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회의 위상을 세워 주어야 한다.

총회는 언제까지 항명하는 자들을 그냥 보고만 있을 것인가 ?

예장통합뉴스 | 기사입력 2019/10/29 [02:01]

총회의 위상을 세워 주어야 한다.

총회는 언제까지 항명하는 자들을 그냥 보고만 있을 것인가 ?

예장통합뉴스 | 입력 : 2019/10/29 [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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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총회의 위상을 세워 주어야 한다.  

 

 지난 104회기 총회에서 명성건 관련하여 결정한 것에 대해 28() 저녁 7시에 총회회관 앞에서 본 교단과 기독시민 수십개의 단체에서 참회기도회‘ 란 제목으로 오래 전부터 개최한다고 대대적으로 홍보하였다.

 

그런데 막상 뚜껑을 열고 보니 당초에 300명으로 집회 신고한 것에 비해 1/3에도 미치지 못하는 약 80여명이 모여서 자신들만의 참회기도 라는 형식의 모임을 가진 것이다.

 

이날 사회는 법과 전혀 상관 없이 맨날 돈과 권력 운운하며 부르짖는 순천중앙교회 홍인식 목사가, 특송은 장신대 여학생회가, 설교는 안동교회 은퇴한 원로 목사인 유경재 목사님이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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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교 내용

 

유목사님은 단 3: 8 - 18절 말씀을 인용하여 금신상에 무릎 꿇은 교회’ 라는 제목으로 설교를 한 것이다.

 

그런데 그의 설교 요지는 교단이 대형교회 재정적인 지원을 얻기위해 헌법을 잠재우며 그들이 하는데로 따라가기에 급급했다 라고 원로 답지 못하게 후배들을 선동하며 104회기 총회의 명성건 관련하여 수습위 결의는 신사참배 결의와 다름없다 라고 한 것이다.

 

그리고 명성 보고 우리 교단을 지배 운운하며 명성교회더러 느브갓네살이 만든 금신상 못지 않는 우상에 비유하며 우리 모두는 그 앞에 굴복했다 라고 선동식 설교를 한 것이다.

 

 

대중 앞에서 한 말에는 책임이 따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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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교회 유경재 은퇴 목사가 그것도 총회 회관 앞에서 비록 몇십명의 목사와 학생들 앞에서 설교라는 형식을 빌려서 총회와 명성교회에 대해 사실 왜곡적인 내용으로 싸잡아 비난했다면 비록 설교라는 형식이지만 책임을 물어야 할 것이다.

 

어떤 교회는 목사가 설교 시간에 한 말을 가지고 사법적인 판단을 받거나 교리적으로 문제가 되어 총회 이단사이비 위원회에 고발하여 징계 받은 일도 있다.

 

어떤 목사는 설교 시간에 선거 기간에 특정 후보를 거론하였다가 선거법 위반으로 처벌을 받은 사례도 있으며 어떤 목사는 설교 시간에 특정교회에 대해 허위사실을 유포하여 경찰서에 고발되어 현재 검찰에 이첩된 사례도 있다.

 

그렇다면 어제 총회회관 앞에서 설교한 유경재 목사는 교단법에 의해 비록 은퇴목사이지만 잘못된 내용으로 허위사실을 유포하거나 총회와 특정교회에 대해 명예를 훼손했다면 반드시 처벌 받아야 한다.

 

 

그래도 교단 소속 교회로서 우리들의 형제 자매 교회인데 막가파식으로 특정교회에 대해 이름을 거론하며 후배들 앞에서 어른답게 처신해야 하나 오히려 후배들을 선동한 것입니다. 이래서야 어디 존경을 받을 수가 있는지 ?

