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철 목사 엄청난 전별금 (KBS 단독 보도) 10.21일

정작 교단을 떠날 사람은 김지철 목사다.

예장통합뉴스 | 기사입력 2019/10/21 [19:11]

김지철 목사 엄청난 전별금 (KBS 단독 보도) 10.21일

정작 교단을 떠날 사람은 김지철 목사다.

예장통합뉴스 | 입력 : 2019/10/21 [19:11]

 

 

※ KBS 영상 김지철 목사 엄청난 전별금 (KBS 단독 보도) 10.21일 

 

 

 

 

 

▲     ©예장통합뉴스

                         

    (정작 진정한 맘몬은 김지철 목사인듯 )

 

김지철 목사는 (강남 소망교회 은퇴목사)  국내 최대의 신학대학인 광장동 장신대 교수로  재직하다가 강남 소망교회 위임목사로 시무했다.  그는 16년간 교회 시무 중에  교인들과 12년 동안 피터지게  싸움만 하다가 은퇴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그는 은퇴할  때에 자신은 은퇴금을 받지 않는다고 공언한 바 있다. 김지철 목사 그는 이런 저런 명목으로  약 40억이 넘는 전별금을 받았다는 소문은 파다했다. 

 

그러나 이러한 사실에 대해 어느 누구도 함구하고 대답을 해 주지 않았다. 그런데 아이러니하게  작년에  명성교회가 원심 재판에서 승소하고 난 이후에 총회 재판에 대해 불복하면서 청빙을 세습이라고 거짓 왜곡 선동하면서 명성교회에 대해 통합 교단을 떠나라고 공개적으로 표현하면서 주목을 받았다.

 

그런데 알고 보니 교단을 정작 떠나야 할 사람은 김지철 목사 본인인 것으로 오늘 KBS 단독 보도를 (다음 검색 ) 통해서 알게된 것이다.  아마 오늘 저녁 9시 뉴스에도 KBS 단독으로 보도 될 듯 하다. 이제 소망교회와 김지철 목사는 뭔가 변명의 말을 할 때가 된  것 같다.  장신대 교수로 재직하다가 대형교회 위임목사로 시무하고 16년 시무 중에 12년간 교인들과 싸움한 사실을 천하가 다 아는 사실이다. 그런데 왜 이런 대우를 받아야 하는가 ? 

 

 김지철 목사는 지금 소망교회에서 엄청난 특혜를 받고 있다. 우리 교단 헌법은 한 교회에 20년을 시무해야 원로 목사가 되는데 그는 16년 간 시무하고 원로로 큰 대우를 받는다. 그리고 지금도 주보에 버젓이 은퇴목사이면서 주보 앞면에 기재되어 있다. 소망교회 교인 중에 많은 교우들이 의아해 하고 있다.  소망교회는 속히 그의 이름을 주보에서 지워야 한다. 이는 법적으로도 안 맞고 형평성에서도 논란이 될 소지가  충분하다.  그는 왜 이런 엄청난 특혜를  받아야 하는가 ?  

 

지금도 김지철 목사 휘하에 엄청난 통합측 무임 승차한 목사들이 따르고 있다. 그는 통합 측의 목사들의  단체에 엄청난 영향력을 지금도 행사하고 있다.

다니엘회,  린신학바른목회, 열바, 아드폰테스, 장신대 출신들 각종 사조직 모임 등)

 

이에 대해서는 앞으로도 계속 다루겠다. 어떤 사조직이 있는지 사조직의 실체에 대해 해부하겠다. 

 

 

아드폰테스 (2018.9. 창립 ) 

김지철목사  설교 대표회원 이상학목사 (새문안), 박영호 목사(포항제일), 주현신 목사 (과천) 

이상갑 목사 (산본) 김의신 목사 (광주 다일교회) 김만준 목사 (덕수) 함택 (장석) 기타 여러명

  

* 이들은 대부분 해외 유학파 / 생개척 안한 / 중,대형교회 무임승차파 / 통합측의 하나회 같은 조직 멤버 등

(앞으로 통합측 하나회 같은 각종 사조직을 계속해서 기사화하겠다.)

 

미래목회와 말씀연구원 (이사장 김지철 목사 원장 포항제일 박영호 목사) 

 

열린신학 바른목회 (열바)  김지철 목사 특강 자주함

 

다니엘회 (김지철 목사 서정운 총장 임성빈 총장 장경덕 목사 최삼경 목사 등 장신대 출신 중대형교회 무임승차 목사 중심의 사조직)

 

각종 제보가 계속 들어오고 있다. 통합측의 썩은 부분을 도려내겠다.

 

 

과거부터 가지고 있는 각종 제보 등, 수많은 제보를  가지고 있지만 차차 예장통합뉴스로 보도하겠다. 

 

다니엘회 는 하나회 같은 통합측 사조직이며 이외에 사조직도 예장통합뉴스 기사로 계속 보도하겠다.

