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 365호. CBS 는 이단 신천지보다 더 악한 언론 (총회 이간질)

CBS 의 정체가 무엇인가 ? 천수연 기자 ? 유영혁 기자 ?

예장통합뉴스 | 기사입력 2019/10/19 [00:00]

카드뉴스 365호. CBS 는 이단 신천지보다 더 악한 언론 (총회 이간질)

CBS 의 정체가 무엇인가 ? 천수연 기자 ? 유영혁 기자 ?

예장통합뉴스 | 입력 : 2019/10/19 [00:00]

 

 

 

▲     ©예장통합뉴스

               

    (이단 천지일보)  

 

  

※ CBS 기사 성향 분석 (18.6월 ~ 19.10.19일)

 - 기사 성향에 따라 1) 명성입장 2) 반명성입장 과 기사의 내용과 의도에 따라 1) 긍정 2) 부정 선택  

 - CBS 주요 기사 중 발췌 내용을 보면 반명성입장을 대변하는 기관지와 같았으며,  

  해당 기간 동안 : 총 100건 기사, 그 중 2건 명성입장, 98건은 반명성입장 보도함

 

1. 세반연 교회개혁실천연대 비대위 등 시민단체의 입장만 바로 바로 전달하는 그들의 기관지와 같은 교회 파괴 분열 언론 CBS

 

2. 일방적인 반명성측 입장만 퍼나르기 바쁜 왜곡 선동의 교회 파괴 악질 언론 CBS

 

3. 교회 파괴를 위해서라면 조그마한 일도 확대 재생산 시키는 악질 언론 CBS

 

4. 신천지 일보 (천지일보) 보다 더 자극적인 제목의 기사와 18년, 19년 CBS 좌담을 100% 반명성측 인사들로만 꾸민 전혀 공정하지 않은 악질 언론 반기독교 언론 CBS

 

5. 악의적인 제목과 반명성 한쪽 방향으로 전혀 사실 보도가 없는 CBS 논평과 기사들 

 

 

예) CBS 기사 제목과 논평 제목

 

 - [CBS 논평]명성교회 눈치보는 총회 재판국, 세습의 문 다시 여나, 부와 권력의 대물림, 교단 교인 10만명 떠난 그해 명성교회 세습도 완료, 명성교회 세습갈등 폭력적 성향으로 나타나, 거대한 탐욕, 맘몬숭배, "(주)명성실업?" 명성교회 세습 사실상 허용에 온라인상 비판 거세 , '세습반대' 명성 교인들 분노..."이제는 교회를 떠나야 하나.." , [CBS 논평]총회위에 군림하는 명성교회 , "기독교 혐오시대·교회개혁 불가능…무엇을 할 것인가"  

 

 

