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제일교회 박영호 목사의 시건방

포항제일교회는 박영호 목사를 잘못 선택했다.

예장통합뉴스 | 기사입력 2019/10/12 [18:07]

포항제일교회 박영호 목사의 시건방

포항제일교회는 박영호 목사를 잘못 선택했다.

예장통합뉴스 | 입력 : 2019/10/12 [18:07]

 

▲     ©예장통합뉴스

                        (포항제일교회 박영호 목사 2018.10 위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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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정연 대표회장 최경구 목사)

 

포항제일교회는 박영호 목사를 잘못 선택했다.

(한국교회와 총회와 귀 교회에 기여한 것이 무엇인가 ?)

 

이제 부임 1년도 채 안된 교수 출신 무임승차한 목사로서 진리의 복음이 아닌 것을 본인의 이념을 가지고 교인을 선동하고 지역민들을 선동하는 태도를 즉각 중지하라. 박목사는 포항에 대표적인 목사가 아니다. 선배 목사님들을 존중하라.

 

박영호 목사

 

전 한일장신대 교수

포항제일교회 2018.10. 위임

당시 위임식 설교 김지철 목사

 

박목사는 지방신학대학교 교수로 재직하다가 이제 포항제일교회에 부임한지 갓 1년도 채 안되는 목사이다. 그런데 지난 9.29. 주일 설교 시간에 금번 104회기 총회가 결정한 사안에 대해 항명성 발언과 교인들을 선동하는 발언을 함으로 인해 그 교회 교인들의 여러명이 그의 목사 자질에 대해 내가 운영하는 예장통합뉴스에 알려 왔다.

 

자신들의 목사가 총회가 결정한 사안에 대해 항명성 발언과 교인에게 선동하는 듯한 발언을 상당 시간 할애하여서 한 것이라면서 신성한 강단을 복음이 아닌 것을 교인들에게 일방적으로 주지시키는 것에 옳은지에 대해 판단해 달라는 것이다.

 

그래서 내가 그의 설교를 홈페이지에 들어가서 들어 본 것이다. 나 역시 그의 설교를 들어보니 총회가 고심 끝에 절대 다수 총대들의 뜻을 담아서 결정한 사안에 대해 왜곡 선동한 것이다.

 

- 포항에서 이루어진 것에 대해 한국교회사에 수치 운운

 

명성교회에 대해 말하려면 정확한 내용을 처음부터 이야기 하라.

처음과 중간과 결과를 말하지 않고 자신의 일방적인 주장을 하려면 처음부터 거론하지 말라. 그게 그리스도인과 민주시민으로서의 최소한 인격자이다. 그런데 박목사는 도대체 내용을 알기나 한 것인지 묻고 싶다.

 

도대체 교수들이 중대형교회 강단에 와서 왜 이리 교단을 어지럽히는지 말이다. 이래서 교수 출신들은 중대형교회 청빙하면 안된다. 교수들이 문제를 일으키고 왜곡 선동하고 교수들과 그들과 함께하는 주변 세력들의 의도를 우리는 다 알고 있다. 

 

교인들은 정확한 팩트를 모른다. 교인들은 목사가 강단에서 설교라는 형식을 빌려서 자신의 소신을 말하면 그 말이 100% 맞는 줄 안다. 그날 박목사는 총회가 결정한 사안에 대해 앞뒤 자초지종에 대해 정확한 설명 없이 총회가 엄청 수치스러운 결정을 한 것처럼 사실을 왜곡 호도하고 교인들을 다분히 선동하는 발언을한 것이다.

 

박목사의 설교를 분석컨대 분명코 총회가 결정한 것에 항명한 것이다. 

그리고 교인들을 선동한 것이다. 총회가 은혜스럽게 화목하게 총대들 절대 다수의 지지로 (188.5% 276.4% 결의함) 이루어진 것에 대해 그것도 교회 설교 강단에서 사실대로 말하지 않고 거짓으로 교인들에게 자신의 평소 반골 기질적이고 자신의 소신과 가치를 성경과 전혀 맞지 않는 것을 설교라는 형식을 빌려서 주장한 것이다.

 

박목사는 포항에서 이름난 교회로 알려진 제일교회에 부임한지 1년도 채 안된다. 그간 신학교 강단에서 교수로 온갖 특혜 다 받다가 포항에서 전통있는 대형교회 목사로 부임했다면 자신의 능력이 아닌 하나님과 교인들의 은혜로 알고 겸손하게 목회나 할 것이지 왜 이런 발언을 통해 구설수에 오르내리는가 ?

