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신대로 인해 통합은 결국 망한다.

장신대 교수 몇명을 축출하지 않으면 희망이 없다.

예장통합뉴스 | 기사입력 2019/10/27 [22:42]

장신대로 인해 통합은 결국 망한다.

장신대 교수 몇명을 축출하지 않으면 희망이 없다.

예장통합뉴스 | 입력 : 2019/10/27 [2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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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장신대 총장 임성빈 목사, 기윤실 이사, 전 공동대표 )

   

 * 청어람은 높은뜻 김동호 목사가 교회 교육관으로 쓰던 것을 청어람에 장소를 제공했고 금년 9월에 청어람 대표 양희송은 성범죄로 인해 대표직에서 해임되어 결국 낙마했다. 금년 3월경 포항제일교회 박영호 목사는 양희송을 자신의 교회 북콘서트에 강사로 초빙하여 현재까지 문제가 되고 있다

 

이곳에서 반기독교적인 강연과 학술 세미나 형식으로 기존 기독교 교단과 교회를 분열 파괴시키는 책동을 범하고 있다. 우리 교단에서는 김동호 목사 장신대 임성빈 총장 포항제일교회 박영호 목사 등이 깊은 관계를 맺고 있다.

  

또한 반기독교 시민단체의 수장 손봉호 방인성 박득훈 김형국 등의 주 활동 무대로 활용된다. 이들의 주장을 들어보면 기존 교회를 부정하고 무교회 주의를 조장 하는 것으로 보인다. 결국 기존 교회 파괴와 분열이 주 목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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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학자와 교수들이 교회에 대해 무엇을 안다고 --

    (교수가 목회한 교회 성공 사례가 없다 ? )

 

감리교 신학대학이 변선환 교수와 홍정수 교수를 축출하듯이 (1991년)  장신대도 몇명의 교수들을 축출해야 통합이 살아날 듯  -- 총회의 결정에 항명하고 교단의 분열을 부추기는 교수들을 축출해야 한다.  동성애 바람 부는 장신대는 결국 이로 인해 폐교될 것이다. 

 

한국교회 통합측 교단에서는 유독 신학대학 교수로 재직하다 교단 내 중, 대형교회 목회자 자리로 옮긴 목사 교수들이 많다.

 

주안장로교회 주승중 목사는 나겸일 목사 후임으로 들어갔으나 소문에 의하면 전임 목회자가 시무할 때 보다 교인은 거의 반토막 났다고 한다.

 

그리고 개척하여 교회를 크게 부흥시킨 전임 나겸일 목사를 부모님처럼 모셔야 하건만 여러가지로 안 좋은 소문이 무성하다. 작년에는 명성교회에 대해 청빙을 세습이라고 거짓 왜곡 선동하며 또한 한국교회가 맘몬 신에 무릎 꿇었다 라 하고 신사참배 운운하며 장신대 교수들에게 편지 라는 형식을 빌려서 선동을 부채질 했다.

 

소망교회 은퇴목사 김지철 목사는 장신대 교수로서 온갖 특혜를 누리다가 강남 소망교회라는 대형교회에 담임의 자리로 옮겨서 16년 시무 중에 12년을 교인들과 부목사와 피 터지게 싸움만 하고 원로로서 20년이 안되지만 엄청난 전별금과 특혜를 받은 것이 KBS 보도를 통해 알려졌다. 교회에서 지원한거 외에 교인 및 개개인들이 이래저래 포함된 전별금을 합치면 수십억이라는 소문들이 무성하다. 김지철 목사는 교회에서 공식적인 지원 이외에 비공식적인 금전적인 부분도 소상히 밝혀야 할 것이다.  

 

그는 작년에 명성교회에 대해 교단을 떠나라고 하면서 한국교회 전체에 침을 뱉은 것과 같다는 발언을 하여 상당한 구설수에 올랐다. 이번에 KBS 파동으로 정작 교단을 떠나고 진정한 맘몬의 사람으로 인식된 것을 보면 내로남불의 대표적인 목사라고 할 수 있다

 

새문안 교회 전 은퇴목사 이수영은 평생 장신대 교수로 온갖 특혜 받고 재직하다가 또 다시 한국의 대표적인 교회라고 할 수 있는 새문안 교회 담임으로 무임승차하고,  은퇴 후에도 정의학원의 (서울여대) 이사장으로 자리를 옮겨서 또 다른 기독교 종교  권력의 한 축을 이루고 있다.