                 
  긍정(▲) 부정(▼) 미표시(성명서 게재, 입장 게재)  198건 중 100건 정리     
  구분 명성
입장
반명성
입장
긍정 부정 일자 제목  
  1     2018.06.04 "명성세습 왜 문제삼냐"던 목사 새 재판국장에 선임  
  2     2018.06.11 예장통합 신학교수들, 공정하고 신속한 판결 촉구   
  3     2018.06.11 숭실대 학생들, "김삼환 이사장 사퇴하라"  
  4     2018.08.06 "신사참배 같은 치욕의 역사 만들지 않길"   
  5       2018.07.28 명성교회 세습 최종판결 앞두고 "바른 판결 호소합니다"  
  6     2018.08.07 명성교회 세습 행보 1년 반 어떻게 지나왔나  
  7     2018.08.07 "하나님 판결은 남아있어.. 이제 총대들이 감당해야"   
  8     2018.08.08 [노컷V] 명성교회 세습 면죄부 주던 날...양식·원칙 어디로?   
  9     2018.08.10 김동호 목사 "명성교회, 세습 아니다?지나가는 개미도 안다"   
  10     2018.08.10 "한국교회를 위해 목놓아 우노라"   
  11     2018.08.10 [CBS논평]명성교회 세습 인정 판결.."교회, 자정능력 회복할 수 있을까?"   
  12     2018.08.14 최기학 총회장 "비판받는 재판국 판결, 부끄러움과 책임 통감"   
  13     2018.08.14 "신사참배- 명성 세습인정 판결, 본질적으로 닮아"   
  14     2018.08.16 장신대생들, 교회협에 명성교회 세습문제 해결 촉구  
  15     2018.08.19 "명성교회 세습 철회하라" 세습 반대 공동서명 확산   
  16     2018.08.23 예장통합 전국여교역자연합회 "명성 세습 재판 바로 잡아달라"   
  17        2018.08.27 "통합 103회 총회, 한국교회 미래 결정하는 기점될 것"  
  18     2018.08.28 명성교회 세습 반대 장신대 학생들 '수업거부' 결의  
  19      2018.08.28 "일반적 법 해석으론 납득 안 가" 법조인이 본 명성교회 판결   
  20     2018.08.31 "한국교회, 겉은 멀쩡해보여도 밑바닥은 벌거숭이"   
  21     2018.08.31 세반연, 명성교회 비자금 수사 촉구  
  22     2018.08.31 예장통합 세습금지법 개정안.. "사실상 세습 촉진법" 비판   
  23     2018.09.02 "교단 총회를 지켜보는 눈이 필요합니다"  
  24     2018.09.02 "명성교회 세습, 하나님께 욕 돌리는 만행...교단 떠나달라"  
  25     2018.09.03 예장통합 목회자 1천 명 "명성 세습 철회하라"   
  26      2018.09.03 "명성교회 비자금 의혹 재조사해야"  
  27     2018.09.04 "세습이란 탐욕 위해 사이비 기독교로 옷을 갈아입는 것과 같아"   
  28     2018.09.05 "명성교회 세습허용 판결 부당, 반드시 철회 · 재심해야"   
  29     2018.09.06 교계 원로들 "세습 교회보다 재판국 판결이 더 충격"   
  30     2018.09.06 "명성교회 세습은 거대한 탐욕...맘몬 숭배"  
  31       2018.09.10 예장통합 제103회 정기총회.. 명성교회 세습 놓고 아수라장   
  32     2018.09.11 명성교회 목회 세습 제동.."은퇴한 목사의 세습도 안돼" 결의   
  33      2018.09.12 예장통합, 재판국원 전원 교체.. 세습 판결 바로잡을 마지막 단계   
  34     2018.09.13 예장통합, 명성교회 세습 사태 바로잡고 정기총회 폐회  
  35      2018.09.14 교회세습반대운동연대, "예장통합총회 결정 환영"  
  36       2018.10.10 예장통합, MBC에 PD수첩 방송 취소해 달라 요청..임원회 처신 논란   
  37       2018.10.16 "명성교회, 김하나 목사 청빙 취소하고 분립해야"  
  38       2018.10.31 "서울동남노회, 명성교회 제대로 치리해야"  
  39      2018.11.01 "명성교회 세습, 여러 병폐 가운데 하나일 뿐"  
  40        2018.11.10 교인들이 장로의 권고사임을 요구한 이유  
  41      2018.11.21 명성교회 외화 밀반출 수사 촉구  
  42      2018.12.03 장신대교수모임, 세습 관련 총회 결의 이행 촉구  
  43     2018.12.05 명성교회 세습 재심 시작부터 공정성 우려  
  44     2018.12.13 명성교회 세습 관련 총회 결의 이행 촉구  
  45       2018.12.18 "교단법 법대로 흘러야... 명성 세습은 통합총회에선 위법"   
  46      2018.12.21 명성교회 세습으로 예장통합 분열하나   
  47     2018.12.26 “재벌, 북한, 세습 목사 하는 짓이 똑같다”   
  48     2019.03.08 명정위, 김하나 목사 청빙 투표 수 부풀리기 의혹 제기   
  49     2019.03.13 "사고노회 지정은 세습 옹호 행태"  