 

* 대부분은 김지철 목사가 주도하고 그 영향권에 들어가 있는 것으로 파악됨.

 

마치 통합측의 하나회 조직과 같음   

 

각종 통합측 사조직 및 타 교단 사조직에 주도 멤버이거나 회원임

김지철 목사 외 참여자들 계속 보도할 것이다. 

김지철 목사가 회원이거나 주도 멤버로 참여하고 있으며 이에 대해서 앞으로 계속 보도할 것이다. 

 

그는 지금도 후배나 제자 목사들 교회 찾아 다니면서 설교와 강의라는 명목으로 엄청난 사례비를 받는 것으로 알고 있다. 

이것이 진정한 권력과 돈을 쫓는 맘몬이 아닐까 ?

김지철 목사가 한 일이 무엇인가 ? 

 

평생 교수 평생 대형교회 목사 은퇴 후에도 온갖 혜택 다 받는다.

(이런 부류는 이수영 목사, 박원호 목사 등 교수에서 대형교회 목사로 은퇴 후 정의학원 이사장, 실천신학대 이사장 총장으로 )

 

그들이  누구더러 말 할 자격이 있나 ?

그들이 총회와 교회를 위해 한 일이 무엇인가 ? 

원로도 아니면서 원로로 대우 받는다. 

이런 공평하지 못한 것이 있는가 ? 

 

정말 통합교단을 떠나야 할 사람이 누구인지가 밝혀졌다.

 

이 외에도 통합 교단을 떠나야 할 사람은 너무나 너무나 많다. 

 

계속해서 예장통합뉴스로 기사로 보도하겠다.

 

 

오늘 KBS 뉴스 보도를 보시기를 바랍니다. 앞으로도 후속보도가 있을 것이다.           

 

 

                

[단독] '전별금' 안 받겠다던 소망교회 담임목사..약속 지켰을까 ? (KBS, 2019년 10월 21일) 

 

▲     © 예장통합뉴스

 

        "가이사의 것은 가이사에게, 하나님의 것은 하나님에게"

 

마가복음 12장 17절은 '종교인 과세'의 당위성을 설명할 때 자주 인용됩니다. 바리새인들이 예수를 반역죄로 고발하기 위해 로마 황제(가이사)에게 세금을 바쳐야 하느냐는 곤란한 질문을 던졌는데, 예수는 이들의 예상과 달리 실정법을 잘 지키라는 대답을 한 겁니다. 이 대답을 현실에 적용하면 목회자들도 예외 없이 납세의 의무를 부담해야 한다는 의미로 해석됩니다.

'종교인 과세'를 담고 있는 소득세법 시행령 개정안은 2018년 1월부터 시행됐습니다. 굳이 성경을 인용할 필요도 없이 지난해부터 목회자들의 세금 납부는 법적인 의무가 됐다는 얘기입니다. 실제로 그럴까요. 취재진은 이 문제를 취재하는 과정에서 국내 최대 개신교 교단인 장로교의 대표적 대형교회인 소망교회 관계자들로부터 뜻밖의 이야기를 들을 수 있었습니다.


소망교회 김지철 前 담임목사, '전별금' 받지 않겠다더니...

소망교회에서 16년 동안 담임목사로 재직한 김지철 목사는 올해 1월 퇴임했습니다. 김 목사는 교회가 은퇴 목사들에게 관행적으로 지급해온 '전별금'을 받지 않겠다고 선언했고, 당시 일부 언론들은 '조용한 은퇴', '착한 은퇴'라며 찬사를 보냈습니다.

하지만 취재진은 복수의 소망교회 관계자들로부터 다른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김 목사의 선언과 달리 교회로부터 거액의 직·간접적인 금전지원을 지금도 받고 있다는 겁니다.


고액연금에 아파트, 사무실, 차량 제공에 면세혜택까지

확인 결과 김 목사 은퇴 직전인 지난해 10월, 소망교회 최고 의사결정기구인 '당회'는 김 목사에게 재직기간 급여의 60%에 해당하는 730만 원가량을 향후 10년간 매달 지급하기로 의결했습니다. 이뿐만 아니라 교회가 소유한 시가 17억 원의 서울 광장동 아파트와 지난해 8억 5천만 원에 매입한 성수동 사무실을 제공하고, 매달 65만 원의 차량 렌트비용도 지원하고 있었습니다. 김 목사가 전별금을 한꺼번에 받지 않았을 뿐, 사실상 전별금과 다름없는 거액의 혜택을 소망교회로부터 제공받고 있는 것으로 드러난 겁니다.

김 목사가 이처럼 번거로움을 감수하고 우회적인 금전지원을 선택한 이유는 무엇일까요. 익명을 요구한 교회 관계자는 지난해 당회 직전 '담임목사 은퇴준비위원장'인 모 장로가 당회원들에게 "김 목사가 세금 문제 때문에 전별금을 한꺼번에 받는 것을 원치 않는다"라며 연금 형식으로 나눠 지급할 것을 요구했다고 취재진에 밝혔습니다.


