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수영 목사 등 총회 결의에 항명하는 자들을 강력 징계하라.

이수영 김동호 김지철 유경재 은퇴 목사는 후배들을 선동하지 말라.

예장통합뉴스 | 기사입력 2019/10/18 [07:26]

이수영 목사 등 총회 결의에 항명하는 자들을 강력 징계하라.

이수영 김동호 김지철 유경재 은퇴 목사는 후배들을 선동하지 말라.

예장통합뉴스 | 입력 : 2019/10/18 [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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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총회 결의에 항명하는 자들을 강력 징계하라.

 

지난 9104회기 총회는 명성건 위임목사 청빙건에 대해 그동안 혼란을 거듭한 문제에 대해 총회의 강력한 결의를 통해서 법적으로 일단락 지었다. 그런데 외부는 제쳐 두고라도 일부 본 교단 목사들이 총회 결정에 대해 항명성 발언과 집단 행동으로 이런 저런 문제를 일으키고 있다.

 

은퇴 목사 그룹들과 장신대 세교모들 (이사장, 총장 포함)

 

 (김동호 목사 이수영 목사 등은 신사참배 이후 가장 수치스런 결정) 

  노컷 뉴스 보도 2019.9.27. 천수연 기자


교계원로들은 신사참배의 부끄러운 결의가 또 다시 가결됐다며 안타까운 심정을 토로했다.
김동호 목사는 자신의 SNS를 통해 교회를 지키기 위해서라는 변명으로 교단이 정한 법을 어기기로 결정했다며,지워지지 않는 역사의 또 다른 큰 수치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수영 목사도 신사참배 결의 이후 가장 수치스런 일이라면서 이 교단에 소속된 목사라는 것이 부끄럽고 참담하다고 밝혔다 

 

 

김동호 은퇴 목사 그룹들인 평북노회 관할의 높은뜻 계열의 목사들과 강남노회 관할 김지철 소망교회 은퇴 목사 (미래목회와 말씀연구원, 아드폰테스 등) 영향권에 있는 목사들과 서울노회 관할 이수영 새문안 은퇴 목사와 (열린신학바른목회) 유경재 안동교회 은퇴목사 (예장연대) 등의 영향권에 들어 있는 목사들이다. 또한 장신대 세교모 교수들과 그 영향권에 들어있는 일부 목사들과 학생들이다. 미목연, 열바, 아드폰테스, 예장연대 등 지연 학연 지역 기수 연줄 등 스카이캐슬과 같은 사조직 하나회와 같은 해체되어야 할 대상들이다. 나라에 걸림돌이었던 하나회를 해체했듯이 통합교단의 걸림돌이 되는 이런 모임과 단체들을 해체해야한다.

 

이들 단체들의 각종 사조직 모임 강연 강좌 세미나 강사들을 보라. 그리고 이들 네트워크에 들어가려고 줄을 서는 모습들을 보라. 이게 건강한 풍토인가 ? 이래서 생개척하겠는가 ? 편하게 중대형교회 청빙자리 가려하지 누가 개척하겠는가 ? 이래서 부흥은 멈추고 교회개혁이란 이상한 사상과 이념의 거짓된 부흥만 판을 치는 것이다. 또 그런 자들이 대형교회 청빙 꿰차고 들어가서 교단의 물을 흐리다 못해 파탄내고 있다.

 

이젠 어머니 교회라는 새문안교회도 파탄내었다. 이래서 엉뚱한 사람이 청빙 들어가지 못하게 28조 6항은 폐지해야 한다. 이런 단체 사조직 사모임이 있는한 통합교단 희망 없고, 2000년 중후반 전의 부흥은 다시 오기 어려울 것이다. 여러 요인 중 하나로 이들과 이들의 추종세력들과 시민단체들에 의해 128만명이 감소하고 통합교단도 29만명이 감소했다. (뉴스앤조이 통계 참조)

 

그들의 추종자들

 

