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평제일교회) 심하보 목사님 회개 설교 영상

예장통합뉴스 | 기사입력 2019/10/26 [18:42]

(은평제일교회) 심하보 목사님 회개 설교 영상

예장통합뉴스 | 입력 : 2019/10/26 [18:42]

 

 

 

 

▲     © 예장통합뉴스



  나는 교회 개척초기에 은평제일교회 심하보 목사가 주최하는 세미나에 참석해서 많은 은혜를 받았다. 그는 당시에 군소교단 목사로서 교회를 개척하여 5년동안 설교시에 순복음교회 조용기 목사 설교를 그대로 전했다라고 실토한 목사이다. 그런 그가 광화문에  나타났다. 그는 말하기를  나라가 공산화가 되어도 목사가 강단에서 자유롭게 복음을 전할 수 있을까?

목사는 복음을 전해야 한다. 그렇다고 나라와 민족이 어떻게되든 침묵하라는 것은 아니다.

 

우리나라 기독 교인들은 위기때마다 나섰다. 그것의 좋은 예로 일제 식민지하에 3. 1 기미독립 만세를 주도하였고 우리가 알 아는 유관순 열사도 기독교인이다.  이제 교회내 다툼을 그치고 보다 큰 그림으로 나가야 한다. 국가가 공산화되면 교회도 설교도 없다. 정말 나라와 민족을 위해 교단과 교파를 초월하여 기도하면서 행동할 때이다.  이때 교계 원로들인 길자연 목사 이용규 목사 등과  전광훈 목사를 필두로  장경동 목사 박진석 목사 심하보 목사같은 분들이 나타나서 국가와 민족을 걱정하고 행동하는 것에  찬사를 보내고 싶다.   

 

     주님의 복음을 전하는 목사들이여 !

 

우리가 교회안에서 쓸데없는 주제로 배부른 논쟁을 하는 동안에 교회는 분열과 파괴되고 연약한 성도들은 시험들고 불신자들은 교회를 냉소하고 언론들은 얼씨구 좋아라하고 교회를 공겨하며 떠들어 댄다. 그리고 공원 곳곳 전도 현장은 이단들이 판치고 나라는 선진들이 일구워 놓은 터가 무너지고 있다.  

 

제발 우리들이 각성해야 한다.  목사는 복음 다운 복음을  전해야 한다. 강단을 오염시킨 다른 복음을 경계하라 (갈 1:6) 목사라는 타이틀을 달았다고 다 같은 목사 아니다. 이제 갓 부임하여 목회하는 젊은 목사들이 교회를 제대로 알려면 10년은 침묵하고 열심히 목회만 하라. 그리고 목회에 대해 조심스럽게 말하기를바란다. 아니 20년은 되어야 알까 ?  그래도 함부로 말하기 어려운 것이 교회 목회이다.      

 

심하보 목사의 광화문 유튜브 연설을 듣고 눈물을 흘린 최경구 목사의 변  

  • 도배방지 이미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