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성교회는 명성교회 교인들에게 맡겨라

임시당회장과 대리당회장은 당연한 수순이다.

예장통합뉴스 | 기사입력 2019/10/12 [17:32]

명성교회는 명성교회 교인들에게 맡겨라

임시당회장과 대리당회장은 당연한 수순이다.

예장통합뉴스 | 입력 : 2019/10/12 [17:32]

 

▲     ©예장통합뉴스

 

명성교회는 명성교회 교인들에게 맡겨라.

임시당회장과 대리당회장은 당연한 수순이며 총회 수습안 파기 아니다.

 

들어가는 말

 

김수원 목사는 노회장도 되기 전에 총회 수습안이 통과되는 시간에 즉시 기자회견을 자청하여 명성을 위해하려는 발언을 서슴치 않았다. 그런데 이에 대해 총회는 이 시간까지 그에 대해 아무런 조처를 취하지 않고 있다. 명성교회는 영혼구원의 교회 부흥과 성장과 교회 안정이 중요하다. 우리 모두는 총회의 결의대로 그 교회가 계속 부흥과 성장하도록 적극 도와주어야 한다. 언제까지 그 교회에 대해 이런 저런 이유를 들먹이며 계속적으로 발목을 잡을 것인가 ?

 

이단성이 농후한 세반연과 (방인성과 재건파 교단에서 축출된 자) 교회개혁실천연대와 (박득훈 신분이 목사인지 장로인지, 방인성 목사와 함께 재건파 소속이었으며, 교단 소속이 분명치 않음) 평화나무는 (김용민 노인 폄하 발언과 막말로 유명한 인사) 우리교단과 전혀 관계 없는 인사들로서 명성교회를 통해서 세를 규합하여 통합교단의 분열과 해체를 원하는 이단 단체들이다. 이에 동조하는 교단 내 목사들, 기독언론, 방송에 교단은 언제까지 놀아날 것인가 ? 세상이 원하는 대로 운영할 것인가 ? 28조 6항이 갑자기 나왔다고 생각하는가 ? 이들 시민단체들과 관계된 교단 내 이수영 김지철 김동호 계열들의 지난 수년간의 각종 강연 사상을 보면 통합 교단을 다른 복음으로 물들게 하려고 하는걸 왜 모르는가 ? 28조 6항을 통해 주요 중대형교회에 깃발을 세우고 다른 복음으로 물들게 하려는걸 왜 모르는가 ? 

 

CBS 와 같은 언론들은 말이 기독교 언론이지 지금까지 보도 형태로 본다면 신천지 계열의 천지일보 보다 더한 대형교회 해체를 바라는 반 기독교적인 이단 언론이다. 장신대 세교모 교수들이나 아드폰테스 회원들은 (이수영 김지철 김동호 장신대 세교모 교수 중심 그룹들로서 자칭 차세대 통합측 목회자 리더라고 자칭하나 이들은 교회를 생개척해 본일이 전혀 없는 자들로 구성됨) 명성교회 타도하기 위해 급조된 모임으로 (대표 김의신 광주 다일교회 새문안 이상학 목사 포항제일교회 박영호 과천교회 주현신 목사 산본교회 이상갑 목사 등) 자신들은 한국교회와 자신들의 교회에 부흥과 성장에 전혀 기여하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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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이들은 선임 개척 목회자들이 이루어 놓은 부흥과 성장의 과실만 따 먹는 자들로서 온갖 특혜라는 특혜는 다 받는 목사들로서 자신들이 개혁의 대상이 될지언정 한국교회의 개혁의 주체가 전혀 될 수 없는 자들이다. (이제 갓 부임하여 총회 총대 진출 노회 임원 , 교회 사택과 자가용과 높은 생활비와 활동비와 자기들 자칭 통합측 엘리트그룹이라고 자처하는 자들과 사조직을 만들어서 교단을 좌지우지하려는 자들로 보임)

 

이들은 지금도 전 소망교회 김지철, 전 새문안교회 이수영, 높은뜻 연합의 김동호 전 은퇴목사들의 영향권에서 움직이는 자들로 오해받을 소지가 다분하며 거의 100% 이들 목사들은 생개척 해보지 않고 기존교회 중대형교회 무임승차한 분들이다.

