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 376호. 교회와 목회자 공격하는 교회개혁평신도행동연대 정상규의 실체 (기사 출처 - DSTV 기사)

예장통합뉴스 | 기사입력 2019/10/28 [11:06]

카드뉴스 376호. 교회와 목회자 공격하는 교회개혁평신도행동연대 정상규의 실체 (기사 출처 - DSTV 기사)

예장통합뉴스 | 입력 : 2019/10/28 [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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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ttp://dstv.kr/detail.php?number=17622&thread=22r03

 

 

 

아래 교회 불청객 전문 시위대 실체 영상 및 관련 기사 (유튜브에서 처치타임즈 검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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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와 목회자 공격하는 교회개혁평신도행동연대 정상규의 실체
정상규 “종자연은 진리로 돌아가기 위해 행동하는 분들”
 
 

정상규와 종자연 류상태 대표는 종교투명성센터 공동대표

종교투명성센터, 종자연과 사무실 주소 동일

사무실 소유주는 불교문화 꽃피우는 것 목적인 불교단체 

실체 폭로된 정상규 바른교회세우기행동연대로 활동할 계획 밝혀

보편적 교회와 다른 극단적 사상 바탕으로 교회 공격해 대처 필요

주일 예배 시간에 다른 사람들이 예배드릴 때 여러 교회를 찾아다니며 전문적으로 시위를 하고 있는 교회개혁평신도행동연대 정상규(바른교회세우기행동연대 대표)의 실체가 구체적으로 드러나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정상규는 신천지처럼 교회에 거짓말을 하며 위장등록을 하려다 실패한 것이 기사(참고 기사 : http://www.dstv.kr/detail.php?number=17573)를 통해 밝혀졌고 특히 정상규는 기독교계를 맹렬히 공격해온 종교자유정책연구원(대표 류상태, 이하 종자연) 인사들과 함께 종교투명성센터라는 단체를 세우고 동역하는 것이 드러났다.

또한 정상규는 기독교계를 공격하는데 앞장서온 종자연에 대해 기독교음해세력으로 매도되었을 뿐 그분들은 기독교뿐만 아니라 각 종교에서 추구하는 진리로 돌아가기 위해 행동하는 분들이라며 적극 옹호하는 것으로 밝혀져 충격을 주고 있다.

정상규는 기사를 통해 자신의 거짓 행위가 드러나고 잘못된 주장들이 객관적 증거에 의해 반박 당한 것을 비롯해 종자연 인사들과 함께 일하는 것 및 목사를 인정하지 않으며 기존 교회와 상당히 다른 교리를 갖고 있는 아르케처치 멤버임이 밝혀지자 빠르게 주변을 정리하는 모습을 보였다.

정상규는 자신의 실체를 폭로하는 기사(참고 기사 : http://www.dstv.kr/detail.php?number=17573)가 나가자 곧바로 아르케처치부터 탈퇴했다.

정상규는 저는 횃불교회 이재희씨와 연관된 일로 항의하고 저항하는 과정에서 이단성에 대한 의혹제기와 기독교를 음해하는 세력과 연관있다는 불명예스런 지적을 받게 되었습니다. 그 기사의 내용에는 아르케처치에 대한 부정적인 내용도 있기에, 저로 인하여 혹시 아르케처치 공동체의 멤버들께 불이익이 될까 염려되어 향후 아르케처치 그룹을 떠나 하나님의 인도하심을 구하며 제가 그동안 해오던 일에 집중하겠습니다라고 하며 아르케처치의 정신이 더욱 확대되어 좋은 결실로 이어지길 기도하겠습니다라고 했다.

 
정상규가 아르케처치에 올린 탈퇴 글

 

이는 보편적인 교회와 상당히 다른 목사를 인정하지 않는 정상규 자신의 사상과 동일한 아르케처치의 사상을 그대로 간직한 채 표면적으로 아르케처치를 떠나는 것일 뿐이다. 즉 논란이 확산되기 전에 빠르게 꼬리를 자르는 모습이다.