소망교회 측 "집은 있어야 하니까...세법 계산 몰라"

실제로 세금 납부 여부가 어떻게 된 지를 확인하기 위해 소망교회 측에 물었습니다. 우선 김 목사에게 제공하는 여러 지원에 대해, 재정부장을 맡고 있는 모 장로는 "교회에 대한 공로가 크고 은퇴 뒤 생활비가 필요하기 때문"이라고 설명했습니다. 김 목사에게 제공하는 모든 금전지원은 그의 재직 시 공로를 감안한 생활비라는 겁니다.

그렇다면 그에 대한 세금을 제대로 납부하고 있는지에 대해 다시 묻자 "매달 지급하는 730만 원은 기타소득으로 신고해 세금을 납부하고 있다"라고 해명했지만, 구체적 납부내역과 액수는 공개하지 않았습니다. 그러면서 김 목사에게 제공한 아파트와 사무실은 교회 소유이기 때문에, 주민세나 재산세 등의 세금을 납부하지 않고 있다는 사실을 시인했습니다.

또 다른 장로는 취재진에 "(김 목사가) 집은 있어야 하기 때문에 세를 들어서 살기보다는 교회 자산으로 구입을 해서 사시게 해드린 것"이라며 "세법상 어떻게 계산해야 될지 모르겠다"고 설명하기도 했습니다.

소망교회 측 "교회가 납득하지 못하는 사회제도 있어"

교회 관계자들은 해명 과정에서 '교회법'을 거듭 강조했습니다. 소망교회에 재직 중인 한 목사는 "일반 직장인들이 생각하면 퇴직했는데 왜 생활비를 주느냐고 지적할 수 있지만, 교회들은 그렇게 하고 있다"면서 "목회자들은 다른 재테크가 없으니 일반 직장인들과 차이가 있다"고 말했습니다. 모 장로는 세금 문제를 언급한 취재진에 "교회가 납득하지 못하는 사회적 제도도 있다"는 말도 했습니다. 실정법을 납득할 수 없으니, 지킬 필요도 없다는 요지로 해석되는 발언입니다.

이 장로는 또 "소망교회의 사회적 위치를 보면 대기업이나 마찬가지인데 담임목사 연봉은 1억 5천만 원가량"이라며 "그 돈을 자녀교육에 거의 소진하니까 은행에 돈이 남아있거나 본인 소유의 집을 가질 형편이 못 된다", "은퇴했다고 그냥 내보내면 어떻게 살아가겠느냐"며 생계유지를 위해 교회 지원이 반드시 필요하다고 거듭 강조하기도 했습니다.


세금 '0' 김지철 목사 "큰 문제 아냐...문제 있다면 세금 낼 것"

그러나 중요한 건 종교인 과세가 시행된 상황에서, 사실상 수십억 원가량의 퇴직금을 받은 당사자인 김지철 목사는 이에 대해 단 한 푼의 세금도 내지 않았다는 겁니다.

따라서 취재진은 당사자인 김지철 목사에게 직접 입장을 묻기 위해 여러 차례 인터뷰 요청을 했지만 김 목사 측은 모두 거절했습니다. 김 목사가 나오는 행사장을 찾아가 보기도 했지만, 김 목사 측은 만나고 싶지 않다며 취재를 완강히 거부했습니다.

계속된 설득 끝에 비공개를 조건으로 만난 자리에서 김 목사는 취재진이 지적한 세금 문제에 대해 "큰 문제라고 생각하지 않는다"면서도 "법적으로 문제가 있다면 소망교회 측에 세금을 납부하라고 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그러나 취재 과정에서 만난 세무전문가들의 얘기는 달랐습니다. 김 목사가 받은 모든 혜택은 사실상 퇴직소득에 해당한다며, 김 목사 스스로가 총액을 명확히 신고한 뒤 납세를 했어야 했다는 겁니다.

종교인 과세는 우리 사회에서 오랫동안 논란이 되다 지난 1월부터 시행됐습니다. 그 명목이 무엇이든 간에 퇴직한 종교인이 받는 돈 또한 과세의 대상에서 예외가 아닙니다. 퇴직 소득에 대해 "법적으로 문제가 있다면 납부하겠다"는 김지철 목사의 설명이 '유리지갑'을 갖고 있는 일반 직장인들에게는 과연 어떻게 받아들여질까요?

 

 오늘(21일) [kbs 뉴스9]는 김지철 목사와 소망교회 측의 교묘한 탈세 과정과 해명, 유명무실한 '종교인 과세' 실태와 그럼에도 면세 혜택을 늘리려는 입법 문제 등을 심층 보도합니다

 

 

  • 도배방지 이미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