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합교단내 하나회를 척결하라

교회 생개척한 목사가 우대받는 교단이 되어야, 교단 내 정치는 배제되어야 하며, 이들 하나회는 타교단 타 단체 각종 언론과 교류하며 교단을 신학교를 다른 복음으로 오염, 통합이 오염되면 타교단 한국교회 오염은 시간 문제

예장통합뉴스 | 기사입력 2019/10/24 [06:07]

통합교단내 하나회를 척결하라

교회 생개척한 목사가 우대받는 교단이 되어야, 교단 내 정치는 배제되어야 하며, 이들 하나회는 타교단 타 단체 각종 언론과 교류하며 교단을 신학교를 다른 복음으로 오염, 통합이 오염되면 타교단 한국교회 오염은 시간 문제

예장통합뉴스 | 입력 : 2019/10/24 [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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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합교단의 하나회’ 를 척결하라

(무임승차한 목사들은 침묵하라) 

 

교회 생개척한 목사가 우대받는 노회와 총회가 되어야 한다.

그래야 교회가 건강해지고, 노회 총회 가 이념 사상의 장이 되지 않는다. 정치하는 자들이 승승장구하지 않게 하고, 개교회 목회에 피와 땀을 흘리고, 그들을 우대하고 존경해주고, 오로지 십자가 복음만 바라보게 해야 교회가 교단이 다시 부흥한다. 

 

대한민국 제 14대 김영삼(金泳三) 전 대통령이 금융실명제 실시와 함께 자신의 최대 업적으로 꼽는 것이 하나회해체다. 김 전 대통령은 취임 직후부터 이전 군부 정권과의 차별화를 작심한 듯 군개혁 드라이브를 걸었다.

 

김 전 대통령은 하나회 관련 군() 수뇌부에 칼을 댄 것을 필두로, 12·12쿠데타적 사건으로 규정해 군내에 남아 있던 12·12 가담 인사들을 모두 제거했고, 1974년 이래 20조원 이상을 쏟아부은 군 전력증강사업인 율곡사업에 대해서도 수사토록 했다. 이와 함께 육군이 독점하다시피 해 온 합참의장에 공군대장(李養鎬)을 임명하고, 기무사 창설 이래 처음으로 ROTC 출신(林載文)을 기무사령관에 앉혔다.

 

군의 최대 환부(患部)로 떠올랐던 하나회 등 사조직을 도려내고 군의 정치색을 씻어내 군에 대한 확실한 문민통제 장치를 마련했다고 확신한 김 대통령은 199310월 국군의 날 기념식에서 올해는 신한국군의 원년(元年)”이라고 선언했다.

(1993225일 제14대 대통령에 취임)

 

김영삼 대통령의 최대 업적은 공직자 재산공개, 금융실명제 실시, 군내 사조직인 하나회 척결 등을 꼽을 수 있다. 즉 이들은 군내 요직을 독점하였던 것이다. 김영삼 대통령은 하나회를 척결함으로 인해 추후에 김대중 노무현 같은 문인 대통령이 될 수 있었다 라고 돌아가시기 전에 회고했던 것이다.

 

그런데 이런 하나회와 비숫한 사조직이 교단 내에 존재한다는 것이다. 그리고 이러한 조직에는 아무나 들어가지 못한다. 자신들의 마음에 드는 목사들로 구성되고 동료들의 추천을 받아야 그 조직에 들어 갈 수 있다고 한다.

 

 

 

그 대표적인 조직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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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다니엘회 (김지철 목사 주도인 듯)

 

 

핵심 멤버로는 김지철 목사, 임성빈 총장, 손달익 목사, 황성은 목사, 장경덕 목사, 최삼경 목사, 이순창 목사 ,  배요한 목사.등으로서 주로 교수 출신과 교단 내 영향력 있는 목사들과 교인 1만명 이상 모이는 교회 목사 중심으로 조직된 모임으로 소문나 있다. 이 조직에는 아무나 들어가지 못하고 수도권 중,대형교회 목사로서 기 조직내 목사의 추천을 받아서 은밀히 가입되어 선배들에게 철저히 순종하며 자기들끼리 교회 행사나 세미나 등에 강단 교류 등을 한다. 부천노회 박만호 목사도 해외 유학파 목사로서 이 회에  멤버로 알려져 있으며 노회 전입 몇년 되지 않는 목사이다.    

