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 337호. 장신대 및 직영 7개 신학교 교수 (은퇴 포함) 출신들은 지금 현재 학교 학원 각종 연구소 이사장 총장 원장 자리부터 내려와라. 그래야 교회 개혁의 진정성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예장통합뉴스 | 기사입력 2019/10/09 [10:09]

카드뉴스 337호. 장신대 및 직영 7개 신학교 교수 (은퇴 포함) 출신들은 지금 현재 학교 학원 각종 연구소 이사장 총장 원장 자리부터 내려와라. 그래야 교회 개혁의 진정성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예장통합뉴스 | 입력 : 2019/10/09 [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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