정상규는 보편적 기존 교회와 크게 다른, “목사를 인정하지 않으며 부패의 근원인 당회장 제도를 폐지해야 한다는 자신의 사상을 기반으로 계속해서 목회자와 교회를 공격할 것으로 보인다.

정상규가 어떤 사상을 갖고 교회와 목회자를 공격하는지는 그의 글에 자세히 나와 있다.

정상규는 우리가 개혁을 하고자 한다면 우선 여러분이 다니는 교회의 담임 목사에게 당회장직에서 스스로 물러날 것을 정중히 요청해야 한다. 만일 거부한다면 제직회와 공동의회를 소집해서 교단 헌법의 수정 요구와 아울러 받아 들여지지 않을 경우 탈퇴할 것을 결의해야 한다. 모든 교단의 헌법이 교회의 담임 목사가 자동으로 당회장이 되도록 정하고 있기 때문에 이 헌법을 고치지 않으면 당회장제도는 사라지지 않으며, 그렇다면 교회개혁은 시작도 할 수 없다. 이는 다른 말로 말하면 당회장 제도의 폐지가 곧 교회 개혁의 첫 걸음이라는 말이기도 하다라고 주장하고 있다.

정상규 활동단체 이름은 다르지만 하는 행위는 같을 것으로 예상

기사를 통해 실체가 폭로된 후 얼마 지나지 않아 정상규는 자신이 새로 만든 단체인 바른교회세우기행동연대를 통해 활동할 것이라고 밝혔다.

바른교회세우기행동연대의 대표자는 정상규이고 사무국장도 정상규 자신이다. 그는 후원계좌를 공개하며 바른교회세우기행동연대에 회원이 되면 매월 후원회비를 납부하고 일부 정책결정에 참여하게 된다고 소개하고 있다.

정상규가 활동하는 단체 이름은 달라졌지만 그의 글을 보면 앞으로도 이전처럼 보편적 교회에서 가르치는 내용과 극명하게 다른 자신의 사상을 바탕으로 교회와 목회자를 비판하는 행위를 할 것으로 예상된다.

정상규 공동대표인 종교투명성센터 종자연 및 불교계 인사가 다수

정상규의 실체를 폭로한 기사로 인해 주변 사람이 그에게 종자연 류상태 대표와 함께 종교투명성센터를 만들어 공동대표를 맡고 있는 것에 대해 답변을 해야 좋을 것 같다고 하자 정상규는 종교투명성센터는 얼마 전까지 시끄러웠던 종교인과세 문제에 대해 한국의 주요 종교 관련자들이 모여서 협의하고, 종교인(성직자)라 할지라도 모두에게 공평한 과세가 옳다는 조세정의의 취지에서 활동하는 단체라고 했다.

과연 그럴까? 종교투명성센터의 조직 및 활동상을 살펴보면 감춰진 민낯을 볼 수 있다. 우선 조직부터 보자. 종교투명성센터 홈페이지에 나와 있는 조직 구성은 다음과 같다.

상임공동대표 곽성근(정의평화민주가톨릭행동 대표) 상임공동대표 김선택(한국납세자연맹 회장) 공동대표 김경호(지지협동조합 이사장) 공동대표 김영국(연경불교정책연구소 소장) 공동대표 김형남(신아법무법인 변호사, 종교자유정책연구원 이사) 공동대표 류상태(종교자유정책연구원 대표) 공동대표 박종린(불력회 지도법사) 공동대표 백찬홍(에코피스아시아 상임이사) 공동대표 이도흠(정의평화불교연대 상임대표) 공동대표 이희선(새로운불교포럼 상임대표) 공동대표 정상규(교회개혁평신도행동연대 실행위원) 공동대표 조윤성(한국교회정화운동협의회 대표) 운영위원 권희청(내부제보실천운동 조직위원장) 운영위원 박문수(가톨릭평론 편집위원장) 운영위원 배병태(종교자유정책연구원 사무처장) 운영위원 손상훈(교단자정센터 전 원장) 운영위원 심국보(서소문역사공원 바로세우기 범국민대책위 기획위원장) 운영위원 이은석(정의평화민주가톨릭행동 사무국장) 운영위원 이재선(동학천도교보국안민실천연대 실행위원장) 운영위원 임무혁(한국납세자연맹 팀장) 운영위원 전준호(종교자유정책연구원 원장) 운영위원 황성연(한국독립PD협회 PD) 운영위원 황일근(서초구의회 전 의원) 사무총장 김집중(살림세무회계 세무사).

