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통가운데 성숙과 전진 (공동대표 우상식 목사)

예장통합뉴스 | 기사입력 2019/10/30 [09:10]

고통가운데 성숙과 전진 (공동대표 우상식 목사)

예장통합뉴스 | 입력 : 2019/10/30 [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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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통가운데 성숙과 전진

Maturity and progress in sufferings. 

 

 오늘 제77회 서울 동남노회가 새노래명성교회당(고은범 목사)에서 우여곡절끝에 개최되었다.

 김수원 목사가 노회장이 되고 명성교회는 김삼환 원로목사님의 대리당회장과 김하나 목사 설교 목사를 철회하고 김하나 목사님은 2021년 1월1일부터 위임목사에 복귀하도록 하였다.

 이로써 지난 104회 총회에서 절대다수의 총대들의 찬성에 의해 결의된 합의안이 이행되게 됨으로 모든 논란은 종지부를 찍게 되었다.    이제 후로는 더 이상 거론하지 않고 각자(기) 주어진 본분에 충실해야겠다.

돌아보니 상처와 피해가 너무컸다.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모든 것을 협력하여 선을 이루신 것이라 믿는다.

모두 수고 하셨습니다.

축하드립니다.

 

October 29,2019 Woo Sang Shi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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