명성교회는 지난 총회의 결정에 대해 100% 마음에 들어서 그냥 있는 것이 아니다. 아무런 잘못도 없이 묵묵히 그동안 많은 고통을 감내해 왔다. 그런데 지금 반발하는 자들 대부분들은 (새문안 이상학 목사, 연동 김주용 목사, 포항제일 박영호 목사, 산본 이상갑 목사, 과천 주현신 목사, 장신대 이사장 신 정 목사, 총장 임성빈 목사, 높은뜻 계열 오대식 목사 등) 총회 총대로 나가서 결정할 때 참여한 자들로서 당시에는 말도 못하다가 이제 와서 뒷북 불복 운동을 펴고 있는 자들 대부분이다.

 

몇몇 졸업생들 

 

또한 거기에 놀아나는 일부 장신 졸업생들 몇몇 기수들이 총회의 결정에 대한 항명성 성명서를 일부 소수자 이름으로 기수를 대표하는 양 발표하였다.

(81기 신정 및 세교모 교수, 82기 홍인식, 83기 안광덕 주도, 87기 임성빈,  88기 배요한, 94기 등) * 성명서에 등재된 목사들은 총회 결의 반대 항명자로 총회 부서나 산하기관 임원에서 완전히 배제해야 한다.  

 

* 성명서에 등재된 인물들 중에 총회 총대로서 각 부서나 산하기관에 임원으로 활동하는 자들은 즉시 사임해야 한다. 이들은 총회 당시에선 입도 뻥긋하지 못하다가 이제야 뒷북 치듯이 총회 결의에 항명하다니 -- 교단을 탈퇴하거나 교회를 사임하고, 교수는 학교를 속히 떠나야 한다.  

 

   

이들 대부분들이 주장하는 내용은 아래와 같은데 명성교회와 무슨 관계가 있는가 ? 명성교회의 주인도 사람이 아닌 예수 그리스도라는 사실을 분명히 알라.

 

총회 수치 운운 불법결의 운운 거룩한 공교회 운운 신사참배 운운 돈과 권력 맘몬 운운 -

 

이들은 분명히 알아야 한다. 지금 명성교회건은 진리 문제가 아니다. 명성교회 목사 청빙이다. 왜 그 교회 목사 청빙에 님들이 목을 메는가 ? 님들은 대다수가 기존 교회의 지원으로 해외 유학하고 해외 한인교회에 있다 들어오거나, 남들이 개척하여 성장시켰거나 전통적인 기존 중, 대형교회에 차고 들어와서 우리 교단에서 거의 1% 권내에 들어가는 교회를 담임하면서 무슨 말을 하는가 ? 가족과 단 둘이서 생개척 10년은 해보고서 교회 개혁 이야기하라. 

 

님들이 교단내 귀족 엘리트 그룹들로서 맘몬의 추종자들이다. 교회 부흥에 전혀 고생이라고는 해 보지도 않는 목사들이다. 전임들과 교우들이 피땀 흘려 세운 교회의 과실을 무임승차하여 따 먹는 자들이다. 대형교회 타도를 외치면서 그 자리를 차지하고 있는 내로남불의 모습이다. 이런 풍토가 개혁 혁파되어야 하고 교단과 교회의 건강성을 회복해야 한다. 이런 모습을 타도하지 않으면 수많은 목사 신학생 후보생들은 개척이 아닌 줄서기에 목을 맬 것이다. 파이를 키울 생각을 해야지 서로 중대형교회 청빙자리 차지하려는 풍토가 마치 한국경제가 활력을 잃고 길을 잃은 모습과 같다. 

 

지금 통합측 목사들 70% 이상은 목회자로서의 생활을 제대로 못하는 실정이다. 개척교회 목사들과 소규모 교회 목사들이 님들 때문에 얼마나 열등의식과 자괴감에 빠져 있는가를 아는가 모르는가 ? 그들은 먹고 살기 힘들어서 교회 개혁이라는 말을 하기도 힘든다. 왜 잘 부흥하는 교회를 사탄이나 좋아하는 방향으로 교회를 망가뜨리려 하는가 ?

