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 339호. 그 누가 생개척을 할 것이며, 그 누가 피땀 흘려 부흥을 주도할 것인가 ? 개탄스러운 현실이도다. 남의 교회나 탐내고, 피땀 흘려 교회 생개척이 사라진 통합교단의 현실이 안타깝도다.

예장통합뉴스 | 기사입력 2019/10/09 [10:13]

카드뉴스 339호. 그 누가 생개척을 할 것이며, 그 누가 피땀 흘려 부흥을 주도할 것인가 ? 개탄스러운 현실이도다. 남의 교회나 탐내고, 피땀 흘려 교회 생개척이 사라진 통합교단의 현실이 안타깝도다.

예장통합뉴스 | 입력 : 2019/10/09 [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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