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회를 더 이상 혼란시키지 말라.

전 세계에도 없는 법을 주장하지 말라. (세습방지법)

예장통합뉴스 | 기사입력 2019/10/25 [06:06]

총회를 더 이상 혼란시키지 말라.

전 세계에도 없는 법을 주장하지 말라. (세습방지법)

예장통합뉴스 | 입력 : 2019/10/25 [06:06]

 

▲     ©예장통합뉴스

 

총회 이후 각종 의견들에 대한 해법 제시  

 

(장신신대원 81, 82, 83, 87, 91, 92, 93, 94기 성명서와 장신 세교모 교수 및 몇개 단체와 당회와 소수 의견들에 대한 저 나름의 답변과 해법 제시)

 

 

 

지난 104회기 총회는 그동안 풀지 못하던 명성교회건에 (담임목사 청빙) 대해 총대들의 절대 다수인 88.5%76.4%의 절대적인 지지로 명성교회수습전권위원회가 제안한 것에 대해 결의하였다.

 

 

수습안의 핵심은

 

 

명성교회 김하나 위임목사의 시무를 2020년 말까지 정지하고(징계 성격) 서울동남노회가 김수원 목사를 노회장으로 추대하는 안이다. 또한 명성교회 당회 장로들은 1년간 노회 총대 파송을 금지 시켰다. (징계 성격)

 

또한 서울동남노회는 재심을 수용하고 이미 신청한 재재심을 취소한다는 것이다. 그리고 법을 잠재우고 결정한 것이기에 총회 헌법과 교회법과 국가법에도 이의제기를 할 수 없다는 것이다.

 

 

왜 이런 결정을 했을까 ?

 

 

1. 명성교회 위임목사 청빙건은 정치 286항 위배에 대해 그동안 법적인 다툼의 소지가 많았다.

 

2. 그동안 헌법위원회 해석이나 총회재판국 판결에서 엎치락 뒤치락하여 앞으로 계속적으로 다툴 소지가 많다는 것이다.

 

3. 교단법에 승복하지 않으면 결국 국가법 소송으로 이어져서 교단의 분열 위기로 갈 수 있다는 우려가 총대들의 공감이였기에 차선의 방법을 선택했다.

 

4. 명성교회 위임목사 청빙건은 성경적인 진리나 교회 본질인 영혼구원 문제와 상관없다는 것에 대한 인식이 확산되어 스스로 분쟁하면 자멸한다는 공감을 이룬 것이다.

 

5. 현재 서울동남노회는 재심에서 패소한 것에 대해 현재 총회재판국에 불복하여 재재심을 신청했다. 아마 재재심은 서울동남노회가 명성건에 대해 승소할 것은 거의 확실하다. 그 이유는 지난번 총회에서 재판국 보고에서 재판국장은 답변도 못하고 도망치듯이 빠져 나갔다 .

재심이 잘못된 것을 스스로가 인정한 것이고 지난 회기 재판국원들의 소회담 들어보면 스스로가 잘못된 판결을 했노라고 실토한다. 그래서 재재심은 다시금 명성건으로 승소가 두려워서 서둘러 수습안을 낸 것이다. 

 

6. 지난 두 회기 총회장 최기학 목사와 림형석 목사의 직무유기와 직권남용의 잘못을 덮기 위한 조처로 보며 우리 총회가 결국에는 대내,외적으로 위상 추락에 대한 서둘러 진화한 것이다. 사실 이 수습안은 명성교회를 위한 안이 아니고 오히려 징계를 받아야 할 김수원 목사의 족쇄를 풀어주고 노회장의 특혜를 주는 꼴이 된 것이다.         

 

우리끼리 싸우는 모습은 교회안,밖에 덕이 되지 못하고 결국은 교회 파괴와 분열로 이어져서 마귀만 웃게 한다는 것입니다.