  50     2019.03.18 명성 교인들 "2017년 공동의회 중대 하자 있어“ 무효소송 제기   
  51      2019.04.11 "명성교회 세습 타협의 대상인가?"  
  52     2019.05.03 교회세습반대운동연대 "세습금지법 폐지 시도는 교회 타락 부추기는 행위"   
  53       2019.05.14 장신대, 개교 118주년 기념.. 학생들은 '명성교회 세습 반대' 부스 마련   
  54     2019.05.15 명성교회 세습 엔드게임' 외치는 신학생들  
  55      2019.05.16 "세습의 반전승리 기대하며" 신학생들의 '엔드게임'  
  56       2019.05.17 한국크리스천기자협회, "기자 폭행 목사 사과하라"  
  57     2019.05.24 "명성교회 세습 반대" 걸으며 기도하는 신학생들  
  58      2019.06.04 "한국교회 타락 원인 중 하나는 성장주의 때문"   
  59     2019.06.13 명성교회 장로들은 왜 싸웠을까  
  60     2019.06.19 명성교회 세습갈등 폭력적 성향으로 나타나  
  61     2019.07.10 명성교회 세습 반대 문화제 "올바른 재심 판결 내려야"  
  62        2019.07.11 "명성교회 재심 공정 판결해야"  
  63     2019.07.12 명성교회 불법세습 재심 앞두고 예장통합 전 법리부장들 세습 옹호   
  64      2019.07.17 "명성교회 재심 미룬 통합총회 재판국 명성교회 눈치 보나?"   
  65      2019.07.19 [CBS 논평]명성교회 눈치보는 총회 재판국  
  66     2019.07.25 명성교회 속한 동남노회 임시노회, 반쪽짜리 노회에 그쳐   
  67      2019.07.26 명성교회 비자금 의혹 재조사 촉구  
  68       2019.07.31 세습반대 동남노회원들 “도로 명성노회..무엇이 정상화 됐나“   
  69     2019.08.05 명성교회 재심 판결 기다리는 사람들 -장신대 신학생들   
  70     2019.08.05 명성교회 재심 판결 기다리는 사람 - 홍인식 목사   
  71       2019.08.06 "명성교회 목회 세습 무효" 통합총회 재판국 1년 전 판결 뒤집어   
  72      2019.08.06 교회세습반대운동연대, "명성교회 세습 무효 판결 환영"  
  73     2019.08.07 명성교회 목회세습 논란, 어떻게 전개돼 왔나?   
  74     2019.08.08 교단 교인 10만명 떠난 그해, 명성교회 세습도 완료   
  75      2019.08.09 [CBS 논평]김하나 목사가 일컫는 '고난'   
  76        2019.08.16 "입법취지 고려하면 김하나 목사 청빙 무효"  
  77      2019.08.19 명성교회평신도연대 등 "폭력사건 '공정수사'하라"  
  78     2019.08.23 "명성교회 세습의 핵심은 부와 권력의 대물림"   
  79        2019.09.06 "명성교회 세습사태 정의롭게 마무리되길"  
  80       2019.09.10 명성교회 세습· 여성 목사 안수 논의 감시' 교단 총회 참관단 출범   
  81      2019.09.19 예장통합, 세습의 문 다시 여나  
  82     2019.09.26 "(주)명성실업?" 명성교회 세습 사실상 허용에 온라인상 비판 거세   
  83     2019.09.26 손봉호 “명성교회 세습인정, 기독교인으로 부끄러워”   
  84     2019.09.26 2013년부터 오늘까지..명성교회 세습 과정 총정리   
  85     2019.09.27 "명성교회 세습 허용, 정의도 없고 상식도 없다"   
  86     2019.09.27 [CBS 논평]불씨를 안고 끝난 명성교회 사태  
  87     2019.09.27 세습반대' 명성 교인들 분노..."이제는 교회를 떠나야 하나.."   
  88     2019.10.01 명성교회 세습 허용' 결정에 예장통합 교회들 문제제기  
  89     2019.10.01 새문안교회 이상학 목사, 명성교회 세습 허용한 총회 결정 비판   
  90     2019.10.08 "공정-정직 중시하는 사회, 목회 세습 공평치 않다고 봐"   
  91     2019.10.08 "명성 세습 반대운동에서 교회갱신운동으로 이어지길"   
  92     2019.10.10 예장통합 교회들 "명성 수습안 무효 선언해 달라"  
  93        2019.10.10 "교단 총회 여전히 폐쇄적..꾸준한 감시 필요"   
  94     2019.10.11  [CBS 논평]총회위에 군림하는 명성교회  
  95     2019-10-14 새문안교회, "명성교회 수습안 철회돼야"  
  96     2019-10-15 "명성세습 용인 무효화 해야" 제주지역 교회들 연대   
  97     2019-10-15 명성 세습허용 반대' 제주 모임 열린다  
  98       2019-10-17 "기독교 혐오시대·교회개혁 불가능…무엇을 할 것인가"   
  99       2019-10-18 경찰, '명성교회 낫 소동' 김충환 전 의원 기소의견 송치   
  100     2019-10-18 명성교회 수습안 깨지나.. 수습위 "총회결의 순종해야"  
                 

