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1기중 서명하신 분들 중에 혹시 명성교회때문에 '여러분의 목구멍이 포도청'이 된 것으로 착각하는 것이 아니기를 바랍니다 (공동대표 박신현 장로)

예장통합뉴스 | 기사입력 2019/10/25 [08:00]

91기중 서명하신 분들 중에 혹시 명성교회때문에 '여러분의 목구멍이 포도청'이 된 것으로 착각하는 것이 아니기를 바랍니다 (공동대표 박신현 장로)

예장통합뉴스 | 입력 : 2019/10/25 [08:00]

 

▲     ©예장통합뉴스

 

 

저는 회사 일을 하랴 마귀의 동태를 살피랴 참 바쁩니다

 

 그래도 이 마귀들은 잡아야 되겠지요?

 

목사님들께서 좀 더 적극적으로 나서시면 어떨까요?

 

91기중 서명하신 분들 중에 혹시 명성교회때문에 '여러분의 목구멍이 포도청'이 된 것으로 착각하는 것이 아니기를 바랍니다

 

 김삼환목사님께서 도술을 부리신 것도 아니고 10만명에게 집단 최면술을 부리신 것도 절대 아님을 91기는 알아야 합니다

 

명성교회 박태엽성도의 글을 보니 김삼환목사님께서 여기저기서 쫒겨 나시고 아파트 촌에서는 교회끼리 경쟁하는것이 온당치 않아서 명일동 골짜기 버스종점에서 버스안내양이라도 전도하시기 위해 세운 교회가 명성교회이고 새벽기도로 지금의 명성교회가 되었다고 하더군요

 

 그 모든 것이 성도들을 사랑하니 하나님께서 목사님의 마음을 아시고 양들을 맞기신 것이 분명합니다

 

헛된 욕망을 버리시고 크고 깨끗한 그릇이 되면  하나님께서 반듯이 각자의 분량에 따라 채우시니 크고 작음에 신경쓰지마세요

 

91기는 겉으로는 거창한 명분을 내 세우지만 장로의 눈으로 보니 시기,질투요 계급투쟁으로 보임이 망상일까요?

 

신념은 스스로 갖는 것이라 환경과 가치관에 따라 변할 수 있으니 하나님께 서 주신 믿음을 소유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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