( 얼마전 지방을 가보니 신천지 젊은 청년들이 대놓고 포교하고 기독언론 방송 신학교 세습반대에 열을 올리는 분들은 이러한 상황에는 관심이 없이 번영신학이니 공공신학이니 해방 민중신학이니 성장주의 폐해이니 대형교회 타도이니 등등 부흥 1세대를 아예 부정하고 해체하는데만 열을 올리는 이런 어처구니 없는 상황을 계속 두고볼 것인가 말입니다. )

 

이러한 인식이 총회 초반부터 총대들에게 공감을 이루었습니다. 이로  인해 이번 총회는 완전히 이 문제를 종료하고 이제는 교회의 본질인 영혼 구혼에 집중하자는 것입니다.

 

물론 이 안은 100% 쌍방을 만족시키는 안은 아니지만 명성건 현안에 대해 마무리하자는 총대들의 인식의 차선책이지만 총대들의 절대적인 찬성 지지로 조금은 미흡하지만 수습위가 제안한 사항에 대해 결정한 것이다.

 

물론 이 안에 대해 최대의 수혜자는 김수원 목사이다. 그는 지금까지 명성교회 위임목사 청빙건에 대해 과도하게 문제를 제기하여 오늘의 총회 최대 현안으로 부각시켰다. 지금까지 그의 언행으로 (노회 면직 출교, 노회장 사칭, 노회 기물 파손, 공문서 위조, 노회 직인 교체 등의 업무 방해 기타 등등) 보면 상당한 권징을 받아야 마땅하나 겨우 근신 6개월의 징계만 받은 것이다.

 

물론 이로 인해 김수원 목사는 아직도 교단법이나 (개인 재심건) 사회법에 (검찰) 류 중이다. 그런데도 많은 이들은 마치 김수원 목사가 무슨 투사나 되는 양 개선장군처럼 총회 수습안에는 금번 정기 서울동남노회에서 (10.29.) 그를 노회장으로 추대하라는 것이다. 그래서 서울동남노회원들은 총회 수습안에 대해 노회를 며칠 앞두고 아직도 결정을 제대로 하지 못하여 갑론을박 중이다.

 

그리고 명성교회 입장에서는 그동안 위임목사 청빙에 대해 총회의 헌법 절차에 따라 합법적인 청빙을 세습이라는 프레임을 씌워서 교단 안,밖 사람들과 언론들에게 억울하게 무수한 매를 맞았다는 것이다. 이로 인해 명성교회 입장에서 엄청난 피해를 받았으나 그냥 지켜만 보고 있었다는 것이다.

 

또한 총회가 억울하게 당하는 지교회를 보호해 주지 않는 것에 대해 섭섭함이 많았다는 것이다. 왜 우리 총회는 소속 교회가 조금은 미흡한 점이 있어도 교회내,외부로부터 부당한 공격을 받을 때 침묵하면서 그냥 수수방관한 것에 대해 불만이 있을 수 있지만 오직 성도들과 기도하면서 때를 기다리며 참아 왔다는 것입니다.

 

금번 총회에서 명성건 수습위 결정에 대해 할말이 많지만 하나님의 뜻으로 받아 들인 것입니다. 그런데 총회 이후에 교단 소속 일부 목회자들이 총회 결정에 대해 항명하듯이 총회 결정을 무효화할려는 태도와 계속적으로 음해성 공격과 교회의 명예를 훼손하는 것에 대해 깊은 우려를 표하는 실정이다.

 

 

 

이제 104회기 총회 결정에 대해 항명하는 단체나 개인들에게 총회와 교회를 위해 몇가지 올바른 인식과 처신을 당부하고자 한다.  

 

 

 

1. 거룩한 공교회성 훼손 문제에 대한 답변

 

 

모든 교회의 주인은 예수 그리스도이시다. (16:18) 명성교회도 여러분들 교회처럼 역시 예수 그리스도께서 교회의 주인이시다. 그런데 마치 자신들의 교회 주인은 예수님이라고 하고 명성교회의 주인은 사람인 것처럼 호도하고 있다. 무슨 증거로 그런 말을 하는가 ? 명성교회의 거룩한 교회성을 부정하는 모든 단체나 개인들은 명성교회 주일 낮과 저녁 예배에 한번 참석해 볼 것을 권면한다. 명성교회 교인들도 하나님이 사랑하는 자녀들이요 본 교단 소속 성도들이다. 명성교회에 대해 제대로 알지도 못하면서 함부로 말하지 말라. 그들도 하나님의 자녀요 우리의 형제자매들이다. 우리의 형제자매들에 대해 더 이상 모욕하지 말라. 하나님이 당신의 자녀에 대해 사랑과 용서로 대하지 않는 것에 분노할 수 있다는 사실을 알라.

