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 348호. 생개척이 외면 당하는 풍토를 바꾸지 않으면 희망 없다. 그러러면 손 쉽게 교수파 해외 유학파가 500명 이상 중대형교회에 청빙되지 않도록 법을 만들어야 한다.

예장통합뉴스 | 기사입력 2019/10/09 [13:46]

카드뉴스 348호. 생개척이 외면 당하는 풍토를 바꾸지 않으면 희망 없다. 그러러면 손 쉽게 교수파 해외 유학파가 500명 이상 중대형교회에 청빙되지 않도록 법을 만들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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