포항 평신도 기자회견 등 포항을 교회 파괴 분열의 근거지로 분탕질하는것인가 ?

 

총회가 결정한 명성교회 위임목사 청빙건에 대해 정확한 팩트를 알기 바란다.

 

합법적인 절차

 

2017년 당회 청빙 결의 공동의회 74% 이상 찬성 결정 노회 허락 위임목사 취임 (2017.11.)

 

문제 제기와 총회 결정

 

정치 2861호 위반이라고 문제 제기 (일명 세습 방지법)

* 서울동남노회 비대위 (대표 김수원 목사)

102회기 총회 헌법위원회 해석은 정치 286항은 교인들의 기본권을 침해의 소지가 다분하기에 수정 삭제 보완 필요하다 라고 해석하며 은퇴한 목사의 자녀에게는 적용하기 어렵다.

102회기 총회재판국은 합법 판결

103회기 총회에서 위법적으로 보고 거부

103회기 8.5. 재심에서 무효 시킴

104회기 총회에서 모든 법을 잠재우고 명성교회건에 대해 청빙 허용

* 202012월 말까지 시무를 정지하고 202111일에 모든 절차를 생략하고 위임목사로 복귀한다.

 

총회 결정의 배경

 

1.명성교회 목사 청빙건은 진리 문제도 아닌데 우리끼리 계속 다투는 것은 사탄이나 좋아할 일이기에 은혜로 화합하자는 총대들의 절대 다수 뜻 반영됐다.

 

2. 명성교회 목사 청빙건에 문제가 된 정치 286항은 법적으로 합법과 불법을 서로 주장하는 것에 대해 다툼의 소지가 많고 누가 옳고 그른 것에 대한 논쟁은 더 이상 의미가 없다 라고 판단하여 결정했다.

 

3. 합동과 분열된 통합교단 60년사에 지금까지 진리 문제가 아니라면 사랑과 용서로 하나되었다 라는 통합교단 특유의 정신이 반영되었다.

 

4. 진리 문제도 아닌데 계속적으로 이 문제로 총회가 소모적인 정쟁을 일삼는 것은 잘못하면 교단 분열로 이어질 수 있다는 총대들의 위기 의식으로 결정한 것이다.

 

5. 그리고 총회는 총회 현안 문제에 대해 헌법 2편 정치 876항 근거하여 염연히 현실에서 존재하는 문제를 계속해서 방치하여 갈등과 분열을 수수방관할 것이 아니라 적극적으로 수습해야 한다는 총회장과 총대들의 적극적인 의지가 반영된 결정이다. 금번 104회기 총대들과 총회 임원들에게 박수를 보내야 할 터인데 아무것도 잘 모르는 성도들 앞에서 자신의 뜻대로 되지 않았다 라고 선동한다면 안된다.

 

헌법 2편 정치 12장 총회 제87조 총회의 직무

총회의 직무는 다음과 같다.

 

1. 총회는 소속 각 치리회 및 지교회와 소속 기관 및 산하 단체를 총괄한다.

2. 총회는 하급 치리회에서 합법적으로 제출한 문의, 헌의, 청원, 행정쟁송, 상고 등의 서류를 접수하여 처리한다.

3. 총회는 각 노회록을 검사한다.

4. 총회는 대한예수교장로회 헌법을 해석할 전권이 있다.

5. 총회는 노회를 설립, 분립, 합병, 폐지하며 노회의 구역을 정한다.

6. 총회는 목사 자격을 고시하고, 규칙에 의하여 다른 교파 교회와 교류하며, 교회의 분열과 갈등을 관리하고, 성결의 덕을 세우기 위하여 힘쓴다. [개정 2012.11.16]

 

포항제일교회 박영호 목사는 그동안 지방 신학대 교수로 재직하다가 이제 은혜로 포항제일교회에 갓 부임하여 생개척이라고는 근처도 가보지 못한 목사이다. 그리고 우리 총회와 한국교회를 위해 기여한 것이 전무한 목사이다. 그리고 총회 내 중,대형교회에 무임승차하고 해외 유학파 목사들로 구성된 아드폰테스의 회원으로 활동 중이다. (김지철 목사 이수영 목사 김동호 목사 장신대 세교모 교수 중심) 이런 분들은 마치 자신들이 무슨 큰 능력이 있어 중,대형교회에 부임한 양 시건방을 떠는 언행을 일삼는 것에 우리 교단 70% 이상 미자립 교회의 목사님들은 3끼 밥도 제대로 못 먹는 목회자들이라는 사실을 알아야 한다.

 

마치 현대 자동차 에쿠스 타면 자신이 에쿠스 목사인 줄 알고  착각한다.

