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 368호. 김지철 (소망) 다음은 이수영 (새문안) 박원호 (주님의교회) ?

예장통합뉴스 | 기사입력 2019/10/22 [01:57]

카드뉴스 368호. 김지철 (소망) 다음은 이수영 (새문안) 박원호 (주님의교회) ?

예장통합뉴스 | 입력 : 2019/10/22 [01:57]

 

이들의 공통점은 무임승차 목사이고,  교수 양지에서 대형교회 양지로, 은퇴 후 학원 이사장 총장, 연구원 이사장 원장으로

 

양지에서 은퇴 후 죽을 때까지 양지

 

이들을 벤치마킹으로 추종하는 세교모 교수들, 중대형교회 청빙 목사들, 해외 한인교회 목회자, 해외 독일 선교회, 신학생들 

 

결국 이러한 풍토가 한국교회를, 통합교단을 파탄내었다.

 

한국교회 감소의 원인은 이들과 2000년 중후반 이후 기윤실 및 교회 파괴 시민단체 세력과 기독언론 세상 언론 방송들이 합세하여 만들어낸 주요 성과이자 주요 요인이며, 바로 이런 자들이 교인 감소의 주역이다. 

 

 

 

▲     ©예장통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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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원호 총장(실천신학대학원대)

약력=장로회신학대(기독교교육학) 교수, 서울 주님의교회 담임목사 역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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