다'라고 수긍을 할 사안임이 분명하다 

 

 그런데도 이들이 목사님들임에도 불구하고 기독교에 대한 사회통념과 일반상식에도 반하는 언행을 하고 있다

 

 이는 스스로 명성교회의 목사청빙을 도구로 한국교회를 흔들고 그들의 신학(해방신학과 천주교적 영성 등)적 이해관계를 정립하기위한 기회로 삼고있음이 분명하다

 

 1천만 성도들의 기도와 단호한 대책이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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