조직도를 보면 기독교를 공격하는데 앞장서온 종교자유정책연구원(종자연) 인사들이 조직 내에서 가장 많은 수를 차지하고 있는 것을 볼 수 있다.

종교투명성센터에서 종자연의 류상태 대표는 공동대표를 맡고 있고, 종자연의 김형남 이사 역시 공동대표를 맡고 있다. 또한 종자연 전준호 원장은 운영위원을 맡고 있으며 종자연 배병태 사무처장 역시 운영위원을 맡고 있다.

종자연 외 다른 단체 출신 한 곳을 제외하고는 모든 단체 인사들은 1명씩만 조직에 들어가 있다. 즉 종교투명성센터에서 종자연 인사들의 영향력이 가장 강력한 것이다.

또한 조직을 보면 알 수 있듯이 불교 단체 인사가 압도적인 수를 차지하고 있다. 불교계와 밀접하게 협업하는 친불교계 인사를 제외하고, 불교계에서 공식 직함을 가진 사람만 추려도 다음과 같다.

공동대표 지지협동조합(불교계 최초의 지식생산 협업그룹) 김경호 이사장 공동대표 김영국(연경불교정책연구소 소장) 공동대표 김형남(신아법무법인 변호사, 전 대한불교조계종 법률전문위원) 공동대표 박종린(불력회 지도법사) 공동대표 이도흠(정의평화불교연대 상임대표) 공동대표 이희선(새로운불교포럼 상임대표) 운영위원 손상훈(불교교단 개혁을 위한 단체인 교단자정센터 전 원장).

기독교 공격해온 종자연과 데칼코마니인 종교투명성센터

종교투명성센터의 활동상을 보면 이들이 어떤 의식을 갖고 있는지 알 수 있다.

종교투명성센터가 만들어지고 나서 처음으로 쓴 공지글은 김진표 국회의원을 향한 종교인과세법에 대한 공개질의였다. 질의 내용은 종교인과세법과 관련해 크게 반발한 기독교계와 정부 측의 마찰을 줄이는 해법을 찾기 위해 노력한 김진표 국회의원의 주장을 반박하는 것이 주를 이뤘다.

공개질의에서 종교투명성센터는 김진표 국회의원에게 다음과 같은 표현을 썼다.

종교계의 무리한 요구에 편승하여 위법적 주장을 한 정치인 여당의 책임있는 대표가 되려한다면, 종교인과세와 관련하여 공평과세를 위해 열심히 노력해온 세무공무원, 조세전문가, 납세자단체, 양심적 종교인들을 바보로 만들어버리는 선동은 그만두시길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자신의 잘못을 인정하시고 종교인과세법을 헌법정신에 맞는 방향으로 올바르게 개혁해내겠다는 약속을 해주시기 바랍니다. 과거의 잘못된 판단을 나무라는게 아닙니다.”

김진표 의원은 종교인과세 유예법을 발의한 바 있다. 하지만 반발이 심하자 유예법을 철회하고 기독교계와 정부 측이 극심히 대립하지 않도록 노력한 사람이다. 그 결과 기독교계에서도 어느 정도 수긍할 만한 법안이 나왔다. 반 기독교적인 사람들의 입장에서 보면 김진표 의원은 좋게 보일 리 없다.

