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 343호. 중대형교회 후임 청빙자리만 탐하고 노리는 장신대(직영 7개 신학교 포함) 및 해외유학파 목사로 인해 교회 강단에서 복음은 사라지고, 사상 이념의 강단이 되었다.

예장통합뉴스 | 기사입력 2019/10/09 [10:24]

카드뉴스 343호. 중대형교회 후임 청빙자리만 탐하고 노리는 장신대(직영 7개 신학교 포함) 및 해외유학파 목사로 인해 교회 강단에서 복음은 사라지고, 사상 이념의 강단이 되었다.

예장통합뉴스 | 입력 : 2019/10/09 [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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