 

그는 명성교회 원로에 대해 신사참배, 돈과 권력에 굴복 , 빌라도 법정 (102회기 명성건 총회 재판) 운운하며 사람들을 선동 왜곡했다.

 

2000년 대에 이들이 새문안교회(이수영 목사 2000년), 소망교회(김지철목사 2003년) 부임한 시점 전후로 한국교회는 부흥의 정점에서 다른 복음 이념 사상이 그 전에는 외곽에서 기윤실 등 시민단체들의 활동들이 교회 안으로 본격적으로 한국교회 강단으로 들어온 시점하고도 상당 부분 겹친다고 보여질 수도 있다.  

 

포항제일교회 박영호 목사는 그 역시 지방 신학교 교수로 (한일장신대) 재직하다가 포항에서 전통 있는 포항제일교회로 무임승차하여 금번 총회에서 결정한 사안에 대해 항명하는 발언과 교인 및 당회원들과 지역민들을 선동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도대체 이들 교수들은 중대형교회로 들어오기만 하면 부임하자마자 마치 커다란 종교 권력을 가진양 교단에서 이런 저런 문제를 일으키고 있으니, 교수들이 학교 강단을 버리고 돈과 맘몬 명예를 찾아 중대형교회 목사로 들어와서 교단과 한국교회를 위했다는 좋은 이야기를 들은 적이 별로 없다.

 

부임하자 마자 총대로, 노회 임원, 노회장으로 진출해서 해당 노회와 총회의 물을 흐리니 도대체 교단의 질서는 어디로 간 것인지 말이다.

 

특히 그는 금년 초에 청어람에 양희송 대표를 초청하여 북 콘서트를 개최하였으나,  그는 수년간 유부녀와 이성관계로 맺어오다가 발각되어 대표직에서 해임 된 자이다. 그도 한국교회에 대해 본인은 엄청 거룩하고 정의롭고 도덕적으로 상당한 우위에 있는 양 특정교회 목사에 대해 비판하여 결국 낙마하는 꼴이 되었다.

 

교수들이 부임하자마자 각종 불순한 사상의 강연가를 교회 안으로 불러들이고, 설교시키고, 마치 이런 행위가 교회 개혁의 일환이라고 착각하는 듯 하다.

 

이제 그는 작년 하반기에 지방 신학교에 재직하다가 종교 정치적인 줄을 잘 붙잡아서  무임승차한 것이다. 그가 이제 갓 부임하여 교회에 대해 무엇을 안다고 기존 대형교회를 비판하는 대열에 가담하여 주위로부터 버릇없다. 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이 외에도 소망교회 김경진 목사와 신일교회 배요한 목사와 주님의 교회 은퇴목사 박원호 목사(실천신학대 총장) 등은 교수로 중,대형 교회 목사로 자리를 옮겨서 온갖 특혜 받아 시무 중이며 은퇴 후에도 신학대 이사장 총장의 자리로 옮겨서 자신들 만의 바벨탑 아성을 계속 쌓아가고 있는 실정이다.

 

교수가 대수냐 ? 평생 교수 평생 중대형교회 목사 은퇴 후에도 온갖 특혜 다 받아서 살아가고 있다. 이들 대부분은 교회를 부흥시킨 사례를 찾기가 힘들고 이런 저런 명목으로 교수 시절 보다 엄청난 특혜를 누리고 있기에 진정 그들이 맘몬이 아닐까 하는 비판을 받고 있다.

 

이들은 통합측 전국 교회 약 9,200여개 가운데 1%권내 (92) 에 해당하는 목사들로서 도시에서 교회를 생개척하거나 농어촌 미자립 교회 목사들로서는 감히 엄두도 못내는 돈과 권력를 독점하고 있는 목사 중에 목사들이다.

 

이들 대부분은 교수 재직하다가 교회로 부임하면 자칭 의인, 자칭 개선장군 처럼 해당 노회에서 누구보다 먼저 총회 총대와 임원으로 선임되어 그동안 오랫동안 묵묵히 어렵게 목회하는 목사들에게는 열등감과 자괴감을 가져다 준다는 것이다.

 

이들 외에 교단 일부 7개 신학교 교수들 중에 금번 104회기 총회에서 명성교회 건에 절대 다수 찬성으로 결의한 것에 대해 노골적으로 반발하며 집단으로 성명서를 채택하여 학생들과 주위를 선동하고 있다.

 

이는 명백히 교단 최고의 치리기관에서 행한 것에 분명한 항명이기에 총회는 이들에 대해 반드시 강력하게 문책하여 교단 총회의 질서와 기강을 세워야 할 것이다.