  

 

2. 아드폰테스 (대표 광주 다일교회 김의신 목사)

 

이 조직은 2018.9.에 태동한 조직으로 명성교회에 대해 조직적으로 반발하기 위해 급조된 모임으로 광주 다일교회 김의신 목사가 형식적으로 대표이다. 대표적인 목사로서 새문안 교회 이상학 목사, 과천교회 주현신 목사, 산본교회 이상갑 목사, 포항제일교회 박영호 목사, 안동교회 황영태 목사, 덕수교회 김만준 목사, 광주제일 권대현 목사, 장석교회 함택 목사, 광양대광교회 신정 목사, 포항대도교회 임정수 목사, 제주 성안교회 류정길 목사, 호남신대 신재식 교수, 송학대교회 박병주 목사, 그루터기교회 안용성 목사 등으로 주로 신학대학 교수 출신과 나름대로 본교단 중,대형 교회 목사들로 구성되어 있는 것이 특징이다.

 

 

(명성세습 허용에 대한 우리의 입장문 발표 2019.10.2. 아드폰테스 열린 모인 참가자)

 

창립 당시 김지철 목사, 총회 사무총장 변창배 목사 등이 특강

 

 

 

3. 높은뜻 계열 교회 목사들 (김동호 목사 그룹)

 

평북 노회 소속으로 주로 김동호 목사 그룹으로 지칭되며 김동호 목사 현역 목회 시절에 부목사들로 구성되어 있으며 이들 역시 개척이라고는 엄두도 못내며 김동호 목사가 시무하던 높은뜻 숭의교회를 6개로 분립하여 김동호 목사가 그룹의 수장이며 현재 대표는 오대식 목사인 (높은뜻 덕소 교회) 것으로 알고 있다.


(총회 명성교회 세습 허용이라는 구호로 총회 결의에 대해 항명하는 당회 결의를 이끌어 내었고 평북노회에서 막강한 파워를 행사하는 조직,  이번 가을 평북노회에서도 이들 세력들과 동조하는 세력들 수습 결의 항명 노회 주도함)

 

 

높은뜻 덕소교회 등 5개 교회, 정릉교회 (박은호목사, 전 동안교회 부목)

 

이들은 특히 영국 장로교(IPC) 계열로 방인성 목사, 박득훈 장로(목사였다 은퇴하며, 장로가 되는 현재 선교사) , 박대영 목사 등 장로교 정체성을 부정하는 정체성이 불분명하고 교단의 정체성을 완전히 흔드는 세력들과 연대 및 강단 교류 각종 부흥 사경회 및 명성교회 해체 작업에 함께 온 힘을 기울이고 있다. 

 

 

통합교단의 정체성을 전복하려는 통로로 평북노회 소속 높은뜻 프랜차이즈 계열은 타교단 및 정체성이 모호한 각종 시민단체를 통합교단 속으로 안착시키고 침투시키는 역활을 하는 것으로 보인다. 이러한 역활을 교회개혁이라는 그리고 공교회라는 거창한 구호로 가리울 뿐 이다. 공교회라는 이상한 논리로 장로교도 공교회이기에 타교단과 이상한 시민단체의 통제를 받고 해체 파괴되어야 하는 논리로 장로교신학대학과 직영 7개 신학교, 그리고   교단 전체를 오염시키는데 성공한거로 보인다. 이에 세교모 교수들은 신학생들을 신입생 때 부터 다른 복음으로 오염시키는데 성공하였던 거로 보인다. 

 

 

4. 열린신학바른목회 실천회 (대표 박동혁 목사)

 

새문안 교회 (이상학 목사) 에서 최근에 모인 것으로 알고 통합측 자칭 엘리트   그룹이라고 자처하는 목사들로 구성되어 있다. 강사로는 김지철 목사와 장신대 임성빈 총장 이상학 목사 등과 같은 교수들이 주도하고 있는 것으로 비교적 오래된 모임으로 알고 있다

 

(2019.10.23. 총회 결정 반대 성명)

 

IPC 계열 시민단체와 함께 장신대 및 직영 7개 신학교 및 숭실대, 한동대 등을 다른 복음으로 오염시키는 작업을 진행하고 있는 듯 보인다. 