 

 

총회 결의 항명과 명성교회에 대한 발언은 권징감

 

교단이 재정 지원을 얻기 위해 헌법을 잠재워 금신상 못지 않는 우상에게 우리 모두는 굴복 운운 합법적인 교회 청빙을 세습이라고 계속 선동 미자립 교회를 지원하는 것에 대해 폄하 발언 -

 

 

유경재 목사는 자신과 자신이 평생 목회한 안동교회는 과연 지금까지 총회와 신학교와 국가와 민족과 해외 선교를 위해 무슨 일을 얼마나 했는지  밝히기를 바란다. 명성교회가 지금까지 교단과 국가와 외국까지 국위 선양한 것은 천하가 다 아는 사실이다. 명성교회가 지금까지 무슨 일을 얼마나 했는지에 대해서 알만한 원로가 선한 일에 대해 일언반구도 하지 않고 무조건 느브갓네살의 금신상에 비유하여 매도하였다.

 

그들의 모임의 제목이 참회기도회’ 라고 붙였다. 그렇다면 자신들의 잘못을 주님 앞에서 먼저 참회하고 한국교회와 본 교단의 잘못된 점을 열거하여 남의 탓 돌리지 말고 자신의 탓으로 돌리고 제목 답게 참회의 기도을 했더라면 사람들에게 어느 정도 공감을 얻을 것도 있었을 것이다.

 

오늘 우리들이 살아가는 한국사회는 국가적으로나 사회적으로나 아주 각박하게 살아가고 있다. 오래 전부터 주말이 되면 광화문 광장이나 서초동 검찰청사나 여의도 국회 의사당 앞에서 매번 생각이 다른 사람들이 모여서 집회를 개최한다.  요즘 국가는 분열된 국론과 이념적으로 조그마한 나라에서 기이한 현상들이 주말마다 계속되고 있다.

 

이럴때 왜 본 교단 교회 지도자들이 평신도들을 올바르게 지도해야 하건만 앞장 서서 그들을 부추기는가 ? 명성건은 진리와 교회 본질 문제도 아니다. 명성건은 자신들의 교회 담임목사 청빙의 문제이며 금번 총회에서 일단락 된 것이다. 왜들 아무것도 알지 못하는 불신자들에게 앞뒤 다 자르고 일방적으로 세습이라는 문구만  가지고 그들을 선동하여 교회를 불신하게 만드는가 ?

 

교인 감소 수만명 수십만명이 줄어드는게 왜 특정교회 탓인가 ? 그건 우리들 각자 각자가 깨어 기도하지 않음이다. 세습도 아닌 청빙을 왜곡 선동해서 떠나게 한 목회자와 교회 지도자들과 그들과 합세한 기독언론 방송 세상 방송 때문이다. 교회를 파괴하는 기독 언론 방송 세상 방송 언론과 손잡지 마라. 왜 그런 방송에 출연하고 인터뷰하며 교회를 폄하하는 사단의 장난질에 통합교단 목회자들이 놀아나는가 ? 방송에 나와서 유명해지고 싶은가 ? 얼굴 알려지고 싶은가 ? 왜 무엇 때문에 ? 교회 파괴 분열하는 일들과  그대들의 언론 기사 방송 출연 인터뷰를 바꿀 정도로 달콤한 유혹인가 ? 세습도 아닌 청빙을 왜곡 선동하여  교인과 불신자들이 교회를 멀리하고 떠났다면 그건 남의 탓이 아닌 내탓이다. 올바르게 신자 불신자에게 바로 알리고 자신들의 교회 교인을 말씀 중심으로 양육하게 했다면 떠나겠는가 ? 목사 바라보게 하고 인본적인 교회 운영과 인본주의 설교가 교인들을 주님만 바라보게 하지 않았기에 떠난 것이다. 주님만 바라본다면 흔들림 없다. 