 

그래서 한국교회와 지방 도시에 대표자나 되는 양 착각하여 함부로 말한다. 박목사 같은 무리들 때문에 지금도 농어촌 미자립 교회나 도시 개척 미자립 목사들은 더더욱 열등감에 사로잡힌다. 제발 조용히 자신에게 주어진 교회 목회나 하길 바란다.

 

나는 목회 35년을 해도 아직도 잘 모른다. 대형교회 목사한다고 자신이 대형 목사인줄 착각하고 그 지역에서 오래되고 착실하게 목회하는 목사들 기죽이지 말기를 바란다.

 

그리고 그동안 총회 현안에 대해 결정한 것을 말하려면 정확한   팩트를 알려 주기를 바란다.

 

장로교회 대의정치의 근본 (아드폰테스과 현안에 대한 정확한 앞뒤 설명, 교회내 진리와 (본질) 비진리 (비본질) 문제, 헌법에 대한 정확한 이해, 현안에 대한 그동안 이루어진 배경과 흐름, 총회 결정의 이유 등

 

그런데 앞뒤 설명없이 무조건 총회 결정에 대해 항명성 발언을 설교 시간에 한다면 교인들은 그대로 믿고 따라서 교단과 교회와 특정교회에 대해 오판하여 자신의 신앙에 대해 도움이 되기 보다 도리어 시험거리를 제공하게 될 것이다. 포항 평신도 기자회견을 부추기고 그들의 신앙을 올바르게 하여야 할 목회자들이 도리어

평신도들을 선동하여 잘못된 길로 갈때 그 책임은 목회자에게 있다는걸 명심하기 바란다. 

 

그리고 박목사를 비롯한 교회 무임승차한 목사들과 장신대를 비롯한 신학대 교수들은 (새문안교회 이상학 목사, 연동 교회 김주용 목사, 산본교회 이상갑 목사, 과천교회 주현신 목사, 높은뜻 계열 덕소 교회 오대식 목사, 광주다일교회 김의신 목사, 장신대 세교모 교수 등에 동조하는 교수들, 순천중앙 홍인식 목사, 정릉교회 박은호 목사 등) 본 교단을 떠나든지 아니면 총회 결정에 따르든지를 결정해야 할 것이다. (원로 그룹 이수영 목사 김지철 목사 유경재 목사 등은 더 이상 후배 목사들을 거짓으로 선동하지 말라.)

 

언제까지 여러분들이 우리 총회를 흔들 것인지 ? 이제 교회가 본연의 사명으로 돌아가서 강단에서 십자가의 복음을 전하여 이념의 불길이 아닌 성령의 불길이 타 올라서 죽어가는 영혼을 구원하는 일에 진력해야 할 것이다.

 

위에 거론한 분들의 특징은 교수 출신 생개척은 전혀 모르고 - 중,대형 교회 무임 승차 대형교회 청빙받아 교회 브랜드를 등에 업고 시건방진 소리 이제 거의 갓 부임한 목사들 초기 개척하여 이룬 전임 목회자의 과실을 노력 없이 따먹고 온갖 특혜를 받는 목사로서 통합측 9,200여개 교회 목사 전체 1% 권내에 들어가는 목사 -

 

정말 주님을 위하고 교회를 위하고 우리 총회를 위한다면 남의 교회 목사 청빙 문제를 공교회라는 거룩한 용어를 가지고 세습이라는 억지 프레임을 씌워서 더 이상 흔들지 말기 바란다.

 

명성교회에 대해 시비하는 목사들은 자신들의 교회 대표적인 교인들을 데리고 가서 예배 한번 드려 보라. 그러면 자신들이 지금까지 부정적인 말한 것에 대해 회개하고 입이 쑥 들어간다고 한다. 그만큼 명성교회는 하나님의 성령의 충만한 감동이 지속되는 교회라는 것이다. 감사합니다.

 

-- 목사님들은 자신의 교회가 아닌 다른 교회 목사님들과 교회를 비판적으로 말하려면 먼저 자신을 꼼꼼히 성찰해 보고 과연 자신이 이런 말을 할 자격이 있는지에 대해 본인 스스로가 많은 기도해보시기를 권면합니다. 더구나 설교 강단에서 교인들에게 설교할 때 남의 교회와 목회자를 비판 정죄하는 태도이야 말로 스스로 하나님의 자리에 앉는 크게 잘못된 처사라는 것을 명심하시기를 바랍니다. -

 

2019.10.12.

 

예장통합정체성과 교회수호연대 (예정연)

대표회장 최경구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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