 

 

 

5. 미래목회와 말씀연구원 (이사장 김지철 목사 원장 박영호 목사)

 

제주도와 광주 등을 비롯한 전국 단위로 돌아가며 후배들을 규합하여 세미나 라는 형식으로 소수가 모여서 동지애를 끈끈히 다짐하는 단체로 최근에 주목받는 모임으로 김지철 목사가 중심이다.

 

 

 

6. 장신대 및 지방 신학교 그룹

 

주안장로교회 주승중 목사, 신일 교회 배요한 목사, 소망교회 김경진 목사, 포항제일교회 박영호 목사, 새문안교회 이상학 목사 (겸임) 등으로 은근히 자신들이 통합 교단을 주도하는 듯한 태도를 취하나 사실은 개척을 전혀 해보지 않는 목사들로서 교회 부임 이후 제대로 교회를 성장 부흥시킨 사례를 찾을 수 없고 자신들은 전임 목회자가 개척하여 교회를 부흥 성장 시켜서 일구어 놓은 목회지에서 무임승차하여 특별한 대우를 받으며 과실을 챙기는 목사들이라고 할 수 있다. 한국교회 내에서 피땀 흘려 개척하여 교회를 성장 부흥시킨 전임 목회자들의 교회에 후임으로 낙점되어 십자가 중심의 복음 목회에 전념하기 보다는 자신들의 이념이나 사상 등을 교인들에게 심어주어 영혼은 날로 메말라 간다는 소문과 원망이 자자하게 들린다고 한다.

  

 

 

7. 예장연대 (멘토 유경재 목사)

공동대표 류태선 목사 최현성 목사 등

 

명성교회에 후임자 선정에 청빙을 세습이라는 프레임을 걸어서 사실을 왜곡 확대하는 단체로서 수년간 성명서 발표를 주도하는 단체이다. (은퇴목사로서 비교적 입지를 탄탄히 갖춘 김동호 목사, 김지철 목사, 이수영 목사, 유경재 목사 등이 초청 된다.)

 

기타 조직으로는 건목협 (노승찬 목사) 예장농목회 (회장 이우주 목사) 일하는 예수회 ( 회장 황남덕) 등 주로 명성교회에 대해 청빙을 세습이라는 프레임을 씌워서 왜곡 선동하는 단체들로서 정작 자신들 단체의 목적 관심 보다 특정 대형교회 비판으로 매도하여 복음보다 사회 정의를 부르짖는 것이 목적인 듯 하다.

 

 

위 조직 중에 특히 다니엘회, 아드폰테스, 열린신학바른목회, 미래목회와 말씀연구원 등에서 공통적으로 맹 활동하는 목사는 전 소망교회 김지철 목사이다. 이들 조직은 상호 밀접한 관계를 가지며 때론 기독시민단체인 기윤실 등에 관계되는 인사들을 초청하여 강의를 듣는데 교회 중심적인 복음의 목회보다 사회 정의적인 이념과 사상 등에 초점을 맞춘 강의를 듣곤 한다.

 

기윤실은 IPC 계열 및 정체성이 불분명한 인사들로 구성 및 그러한 인사를 언론 방송으로 출연시키고 인지도를 높이게 하며  합교단 및 각종 타 교단에, CBS JTBC MBC 등 언론 방송에 안착시키고 영향력을 키우게 하는 기독인지 비기독인지 이름만 기독인 단체로 의심된다. 

 

이들 단체나 모임 참여자는 CBS JTBC MBC 각종 프로그램에 출연자로 활발히 활동하고 있으며, 교회와 노회와 총회 교단을 나아가 한국교회를 흔드는데 CBS JTBC MBC 각종 프로그램을 통해 한국교회 성도 평신도 목회자 지도자를 오염시키는 거로 보인다. 

 

특히 CBS 는 각종 프로그램에 이들을 적극 출연 및 프로그램 진행자 및 CBS 기자 등과  교류하며  있는거로 보인다. 

 

이들은 대부분 통합교단 중형교회 목회자들로서 해외 유학파이며, 개척은 전혀 관계 없고 상호 관계 속에서 추천으로 중,대형 교회 담임목사로 들어가며 자신들 상호간에 끈끈한 관계로 자칭 통합측 엘리트 목사라고 자부하는 것 같다.