 

항간에는 이런 소문이 돈다. 총회 위에 교수, 신학 종교 권력이 위라는, 총회장도 총회 임원도 교수들의 제자여서 그들을 발 아래 두며, 총회 위에 군림하는 신학 권력이라는 소문 말이다.

 

그리고 세상 교수보다 신학대학 교수들이 더 낫다는 소문도 있다. 줄 잘 서면 몇천명 되는 중대형교회 담임으로 가서 대접받을 수 있고 은퇴 후에도 종교 권력을 누릴 수 있으니 말이다. 세상 교수들이 무임승차로 몇천명 되는 사람들에게 대접받는 일은 없다.

 

교수 출신들이 현장 교회를 부흥 성장 시킨 사례는 거의 없다. 그들은 교인들의 가슴을 뜨겁게 하여 교회를 사랑과 용서의 가정으로 만들기 보다는 각종 이념과 철학과 사상으로 세상적인 판단력만 길러내어 머리를 냉랭하게 하여 한국교회를 더욱 냉기가 가득한 교회로 만들어 가고 있는 것에 상당히 우려스러운 걱정이 된다.

 

교수들이여 교만하지 말고 겸손히 교회 현장 목사들에게 배워라. 자신들에게 주어진 교수 사명이나 잘 감당하도록 노력하고 남의 터에 대해 넘보지 말라. 하나님은 각자에게 주어진 사명이 다르다는 것을 명심하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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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들의 성명서의 공통점을 살펴보면

 

장신대 세교모 (9.27.), 한국여성신학회(10.22.)

한국신학자 성명(11.2)

 

헌법 무시, 교회의 거룩성과 공의, 세습 찬반에 대한 타협은 초헌법적, 재심판결 수용, 세습합법화 시킴, 세습은 하나님의 뜻이 아니다, 하나님의 공의 구현, 총회재판국판결 이행, 목회 전선에서 즉시 물러나라, 공개 사과 요구, 자신들이 회개한다.

 

 

위 내용에 대해 반박

 

장신대 세교모 교수 들이 위와 같이 거론한 것인데 그들이 법을 제대로 알고나 하는 소리인지 묻고 싶다. 명성교회는 102회기 헌법위원회와 총회재판국에서 합헌 판결을 받았다. 그리고 103회기에서 역시 헌법위원회의 해석을 본다면 (2019.4.3.) 합헌으로 해석을 하였다.

 

교회의 담임목사 청빙과 교회의 거룩성과 공의와 무슨 상관이 있는지 ? 총회는 법적으로 다툼의 소지가 많기에 할 수 없이 수습안을 내서 총대들의 절대적인 지지로 종결한 것이다.

 

교수가 현장 교회를 알면 얼마나 아는가 ? 그들은 어떤 특정 한 분야에서 남들보다 좀 더 연구하여 학위를 취득하여 교수로 대접 받는다. 마치 교수가 되면 모든 것을 다 아는 양 말하고, 그들이 말하면 마치 정답인 양 떠들어 댄다.

 

그러나 지금 우리 교단의 7개 신학교의 현실을 보라. 학생들은 해마다 지원자가 줄어들어, 나이 많은 집사 권사님들로 겨우 숫자 채워서 운영하나, 재정 취약으로 곧  문을 닫아야 할 판이다.

 

또한 이들은 분명한 월권을 통해 내정 간섭하고, 정작 자신들은 기득권 철밥통을 내려놓지 않고, 학문 연구는 소홀히 하고 총회 현안에 정치적인 목소리와 중대형교회 담임 목사 자리나 강탈 노리는 비겁하고 시건방지며 현직 목회자를 아주 우습게 보는 아주 교만한 자들이다. 남의 티에 대해 공의와 정의를 말하기 전에, 본인들의 들보인 7개 신학교 통폐합을 위한 기득권부터 내려놓으라. 신학교를 나와서 가족과 단 둘이서 생개척으로 목회 현장으로 와서 교회개혁을 증명하라.  

 

분명히 경고한다.

 

신학교 교수라면 신학의 학문을 성실히 연구하여 성경적으로 잘 접목하여 양질의 학생들을 양성하여야 할 것이다. 그런데 제사는 관심 없고 잿밥에만 관심 가진다는 학생들의 비판에 귀 기울여야 할 것이다.