이렇듯 종교투명성센터의 인적 구성과 활동상을 보면 그들이 어떤 단체임을 짐작할 수 있다.

기독교계 공격 앞장서온 종자연의 실체

종교투명성센터의 주요 참여 세력인 종자연 인사들은 겉으로는 종교자유를 위해 일하는 것이라고 하지만 그 면면을 살펴보면 사실상 기독교계를 공격하는 일들을 해왔다.

종자연 역시 종교인과세에 있어 종교투명성센터와 같은 입장을 취하고 있고 특히 종자연은 인권을 내세워 기독교학교에서 의무적으로 채플을 드리는 것에 대해 반대하는 활동을 했으며 심지어 국가대표 운동선수의 기도 세리머니까지 문제 삼는 모습을 보였다.

이뿐만이 아니다. 독실한 기독교인인 김신 대법관이 대법관 후보에 올랐을 당시, 김신 후보자가 이전에 성시화 발언을 한 것을 문제 삼으면서 특정종교(기독교)편향적이라고 규탄하며 대법관 후보 제청을 철회하고 김신 후보자의 행적과 발언을 조사해 결과에 따라 징계해야 한다는 성명서를 발표하기까지 했다.

이외에도 종자연 연구원이었던 울산대학교 이정훈 교수가 종자연의 실체에 대해 폭로한 책을 보면 기독교인들이 충격 받을 수밖에 없는 내용들이 가득하다.

종자연 류상태 대표는 공공연하게 나는 한국의 배타적이고 독선적인 원시기독교의 교리를 절대 진리인 듯이 받드는 보수 성향의 기독교가 소멸되기를 바라며 지금까지 기독교 의식 개혁 운동을 하는 사람이라고 밝히면서도 이는 종자연과 무관한 개인 활동이라고 주장하고 있다.

종자연 측은 자신들이 종교 중립적 시민단체라고 주장한다. 하지만 종자연은 불교 종단과 사찰로부터 재정지원을 받는 단체로, 원래 참여불교재가연대 소속 전문기관이었다. 그들이 문제 삼고 있는 종교를 보면 기독교계가 압도적이다.

이런 종자연의 류상태 대표와 정상규 그리고 불교계 인사들이 의기투합해 종교투명성센터를 세운 후 공동대표를 맡고 있다.

그런데 정상규는 자신에 대해 종자연과 함께 일하는 것이 드러났다고 쓴 기사가 사실이 아니라고 주장하고 있다. 종자연 류상태 대표, 종자연 김형남 이사, 종자연 전준호 원장, 종자연 배병태 사무처장과 함께 종교투명성센터를 세워 동역하고 있으면서 말이다.

특히 종자연과 종교투명성센터는 사무실 주소도 같다. 두 단체의 주소는 모두 서울시 중구 동호로24 27-17 우리함께빌딩 3F”이다.

  

 
주소가 동일한 종자연과 종교투명성센터

종자연과 종교투명성센터가 쓰고 있는 사무실은 등기부등본을 확인한 결과 소유자가 사단법인 우리는선우인 것으로 드러났다.

사단법인 우리는선우의 법인등기를 확인해보니 불교계의 인적 자원의 개발을 위한 지원과 자비 실천 사업을 전개하여 이 땅에 불교문화를 꽃피우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는 설립 목적을 가진 불교단체였다.

 
종자연과 종교투명성센터의 사무실 주소 등기부등본 정보

 

 
종자연과 종교투명성센터의 사무실 소유주 ‘우리는선우’ 법인등기부등본

 

정상규는 자신의 실체를 폭로한 기사로 인해 주변 사람이 그에게 종자연 류상태 대표와 함께 종교투명성센터를 만들어 공동대표를 맡고 있는 것에 대해 답변을 해야 좋을 것 같다고 하자 기독교를 맹렬히 공격해온 종자연에 대해 적극적으로 옹호하는 모습을 보였다.

