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회의 '총회장 긴급권고문'은 서울동남노회와 명성교회를 두번 죽이는 것으로 생각합니다 (공동대표 박신현 장로)

예장통합뉴스 | 기사입력 2019/10/14 [10:03]

총회의 '총회장 긴급권고문'은 서울동남노회와 명성교회를 두번 죽이는 것으로 생각합니다 (공동대표 박신현 장로)

예장통합뉴스 | 입력 : 2019/10/14 [1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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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회의 '총회장 긴급권고문'은 서울동남노회와 명성교회를 두번 죽이는 것으로 생각합니다

 

 저는 명성교회 위임목사 청빙이 성경적 교단헌법 적으로 아무 문제가 없다고 하나님께서 주신 양심으로 감히 말씀을 드립니다

 

 그런데 지난번 수습안이 나왔을 때도 소위 '세습'을 전제로한 징벌적 수습안 이었기에 굴욕적인 수습안이라고 말을 했었읍니다

 

 설상가상 이번 총회장권고안은 수습안에 대하여 해석까지 곁들여 권고를 함으로써 동남노회와 명성교회의 상황적 선택권까지 막는 등에 비수를 꽃는듯한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그런데 어찌하겠습니까?

 아이를 둘로 쪼개어 나눌 수는 없지 않겠습니까?

 

자존심이 무너지고 정체성은 흔들려도 아이 즉 총회와 명성교회와 서울동남노회는 살려 놓고 봐야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그런 반면에 명성교회 위임목사 청빙에 대한 적극적 알림이 교회에,사회에 광범위하게 이루어져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저의 좁은 소견을 피력해 봤습니다

 2019.10.13

박신현장로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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