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 345호. 교수 해외 유학파 청빙 제한 법을 추진하겠다. - 교수직 사임 후 5년 이후 청빙 제한, 해외 유학 후 5년 이후 청빙 제한, 교회 생개척 5년 이상 운영자로 기준 제한, 교수 해외 유학파 협동목사 금지 제한, 바로 담임목사 제한, 부목사로 5년 이상 근무 및 그 기간 동안 그 교회 공동체 풍토에서 인정받아야 청빙 가능 제한 등 모든 수단을 강구해서 사상 이념의 강단이 되지 않도록 교수직 해외 유학파 제한 법을 만들 것이다. 이를 위해 지방 시골 목사 장로님들과 함께 힘을 합칠 것이다.

예장통합뉴스 | 기사입력 2019/10/09 [13:32]

카드뉴스 345호. 교수 해외 유학파 청빙 제한 법을 추진하겠다. - 교수직 사임 후 5년 이후 청빙 제한, 해외 유학 후 5년 이후 청빙 제한, 교회 생개척 5년 이상 운영자로 기준 제한, 교수 해외 유학파 협동목사 금지 제한, 바로 담임목사 제한, 부목사로 5년 이상 근무 및 그 기간 동안 그 교회 공동체 풍토에서 인정받아야 청빙 가능 제한 등 모든 수단을 강구해서 사상 이념의 강단이 되지 않도록 교수직 해외 유학파 제한 법을 만들 것이다. 이를 위해 지방 시골 목사 장로님들과 함께 힘을 합칠 것이다.

예장통합뉴스 | 입력 : 2019/10/09 [13:32]

 

▲     ©예장통합뉴스

 

▲     ©예장통합뉴스

  • 도배방지 이미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