교회 안은 천국이 아니다. 천국을 바라보는 은혜로 구원받은 인간들이 모인 곳이다. 그 안에는 각종 문제가 발생한다. 그건 당연하다. 목회자에게도 각종 문제가 발생한다. 그것도 당연한 것 아닌가 교인이나 목회자나 주님을 주인 삼는거를 잠시라도 한날 한시라도 깨어있지 않으면 어느 누구라도 한순간에 무너질 수 있다. 함부로 정죄하지 말자. 문제 많은 목회자도 주님의 형제 자매이다. 주님이 판단하실 것이다. 자칭 의인 자칭 하나님 인양 정죄 비판하지 말라. 내가 교훈 삼고 깨어라는 그분의 뜻이다. 

모든건 나의 탓 우리 모두의 탓이다. 교인을 주님만 바라보게 양육 못한 것이다. 목사 바라보게 하였고, 교회 환경 바라보게 하였고, 교회를 윤리 도덕 사회 정의 집단으로 바라보게 한 것이다. 

 

 

님들의 그러한 행동은 결국 교회를 불신하여 교회의 본질인 전도를 가로막고 교회의 부흥과 성장을 저해하고 교회를 분열 파괴하는 것으로 영혼구원의 사명을 해치는 중대한 범죄가 됨을 알아야 할 것이다.

 

제발 이제 그만 하길 바란다. 명성교회 담임목사 청빙은 이미 다 끝난 사안이다. 왜 자신들의 교회나 잘 돌보지,  공교회라는 이름으로 특정교회에 대해 모함하고 그들의 명예를 계속적으로 훼손하는가 ? 명성교회도 주인이 예수 그리스도이시다. 여러분들의 계속적인 명성교회 흔들기를 지속한다면 주인되시는 예수 그리스도께서 반드시 그 책임을 물을 것이다.

 

총회장과 임원들에게 간청합니다.

 

총회가 고민 고민하여 총대들의 중지를 모아서 결정한 것을 가지고 곧바로 항명하는 장신대를 비롯한 세교모 교수들과 신학생들과 교회 목회자들에게 강력한 경고와 권징의 법을 적용하시를 바랍니다.

 

총회는 언제까지 진리 문제도 아닌데, 필요 이상으로 확대시켜서 총회의 위상을 추락시키며 교회를 망가뜨리는 자들을 방관하고 있을 것인지 ?

 

교회 본연의 자세는 영혼구원이다.

 

이제 우리 모두는 교회의 본연의 자세 영혼구원을 향해 교단 9,200여개 모든 교회가 힘을 합쳐서 나아가야 할 것이다.

 

이제 다시금 이단들이 차지하고 있는 전도의 현장으로 나아가, 영혼구원을 위해 복음의 구호를 외치며 어깨띠를 둘러 매고 현장으로 나아가야 할 것이다신학 교수는 강단으로, 학생들은 수업으로, 교회 목회자는 목회 현장으로 나아가자. 그래서 다시금 통합의 하나됨을 보여주자.

 

우리들은 언제까지 신천지 등 이단들에게 교회 앞 마당 (전철역, 기차역 광장, 각 지역별 메인 장소 등, 심지어 교회 건물까지) 을 내어줄 것인가 ? 다시금 되찾아오는 일에 우리 9,200여개 교회가 힘을 합치고, 인본적인 교회 운영과 교회 설교에서 회개하고, 목사 브랜드 바라보지 말게 하고 (목사도 인간이다), 오직 성경 오직 주님 오직 말씀으로 교인들을 양육하며, 나아가 북한 땅 한반도 복음화를 위해  순교할 각오로 준비해 나가고 북한 땅이 열리기를 기도로 기다리며 준비하자.

 

 

 

이제  통합교단 총회 위상을 생각할 때이다.

언제까지 진리 문제가 아닌 것으로 발목을 잡을 것인가 ?

 

교회의 망신은 진리 문제도 아닌 것을 가지고 님들이 다 시키고 있다. 님들의 그러한 언행은 주님의 몸된 교회와 교단을 허무는 일임을 분명히 알기 바란다. 감사합니다.

 

2019.10.29.

 

새벽 2시 최경구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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