 

모든 교회는 거룩한 공교회이지만 주님께서 목사와 성도들 각자에게 위임해준 터가 있다는 사실을 알라. 공교회라는 이름으로 함부로 주님이 각자에게 맡긴 남의 터 교회에 대해 내정간섭하지 말라. 그것은 교회의 주인이신 주님에 대한 심대한 도전임을 알라. 여러분들의 얼토당토 되지 않는 주장으로 교회는 날로 세상으로부터 신뢰를 잃어 궁극적으로 교회의 쇠락을 가져온다는  사실을 알라

 

 

 

2. 명성교회에 대해 돈과 맘몬과 권력과 신사참배와 우상숭배라는 말에 대한 답변  (진정한 맘몬은 남이 세운 터 위에서 무임승차하여 온갖 특혜를 받은 전 소망교회 김지철 목사에게 해당된다. 그래도 곽선희 목사님은 소망교회를 설립한 목사로서의 혜택은 그래도 봐줄만 하다. )  

 

 

명성교회 위임목사 청빙 문제는 성경의 진리나 교회의 본질 문제가 아니다. (영혼구원) 명성교회도 모든 부동산 재산은 목회자 개인 이름으로 등기된 것이 아니고 교회 법인으로 등기된 것을 알라. 모든 교회의 대표자는 담임목사로서 교회 재산은 대표자의 자격으로 담임목사의 이름이 등재된다. 명성교회도 이와 똑 같다.

 

그런데 왜 명성교회 더러 돈과 권력 운운하며 신사참배와 맘몬 우상숭배라는 말을 쓰는가 ? 이 말은 전혀 맞지 않다. 여러분들이 이런 왜곡된 말을 사용하는 순간에 불신자나 연약한 성도들은 그 말이 사실인 것처럼 오해하여 신앙의 타격을 받는다. 여러분들의 이런 말로 인해 오히려 교회 전도문이 가로막힌다는 사실을 알라.

 

그래도 한국교회를 부흥 성장 시킨 조용기 목사와 김삼환 목사와 곽선희 목사와 윤석전 목사와 옥한흠 목사와 하용조 목사 같은  대선배들을 경시하지 말고 후진들은 그들을 존경하고 배우려는 자세가 필요한 것이다. 교회를 성장시키면 번영신학으로 매도하다니 -- 그럼 전도하지도 말고 -- 현상 유지도 못하면서 -- 지금 이들은 자신들이 교회를 부흥시키지 못하기에 대선배들을 번영 신학으로 매도하고 있는 것으로 밖에 볼 수 없다.     

 

 

3. 불법 세습이라고 주장하는 단체나 분들에 대한 답변

 

 

명성교회 위임목사 청빙은 총회 헌법절차에 따라 합법적으로 이루어진 것이다.

(102회기 - 103회기 헌법위원회 해석과 102회기 총회재판국 판결)

 

명성교회는 교인들 74% 이상의 지지로 이루어진 합법적인 청빙이다. 세습이라는 것은 전임 아버지 목사가 자식에게 교인들의 동의 없이 일방적으로 물러 주는 것이다. 그런데 왜 세습이라는 프레임을 걸어 북한에나 적용되는 말을 쓰는가 ? 이것은 순전히 명성교회를 음해하는 충분한 의도를 가지고 왜곡 선동한다고 볼 수 밖에 없다. 또한 장신대 세교모 교수들의 집요한 명성교회 위해와 학생 선동은 강도 같이 대형교회 쟁탈을 위한 술수 이상 이하도 아닌 것이다.

 

금번 총회 총대들의 뜻은  명성교회에 대해 앞으로 더 이상 문제 제기하지 말라는 것이다.  명성교회 목사에 권징 없이  징계성 운운해도 말하지 않고  있다. 교회에서 설교하는 것은 당회가 허락하면 누구든지 (타교단 목사도 가능)  할 수 있다.