정상규는 그곳(종교투명성센터)은 종자연과 별개의 단체이고, 종자연 또한 오정현 등에 의해 기독교음해세력으로 매도되었을 뿐 그분들은 기독교뿐만 아니라 각 종교에서 추구하는 진리로 돌아가기 위해 행동하는 분들로 알고 있습니다라고 밝혔다.

 
종자연이 오정현 목사에 의해 기독교음해세력으로 매도당한 거라고 말하는 정상규

 

정상규는 종자연 류상태 대표와 의기투합해 종교투명성센터를 만들어 함께 활동하고 있고, 종자연이 기독교음해세력이 아닌 각 종교에서 추구하는 진리로 돌아가기 위해 행동하는 곳이라고 말하고 있으며, 종자연과 종교투명성센터의 주장을 살펴보면 추구하는 바가 다르지 않음에도 불구하고 자신에게 종자연과 함께 일하는 것 드러나라는 표현을 쓴 것은 잘못된 것이라며 강력히 항의하고 있다.

정상규가 종자연 류상태 대표를 비롯한 종자연 인사들과 함께 종교투명성센터를 세워 같이 일하는 것이 사실이고, 또한 그의 말처럼 종자연이 좋은 곳이라면 그런 반응을 보일 이유가 없을 텐데 종자연이 기독교계에서 어떤 평가를 받고 있는지 알기에 모순적인 태도를 취하는 것으로 보인다.

정상규의 보편적 교회와 매우 다른 극단적 주장 주의 요구돼

살펴본바와 같이 정상규는 기독교계를 맹렬히 공격해온 종자연 인사들 및 불교계 인사들과 의기투합해 단체를 세우고 함께 활동하고 있다. 또한 정상규는 기독교 공격세력인 종자연에 대해 기독교음해세력으로 매도되었을 뿐 그분들은 기독교뿐만 아니라 각 종교에서 추구하는 진리로 돌아가기 위해 행동하는 분들이라고 주장하고 있다.

특히 정상규는 목사를 인정하지 않는 사상 당회장 제도의 폐지가 곧 교회 개혁의 첫 걸음이라는 보편적 교회에서 가르치는 것과 상당히 다른 사상을 바탕으로 다른 이들에게 교회의 담임 목사에게 당회장직에서 스스로 물러날 것을 정중히 요청해야 한다고 주장하고 있다.

이뿐 아니라 정상규는 담임 목사가 스스로 물러나지 않으면 제직회와 공동의회를 소집해 교단 헌법의 수정을 요구하고 이것이 받아들여지지 않을 경우 탈퇴해야 한다는 극단적 주장을 펴고 있다.

정상규는 보편적 교회에서 가르치는 것과 매우 다른 자신의 극단적 사상을 바탕으로 예장합동, 예장통합, 예장백석, 예장합동국제 측 교회와 목회자들을 찾아가 검증되지 않은 내용을 유포하는 시위를 벌이며 목회자와 교회에 피해를 주고 있어 한국 기독교계가 주의하고 경계해야 할 것으로 보인다.

검증된 신학 가진 교단이 연합해 대처하며 교회 보호해야

한편 정상규의 사상이 보편적 교회에서 가르치는 내용과 상당히 다름에도 불구하고 그를 따르는 사람 중에는 정상규가 설사 이단이라 하더라도 이제까지의 모든 것이 성경에서 벗어난 것은 하나도 없다고 생각한다고 하며 맹목적으로 지지하는 사람이 있다. 그는 저도 이단이란 소리 수없이 들었지요. 그건 무시합시다라고 말한다.

정상규를 비롯해 그와 같은 생각을 가진 사람들이 기존 교회에서 가르치는 내용과 크게 다른 극단적 사상을 바탕으로 기독교계에서 계속 잡음을 일으킬 것으로 예상된다. 검증된 신학을 바탕으로 한 교단들이 그런 세력에 대해 연합해 대처하며 교회와 목회자를 보호해야 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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