 

교수에서 중대형교회 청빙, 은퇴 조기 은퇴하는 형식으로 학원 이사장 총장, 신학대 총장 이사장, 연구원 원장 이사장 활동하는 형태이다.

 

이러한 형태를 신학교 교수 및 신학생들, 국내 중소형교회 목회자, 해외 유학 중인 목회자들과 해외 한인교회 목회자들이 가장 동경하는 형태로 이들을 벤치마킹하고 있는 거로 보인다. 

특히 해외 한인교회 목회자들은 이들과 교류를 통해 국내 중대형교회 청빙으로 안착하고 교단 내 영향력을 행사하고 있는 거로 보인다. 

 

 

이들이 시무했던 교회 및 직간접 단체들의 총회 이후 상황을 지켜보았다. 분명 입장 성명 및 직간접 물밑 활동이 있을 것이다 라고 보았고 한달여를 관찰하고 제보받고 지켜보았다. 아니나 다를까 예상대로 움직임을 보였다. 

계속해서 관찰할 것이다. 이들 단체 및 모임 참여자들의 활동 형태를 말이다. 

 

 

이들 그룹에 들어가려고 신학교 신학생 및 해외 유학생, 해외 한인 교회  사역자 및 중대형교회에 청빙받으려는 줄서기가 횡행하고 있는 거 같아 보인다. 그 중 사례로 연동교회도 포함되어 보인다.

 

그러나 이들 대부분은 통합측 9,200여개 교회 중에 1%권 내에 들어가는 교회를 무임승차하여 담임하고 있는 것으로 대부분 교단 70% 이상 밥도 제대로 먹지 못하는 목사들의 입장에서는 열등의식과 목회에 자괴감을 가져다 주는 목사들 대부분이다.

 

노회 안에서도 이들에 의해 자괴감만 늘 뿐이다. 피땀 흘리는 풍토는 비웃음을 당하고, 무임승차 목사들이 총대로 가고 노회장이 되고 총회 임원이 되고, 고려 말기를 연상하게 하는 지금 이 상황을 어떻게 해야 다시 돌릴 수 있고 다시 교단이 깨끗해 질 수 있을까 

 

 

이들은 자신들이 무슨 큰 능력이 있어서 중,대형교회를 담임하고 있는 것으로 착각하여 교단 내 순수하게 개척하여 소규모로 교회를 운영하는 목사들에게 열등감과 심대한 자괴감을 줄 우려가 있기에 그들은 언행을 특히 조심해야 할 것이다. 혹 필자가 실수로 위 내용에 대해 잘못되게 열거했다면 죄송하고 연락주시면 수정할 것을 말씀드립니다.

 

가능하다면 객관적인 자료나 증언 등 제보해주시면 내용은 계속해서 수정해 나갈 것입니다. 

이 외에 단체 및 모임 참여자 등은 주시는 제보 및 증언과 객관적인 자료를 주시면 추가로 업데이트 하겠습니다. 

 

 

저의 연락처는 010-4058-1009 (최경구 목사 예장통합뉴스 발행인 대표이다.)

 

2019.10.24.

 

예장통합정체성과 교회수호연대 (예정연)

대표회장 최경구 목사 (예장통합뉴스 발행인,  pckci.com)

국가공인행정사, 행정사전문연구회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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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정연은 일부 통합측 잘못된 목사들로 인해 강단이 이념과 사상과 자신들의 가치 중심으로 오염된 것에 대해 분개합니다.

이에 교단 총회가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과 십자가 중심의 교회 강단과 통합교단 정체성 회복을 위한 일을 위해 힘쓸 것입니다. 나아가서 한국교회의 성경과 복음 중심적인 교회가 되도록 노력하는 단체 및 신문이 될 것입니다.

교단개혁과 정체성 회복을 위한 독자들의 좋은 글과 투고를 바랍니다.

 

 

(예장통합정체성과 교회수호연대, 예장통합뉴스 pckci.com)

이메일 kyungku5@hanmail.net

이메일과 카톡 문자 등으로 교회 문제에 대해 제보를 받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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