이제 우리는 그 교회가 다시금 부흥 성장되도록  지켜 보면 된다.  자신들의 교회나 잘 돌보고 남의 교회에 대해 공교회 운운하며 간여해서는 안된다.      

 

 

4. 명성교회도 총회 수습안이 마음에 쏙 들어서 받아 들이는 것 은 아닌 것으로 안다.

 

 

명성교회도 할말이 많지만 하나님께서 이 모든 것을 주님의 방법으로 언제인가 정리해 주실 것을 믿고 목회자와 성도들이 기도하면서 지금까지 참아 왔다. 그래서 명성교회 입장에서 미흡하지만 금번 104회기 총회가 결정한 것을 주님과 총회의 화합을 위해 나아가서는 한국교회와 세계교회를 위한 결정으로 보며 더 이상 다툼을 지속하지 않기 위해 받아 들인 것으로 안다.

 

 

명성교회도 할 말이 많다. 명성교회도 선택할 여지가 얼마든지 많지만 주님의 영광과 모든 덕을 위해 참고 받아 들인 것이다. 더 이상 명성을 괴롭히지 말라. 이제 우리 모두는 교회의 지상 존재 목적인 이념이 아닌 복음으로 영혼 구원에 대열에 더욱 전념 하여 다시금 건강한 한국교회의 부흥과 성장에 온 정열을 쏟아 붙길 바랄 뿐이다.

 

 

5. 한국교회 교인 감소는 명성교회 책임이 아니라 우리 모두가 각성해야 할 것이다.

 

 

한국교회의 교인 감소는 2010년 경 부터이다. 명성교회 후임자 선택은 2017.11.에 위임한 것이다. 그런데 왜 명성교회 때문에 교인이 감소 되었다고 일부 사람들은 뒤집어 씌우는가 ? 명성교회와 교인 감소는 아무런 관련이 없다. 물론 우리 모두의 연대 책임에는 자유로울 수 없다. 그러나 교회도 지금은 세속적이며 인본적인 요소들이 많이 들어와서 목회자가 아주 힘든 실정인 것을 우리 모두는 알고 있는 실정이다.

 

한국교회의 교인 감소는 자연스러운 현상이고 오늘의 교회 강단은 교인들의 구미에 맞는 인본적인 설교와 지식적인 이념과 서구 유학파 목사들에 의해 외국 풍조를 가져와서 (인권, 자유, 정의, 이념과 사상, 동성애, 해방 신학 중심 등) 강단이 상당히 오염되어 있다. 이제 우리 모두는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 중심의 복음의 강단으로 회복해야 한다.

 

오늘날 한국교회에 다른 복음으로 오인하는 세습이라고 하는 용어가 마치 복음인 것처럼 들려지고 있다. 교회 목회자 후임자 선택은 전적으로 교인의 자유이다.

 

 

6. 전세계 교회에 없는 법인 목회자 세습금지법을 속히 폐기 하라.

(정치 286항 일명 세습방지법)

 

 

우리 교단 98회기에 이수영 김지철 고시영 최삼경 목사가 주도하여 특정 교회를 잡기 위해 표적 타깃으로 하여 즉흥 발의하여 연구도 없이 만들어진 졸속법이 정치 286항이라는 (98, 99회기) 사실을 우리 모두는 알고 있다. 이제 법이 입안 된지 불과 몇년 사이에 문제가 된 것이 세습방지법이다. 왜 그럴까 ? 이 법안은 성경과 전혀 맞지 않는 일반 여론을 의식하여 만들어진 것이다. 성경적인 진리 문제도, 교회 본질 문제도, 이단 문제도 아니다. 이 법이 존재하는 한 계속적으로 쓸데 없는 교단 내 분란만 일으킬 뿐이다

 

목회자 청빙은 우리 헌법 정치 1장에 기록된 대로 교인들의 직원 선택의 자유이다. 목회자가 일방적으로 자신의 자식에게 교회 후임으로 물러 주고 싶어도 지금은 택도 없는 소리다. 로회의 대의정치의 근본인 목회자 선택은 교인들의 교단 내 목회자를 누구든지 선택할 권리가 있다. 전임 목회자의 자식이든 장로의 자식이든 교인의 자식이든 그 누구라도 교단 내 목회자라면 교인들의 선택에 맡겨야 한다.