 

(이들 계열의 사상 강좌 강연 세미나를 보라. 다른 복음의 이단성이 농후한 기독 시민단체의 강사 초청과 강연, 본인들 관계 교회에 부흥 사경회 수련회 세미나에 초청 강연을 통해 교인들에게 다른 복음과 이념 사상을 주입하고 있는 중이다.)

 

총회 총대들의 절대적인 뜻 

 

금번 104회기 총회에서 명성건에 대해 수습전권위원회를 구성하여 (88.5% 찬성 결의),  수습위안을 만들어서 총대들 절대 다수 찬성으로 (76.4%) 통과 시켰다.

 

1차 총대들의 투표와 2차 투표의 결과를 본다면 이제 명성교회에 대해서는 법적인 문제를 떠나서 우리 모두는 그 교회를 소중하게 생각하기에 조속히 교회 중심으로 해결해 주라는 것이다. 그런데 총회가 결의한 수습안이 통과되자말자 김수원 목사는 기자회견을 통해서 자신이 노회장이 되면 명성교회 대해 상당한 압력 행사를 할 것 같은 말을 했다.

 

그리고 김수원의 기자회견을 들어보면 이번 수습위안은 명성교회측의 의사는 제대로 반영되지 않고 김수원 목사측 의견이 대부분 반영되었다. 이로 인해 서울동남노회와 명성교회측은 상당한 불만을 갖게 된 것이다. 그러나 총회가 고심 끝에 결정한 사안이기에 가급적 이행하려고 한 것으로 안다.

 

명성교회를 보호하기 위한 부득이한 조처

(벌써 명성교회를 무너뜨리려는 불의한 세력들의 공작이 시작되었다.)

 

서울동남노회는 명성교회 임시당회장을 명성교회측의 요구로 지난번에 한번 경험한 유경종 목사를 파송했다. 왜냐하면, 임시당회장은 교회 형편상 잠시도 자리를 비워둘 수 없는 것이다.

 

수습위안에 113일경이라고 기록되어 있지만 김수원 목사가 노회장이 된들 명성교회측 요구하는 사람을 파송할 일이지 일방적으로 누구를 지명하여 파송할 수는 없다. 어차피 총회는 명성교회의 안정을 위해 행정의 최소한의 공백을 매우기 위해 당연하다.

 

그리고 그 교회 설교목사야 법대로 우리 교단 목사이면 당회의 결의로 누구에게나 맡길 수 있다. 그럼 그 교회를 안정시키기 위해 누가 설교하는 것이 합당할까 ? 그 교회 교인들이 원하는 사람을 설교 목사로 세우는 것은 너무나 당연하다. 명성교회 교인들에게 물어 보라 누가 설교하면 되겠는지에 대해서 양떼들이 꼴을 먹는 것에 대해서는 자신들의 최상의 꼴을 먹고 싶어하는 것은 너무나 당연한 일이다.

 

명성교회 강단에서 누가 설교하든 그 교회 임시당회장이 누가 되든 그것이 무엇이 중요한가 ? 총회가 어차피 명성을 돕기로 했다면 외부 불순한 단체나 인물들이 간여하지 못하게 최대한 보호해 주어야 한다. 총회가 책임질 것인가 ?

 

교회가 세워지는 것은 너무나 어렵지만 허물어지는 것은 한순간이다. 이는 교회 지도자들이라면 영적 설교의 자리가 얼마나 중요한지 알 것이다. 우는 사자와 같이 교회를 무너뜨리려는 세력으로부터 총회와 교단은 지켜주어야 한다. 왜 총회와 교단은 교단과 상관 없는 이들, 그리고 교단 내 목사들 중 이들과 동조해서 교회를 무너뜨리려는 세력들의 여론에 귀를 기울이는가 ? 총회와 교단은 88% 76% 이번 총대들의 절대 다수의 뜻에 귀를 기울이어야 한다. 

 

또한 대리 당회장은 헌법 2편 정치 10장 제 67조에 의하여 은퇴목사에게 맡길 수 있는 것이다. 대리 당회장을 세우는 목적은 임시 당회장이 그 교회의 특수한 사정에 대해 처리하기가 어려운 것에 대해 대리 당회장에게 위임하여 처리하게 하고 ( 나중에 임시당회장이 추후에 자세하게 살펴 보고 문제가 된다면 임시당회장이 처리하면 될 것이다. )

 

대리당회장의 권한 (헌법시행규정 제 30)

 [임시 당회장과 대리 당회장의 권한]

 

2항 헌법 정치 제673(당회장의 유고 또는 기타 사정)에 의거 우선적으로 당회장이 대리당회장을 위임하거나 혹은 이 규정 제16조의 84항의 사유로 당회원이 합의하여 대리당회장을 청한 경우, 대리당회장은 위임 받은 범위 내의 권한만을 행사하여야 한다.