 

정말 정신들 차리기를 바란다. 명성건은 성경적인 진리나 교회 본질 문제가 아니다. 또한 더구나 교회 개혁도 아니다. 함부로 자신들의 이념과 가치를 이런데 갖다 붙이지 말라. 괜히 잘 모르는 사람들을 선동하여 전도의 문을 막지 말라. 명성은 2017년 말경에 위임했다. 괜스레 명성 핑계 되지 말라. 이미 명성 후임자 선정 8년 전부터 교인 감소 현상은 있었다. 그것이 명성과 무슨 관계가 있는가 ?

 

님들이 남이 이룬 교회 무임승차하여 공교회나 개혁이라는 이름으로 기존 대형교회 합법적인 청빙을 세습이라는 이름으로 흔들어서 문제가 된 것이다. 명성교회와는 아무런 상관없다.

 

님들에게 부탁한다. 명성교회처럼 성령의 충만으로 교회를 부흥시켜 보라. 그리고 명성교회 처럼 교단내,외와 국내외에 많은 분야에서 헌신를 해보라. 그리고 말해라.

 

남이 피땀 흘려 부흥시킨 교회에 어느날 갑자기 차고 들어 왔으면 은혜로 감사하고 주위에 어려운 교회들이나 잘 보살필 것이지 무슨 헛소리들이냐고 묻고 싶다.

 

정말 선배들이 십자가 복음으로 세운 교회 강단에서 자신의 이념과 철학과 소신과 가치를 설파하여 교인들의 영혼을 메마르게 하고 궁극적으로 그들을 교회에서 떠나게 하는 사탄적인 행동들을 속히 멈추기를 바란다. 님들은 해외 유학파에다 중,대형교회에다 자신들의 엘리트 그룹을 형성하여 몇몇 유명하다는 은퇴목사를의 조정에 놀아나면서 무슨 교회 개혁 말할 자격이 있는지에 대해 스스로 묻고 답하기를 바란다.

 

총회가 결의한 것에 대해 계속적인 항명을 한다면 속히 신학교 교수와 목사는 학교와 교회를 사퇴하고 학생들은 스스로 학교를 자퇴하기를 바란다.

 

이제 더 이상 우리끼리 싸움은 사탄들에게 빌미만 줄 뿐이다. 제발 자신들의 교회나 제대로 부흥과 성장에 온 힘을 쏟길 바란다.

 

그리고 특히 반명성측에서 끝까지 발목 잡는 목사들은 대부분은 교회를 담임하지 않거나 교회를 순전하게 개척해 하지 않는 자들이다.

과연 이들이 노리는 것이 무엇인가 ? 공교회라는 이름으로 특정교회에 간여하여 궁극적으로 교단을 분열로 몰고 가려는 의도인지에 대해 묻고 싶다.

 

더구나 본 교단과 전혀 무관한 단체들은 왜 그리 명성교회에 대해 집착하는가 ? 자신들의 소속과 출처도 분명치 않는 자들이 대부분이다.

 

(방인성, 박득훈, 손봉호, 정재훈, 정상규, 양희송, 옥성득, 양희삼, 이홍정, 이근복, 류태선, 황인돈, 명정위, 평화나무, 기윤실, 세반연, 교회개혁연대, 예장연대, 한목협, 한목윤, 샬롬나비 김영한 등)

 

총회는 이들에 대해 강력하게 대처하라. 이들은 우리 교단을 분열시키려고 갖은 미사어구를 동원하여 말하고 있다. 그리고 거기에 장단 맞추는 본 교단 목사들을 강력하게 다스려 줄 것을 당부합니다. 감사합니다.

 

2019.10.18.

 

총회와 교회를 사랑하는

예장통합정체성과 교회수호연대

대표회장 최경구 목사

뜻을 같이하는 목사, 장로들 일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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