 

우리나라 교회에 목사 자녀가 후임으로 목회자가 된 것이 명성 밖에 없는가 ? 목사 후임으로 자녀가 청빙된 것을 세습이라고 호도하는데 전국에서 지금 무려 통계에 의하면 400개가 넘는 교회가 넘는다. 그런데 왜 유독 명성교회에 대해 무슨 의도로 집요하게 그렇게도 집착하는가 ? 왜 명성이 알짜여서 탐나는가 ? 빚 있고 후임자를 찾지 못하는 교회로 들어가서 부흥시켜 보지 그러는가 ? 서울 경기 수도권 그리고 지역별 중대형교회 알짜배기 교회는 탐나고 그게 아니면 거들떠도 보지 않는가 ?  교수는 그 어떤 교회도 탐내지 말고 강단을 지켜라. 교수를 사임하고서 생개척해서 교회를 부흥시켜 보아라.  

 

해당 교회의 목사 선택은 전적으로 교인의 선택에 달려 있다.
대통령과 국회의원을 국민이 선출하고 조합장과 반장을 조합원과 반원이 선출하는 건  너무나 당연하다. 그렇다면 개교회 목사 선택은 교회 교인들의 자유이다. (헌법 2편 정치 1장을 똑똑히 보라. )


그리고 해당 교회 은퇴한 목사도 당회가 허락하면 설교도 행정업무도 가능한 것이 본 교단 헌법이다. 교수들이여 교회를 교단법을 똑똑히 알고 말하라.

 

여러분들의 교수로서의 지위를 망각하고 학생들을 선동하고 정치적인 목소리를 내는 순간 점점 신학교는 무너져 가고 있다는 사실을 알라. 그리고 기존 교회 탐내려면 우선 누구의 도움도 받지 말고 현장 도시에서 생개척하든지 농어촌 미자립 교회로 가서 헌신하라.

 

남의 피땀 흘려 세운 포도원 교회를 허무는 악한 여우 짓들을 즉각 멈추어라. 자신들이 교회를 생개척하여 운영해 보라. 그래도 그런 배부른 소리들을 할 수 있을까 ?

 

님들은 툭하면 거룩한 공교회 불법 공의 정의라고 하는데 님들의 그런 언행이 거룩한 주님의 교회에 대한 도전이며, 거룩한 공교회에 위배되며, 공의와 정의를 짓밟는 짓들인 것임을 알기를 바란다.

 

교수들은 부임시에 서약으로 결단하라.

 

목사가 평생 교회 목회를 하듯, 교수들은 평생 교수로 서약하고 기존 교회 탐내지 않겠다고

 

교수들은 특정 신학 학문은 좀 알지는 모르지마는 교회 목회는 전혀 모르기에 함부로 교회에 대해 말하지 않겠다고

 

현실 신학교를 보면 교수는 학문 연구를 게을리하고 총회 현안에 정치적인 입지를 넓히려고 학생들을 선동한다고 그들은 학생들로부터 비난을 받는다. 또한 학생들은 공부는 안하고 이념 투쟁이나 하는 것을 보면 한국교회의 장래 지도자감으로 걱정되는 것이 현장 목회자들의 솔직한 심정이다.

 

명성교회를 문제 삼는 것은 진리도 교회의 본질 문제도 아니다. 제발 교수들은 학교 강단으로, 학생들은 수업의 현장으로, 목사들은 교회 목회 현장으로 돌아가서 자신들에게 주어진 사명이나 잘 감당하라.

 

더 이상 진리 문제도 아닌 것을 가지고 우리 끼리 다투는 것은 마귀만 웃을 일이다. 계속해서 사탄과 마귀와 귀신에게 (사마귀) 쓰임 받아서 교회를 허무는 짓들을 한다면 준엄한 하나님의 채찍이 용서하지 않을 것임을 경고한다.

 

그래도 계속 총회 결정에 항명하고 포도원을 허문다면 교수는 강단을 떠나고 신학생은 자퇴하고 교회 목회자들은 교단을 탈퇴하든 사임하라

 

2019. 10. 27. 주일 저녁

 

예정연 대표회장 최경구 목사

(집 나이 71세, 202012월 은퇴)

영원한교회 위임목사, 부천노회전노회장

방통교육, 행정학과, 인하대행정대학원

서울신학대학사회복지대학원 문학석사

국가공인행정사, 행정사전문연구회 회장

재개발건축현장비대위원장 5년 역임 

사회복지연합 인천광역시 사무총장

통합정체성과 교회수호에 관한 글 수백편 기고

010-4058-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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