 

그런데 10.10. CBS나 뉴조에서 이 문제에 대해서 경쟁하듯이 또한 무슨 불법을 저지른양 호들갑을 떨면서 보도했다. 이에 한국기독공보는 한걸음 더 나아가서 명성이 수습위안에 이행을 하지않는 것으로 보도했다. (10.12) 

 

또한 명성교회수습전권위원회는 104회기 총회를 통해서 결의한 것이기에 당연히 위원회를 존속시키면 안된다. 그런데 이제 와서 명성교회수습전권위원회가 임시 당회장에게 이런 저런 압력 행사를 한다는 것은 그 교회를 도와주려는 총대들의 뜻과는 무관한 것이다.

 

대리 당회장을 누굴 세우든 그건 노회 소관도 아니고 전적으로 임시 당회장의 소관이며 자신의 형편과 교회의 형편에 따라서 얼마든지 거기에 맞는 분을 세워서 정식 당회장이 복귀할 때까지 행정의 최소한 공백을 매우기 위해 임시 당회장과 협조하여 긴급하게 대응하는 것은 너무나 당연하다.

 

결론

 

지난 총회시 총대들의 절대 다수의 뜻은 명성교회 문제는 더 이상 거론하지 말고 교회 중심으로 해결해 주라는 것이다. 어차피 2021년 김하나 목사가 위임목사로 당회장으로 복귀하는 것이다.

사실상 명성이 무슨 잘못이 있길래 이런 수치를 참아야 하는가 ?

명성은 총회 수습안이 좋아서 20211월까지 기다리는 것 아니다.

 

명성은 그간 총회법 절차에 따라서 위임목사를 세운 것이다. 그런데 지금까지 얼마나 그 교회를 흔들었던가 ? 그래도 명성교회가 지금까지 견고하게 버틴 것은 하나님이 지켜주고 명성교회 교인들이 신앙적으로 주인 의식을 가지고 굳게 자신들의 자리를 지켰기 때문이다.

또한 외부적으로 그 교회를 사랑하고 아끼는 많은 이들이 기도하면서 음양으로 도와주었기 때문이다. 이제 더 이상 그 교회에 대해 혼란이 없도록 총회 임원들과 지도자들과 관계되는 분들은 방패와 보호막이 되어 주어야 할 것이다.

 

이단들과 시기 질투하는 이들은 명성교회 문제로 개입하여 우리 통합교단이 분열되기를 바라는 것이다. 이것은 우리 모두의 패배이며 사탄의 뜻일 것이다. 이번에는 절대로 속지 말고 모두가 하나되어 통합교단의 정체성과 고통받는 명성교회를 확실히 수호해야 할 것이다. 감사합니다.

 

2019.10.12.

 

예장통합정체성과 교회수호연대 대표회장

최경구 목사

 

 

▲     ©예장통합뉴스

 

참고로 명성교회를 파괴하려는 불순하고 이단시되는 단체와 인물들을 소개하면 아래와 같다.

 

기독교윤리실천운동 (손봉호) 세반연 (방인성) 교회개혁실천연대 (박득훈) 평화나무 (김용민) KNCC (총무 이홍정 목사) 예장연대 (류태선 목사) 이수영 목사, 김지철 목사, 김동호 목사 등과 관련된 인물들로서 한국장로교회와 세계장로교회 중에 최대의 교회인 명성교회를 파괴 분열하는데 합세하여 책동을 꾸미는 자들로 파악된다.

 

통합측 일부 목사들은 합법적인 교회 청빙을 세습이라는 이름으로 프레임을 걸어서 돈과 권력, 신사참배, 우상숭배 운운 하며 선동하는 자들이다.

(대표적인 인물로 순천중앙교회 홍인식 목사 정릉교회 박은호 목사 서울동남노회 김수원 목사와 그를 추종하는 자들 등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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