 

 

※ 18년, 19년 명성 관련 CBS 좌담 출연자 성향 분석 (아래 표 참조)

 - 전혀 공정치 않은 일방적인 성향의 출연진으로 구성하여 교회 파괴 행위를 서슴치 않게 함,

신천지보다 더하면 더했지, 하는 짓거리가 신천지가 따라 배울 정도로 한국교회와 지도자와 성도들에게 악한 영향을 주는 CBS는 기독교라는 명칭을 떼고 세상방송으로 가서 교회를 능멸하라, 언제까지 더러운 가면의 탈을 쓰고 교회를 위하는척 할지 역겨울 정도이다. 

 

 

빨간색 표시 : 반명성, 진보 성향, 파란색 표시 : 친명성, 보수 성향

 

                 
               
  CBS 좌담회 일자 구분 출연자 명성 성향 정치 성향 비고  
  '18년 2018.
09.07
1 변상욱 앵커 반명성 진보 전 CBS 활동, 현 YTN 활동   
  2 유경재 목사 반명성 진보 정치발언 및 진보 SNS 활동  
  3 박은호 목사 반명성   세습반대 전국노회장 성명서 주도,
김동호목사 높은뜻 출신
 
  4 양희송 전 대표 반명성 진보 정치발언, 동성애, 인권 옹호,
높은뜻 운영하는 청어람 전 대표
 
  5 정재훈 변호사 반명성 진보 기윤실 소속, 세습반대 활동  
  '19년 2019.
08.30
1 손봉호 장로 반명성 진보 2010년 이후 한국교회 10% 교인 감소의 주역,
교회 타락 프레임, 세습 프레임주도
목사님들 정치발언 막는데 최선을 다하는 중임
 
  2 조건호 장로 반명성   '18년 명성 재판시 세습 반대 재판국원   
  3 홍인식 목사 반명성 진보 세습반대 발언, 총대 발언 및 뉴스앤조이 기사 기고  
  4 오총균 목사 반명성   김수원 목사 변호인, 세습 반대 발언, 기사 기고  
                 

 

 

 

본인이 최근 16개월 동안 (기간 : 18.6월 ~ 19.10월 CBS 기사 분석) 명성교회 관한 CBS의 보도 태도를 분석한 결과  계획적으로 명성교회에 대해 편파적으로 전혀 공정성이 없이 교회를 분열 파괴시키려는 의도로 밖에 볼 수 없는 것이다. 이들은 반명성 성향의 글이나 말은 미세한 것도 곧 바로 크게 왜곡 보도한다.

 

CBS는 특히 총회 임원들과 명성교회를 이간질 시키는 짓들을 많이 한다. 그래서 확실히 결정되지 않는 것들도 명성교회에 대해 의아한 생각을 가지게끔하여 시청자나 총회나 총회 산하 지도자들로 번지게 한다는 것이다.   CBS는 속히 회개하고 기독언론으로 정상으로 돌아오기를 바라며 지금까지 보도 태도에 대해 사과하고 회개하기를 바란다.  더 이상 시청자들을 우롱하지 말라.  

 

                                                  2019.10.19.

 

예장통합정체성과 교회수호연대 대표회장 최경구 목사

연락처 010-4058-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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