 

왜 전세계 어느 나라에도 없는 법을 만들어서 필요 이상의 논쟁을 지속하고 교회 분란과 분열의 단초를 제공하는가 ? 마귀만 웃을 뿐이다.

 

다행히 정치 286항 폐기안은 1년 연구안으로 유보된 상태이다. 내년 105회기 총회는 인본적이고 시대에 따라 달라지는 사회 여론적인 법을 조속히 폐지하기를 바란다이제 들리는 소문에 의하면 목사의 자녀도 신학을 기피한다고 한다. 사명 가진 처녀들이 사모로서 목회자에게 시집오기를 꺼린다고 한다.

 

지금 지방 신학교는 학생들의 신학교 지원자가 날로 줄어 들어서 곧 학교를 문 닫을 지경이라고 한다. 교단 내 신학교 통폐합 문제가 오래 전부터 공론화 되었지만 쉬쉬하여 진행되지 못하는 것은 어찌보면 사명도 없는 신학교 교수들의 밥줄 문제인지도 모른다.

  

105회기는 정치 286항은 반드시 폐기해야 한다. 일부 신학교 교수들과 신학생들의 교회 목회 경험이 전무한 그들의 요구에 한없이 끌려다니면 안된다. 교회를 담당하고 있는 목회자들은 그래도 대부분의 목회자들은 교회가 어려워서 제대로 된 밥도 먹지   못하지만 아직도 사명으로 목회한다. 그런데 과연 신학 교수들과 학생들이 그 심정을 알소냐 ?

 

 

정리하면

 

 

이제 총회가 차선책으로 결정했다. 우리 모두는 불만족스러워도 대의를 생각하여 명성교회 문제로 청빙이니 세습이니 라는 말은 그만 했으면 한다. 이제 결론이 난 사안이다. 총회가 결정한 수습안이 제대로 이행되도록 우리 모두는 합심하여 기도하고 도와주자.

  

그래야 우리 총회도 권위와 질서가 세워질 것이다. 104회기에 새롭게 선출된 총회장을 비롯한 임원들과 선출된 각 부서장들이 힘있게 봉사하도록 밀어 주어야 할 것이다. 진리 문제도 아닌 명성건 목사 청빙 문제로 총회를 교회를 발목 잡으면 안된다.

 

마귀에게 빌미를 제공하면 안된다 일부 불순한 언론들과 불신자들에게 잘못된 정보를 제공하여 교회의 본질이 훼손되지 않길 바랄 뿐이다만약에 끝까지 총회 결정에 항명하여 교회나 사회적으로 파장을 일으킨다면 총회의 권위로 교단 내 목회자들은 강력 징계로 다스려야 하며 외부 세력들은 총회장의 강력 경고성 발언으로 본 교단을 흔들지 못하게 해야 한다.

 

만약에 교단내 목회자들이 거절하면 교단을 떠나든지, 교수들은 사퇴하고, 학생들은 자퇴해야 할 것이다. 어찌 그런 목회자가 강단에서 설교하며, 교수가 강단에서 학생들을 가르치며, 신학도들에게 미래의 교회의 목회를 맡길 수 있으랴 ?

 

이제 이런 문제로 글 쓰기에 나도 지쳤다. 그간 우리 예정연에서 그동안 활동해 보니 이 문제가 아니라도 한국교회와 본 교단에 복음적인 개혁에 대해 할 일이 너무나 많은 것을 알게 되었다.

 

우리 모두 힘을 합쳐서 교회의 본질 문제인 영혼육의 온전한 구원을 위해 매진하기를 소망해 봅니다. 감사합니다.

 

 

2019.10.25.

 

예장통합정체성과 교회수호연대

대표회장 최경구 목사

(010-4058-1009)

부천노회 전노회장, 영원한교회 위임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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