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한 이자가 교수입니까 ? 뭐 재물에 굴복 ? 또 세습이라고 ? 교수직 내려놓고 창세기부터 다시 읽으시오. (공동대표 박신현 장로)

예장통합뉴스 | 기사입력 2019/10/16 [13:32]

김영한 이자가 교수입니까 ? 뭐 재물에 굴복 ? 또 세습이라고 ? 교수직 내려놓고 창세기부터 다시 읽으시오. (공동대표 박신현 장로)

예장통합뉴스 | 입력 : 2019/10/16 [1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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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4회총회 수습안이 제가 주야장천( 晝夜長川)주장한 것 즉 명성교회는 '세습'이 아니고 교회에서는 '세습'이라는 용어를 쓰면 안된다는 것에 배치됩니다

 

그러나 김삼환목사님께서 모든 것을 포기하고 '총회도 살고 교회도 살고'의 결단에 따라 대승적차원에서 수용하였습니다

 

그런데 김영한 이자 가 교수입니까?

 

뭐 재물에 굴복?

또 세습이라고?

 

교수직 내려놓고 창세기부터 다시 읽어시오

 

김교수야!

먹물만 가지고 휘갈기지 마시오

 

당신 눈에는 법이 처벌하기 위해서 있는 것으로 보이시오?

 

법은 처벌하지 않기위해서 존재합니다

 

따라서 선의의 피해자가 발생하지 않도록 법을 적용할때는 엄격히 적용해야 하는 것입니다

알겠소이까?

 

따라서 명성교회의 위임목사청빙은 현행 교단헌법에 위배안됩니다

알겠소이까?

 

제발 하나님위에 당신 머리를 두려고 하지마시오

 

 104회 총회수습안을 보면 부글부글 끓는데도 참고있음을 아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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