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성건 총회 수습안의 배경은 무엇인가 ?

주님은 통합교단 분열을 원치 않으신다.

예장통합뉴스 | 기사입력 2019/11/02 [06:24]

명성건 총회 수습안의 배경은 무엇인가 ?

주님은 통합교단 분열을 원치 않으신다.

예장통합뉴스 | 입력 : 2019/11/02 [06:24]

 

▲     ©예장통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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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성건 총회 수습안의 배경은 무엇인가 ?

 

최근 몇 년 사이에 총회 최대 현안은 명성교회 김삼환 원로 목사 후임으로 김하나 목사가 위임된 것에 대한 것이었다. 그런데 104회기 총회에서 (포항기쁨의교회) 절대적인 다수의 총대들의 지지를 얻어서 7인 수습위원회를 구성하여 (88.5%) 그들이 제시한 안을 절대 다수 찬성으로 (76.4%) 지지를 얻으므로 인해 해결의 실마리를 보여 준 것으로 평가를 받았습니다.

 

그런데 일부 교단내, 외 사람들은 법은 살아있는데 명성교회만 세습을 허용했다 라고 반발하고 있습니다. 정말 그럴까 ? 이와 관련된 것에 대해 나름의 답을 드리고자 합니다.

 

1. 법은 살아있으나 명성만 세습을 허용 했다 ?

      (죽은 법 즉, 사문화된 법이다.)

 

정치 286항에 대한 법은 살아 있으나 명성만 세습을 허용했다라고 하면 나부터 반대했을 것입니다. 정확하게 말하면 정치 286항에 대한 법에 대한 여러 견해로 인해 이미 이 조항은 사문화된 법입니다.

 

101회기부터 103회기 이르기까지 무려 4번에 이르기까지 본교단 최고의 법리부서인 헌법위원회에 해석에 의하면 정치 286항에 대해 이미 사망 선고를 한 법입니다. 왜냐하면 은퇴한 목사의 자녀에 대해서는 청빙을 제한할 수 없다는 해석을 여러번 했다는 것입니다. 그러기에 이 법 조항은 존재하나 실제로는 죽은 법이라는 것입니다.

 

판사가 재판에서 판결은 입법 취지로 판결하는 것이 아니라 기록된 문자로 판결한다는 것입니다. (정치 28조 6항  1호는 은퇴하는목사의 자녀에게 적용해야지 은퇴한 목사의 자녀에게는  해당되지 않는 것이 헌법이요 거듭된 헌법위원회에서 해석함) 이 법은 존재하나 명성건과는 불법 운운할 수 없습니다. 즉 입법 당초에  문제가 많은 법이기에 입안된지 몇년 되지 않아서 지금 문제가 생긴 것입니다. 판사가 판결할 때 입법취지로 하는 것이 아니라 기록된 문자로 (문리해석) 판결한다는 것을이다.   

 

2. 이 법은 끝없는 다툼의 소지가 많아서 금번 총회에서 종결하기 위해 결정한 것입니다.

 

그렇다. 한쪽은 합법적인 청빙이라고 주장하고, 한쪽은 세습이라고 주장합니다. 이 법이 입안될 때 당시 98회기로 거슬러 올라가면 당시 유명하다는 총대 몇 사람들이 주도하여 대부분 총대들은 당시 분위기 편승하여 졸속으로 만들어진 법입니다. 그래서 99회기에 세부 항목으로 3개 가지고 나왔으나 2개항만 통과된 것입니다, 은퇴한 목사의 자녀에게 일명 대물림금지법 (세습금지법을 적용시키려 했으나 총대들은 거부하여 입안에 실패한 것입니다.

 

지금도 한쪽에서 합법적인 청빙이다. 그래서 102회기 총회재판국에서 합법으로 판결한 것입니다.

또한 한쪽에서는 이 법안의 입법 취지에 의하면 세습이다. 103회기 총회재판국 재심에서 102회기 총회재판국 판결을 취소 및 위임 결의 무효화한 것이다. 그래서 지루하게 계속적인  논쟁만 이어지는 것입니다

 

3. 그렇다면 다시금 3심 형태의 재재심을 해야 합니다.

      (재재심 사회법 소송 전  총회장 두명도 대상)

 

명성교회건은 그 누구도 승복하지 않는 문제가 된 것입니다. 금번 104회기 총회재판국 보고에서 재판국장은 명성건 재판에 관한 질문에 소신있는 답변을 하지 못하고 도망치듯 빠져 나간 것입니다. 왜 그랬을까 ? 총회재판국 재심에 많은 문제를 안고 있기 때문이다. 그래서 떳떳하게 답변을 하지 못한 것입니다. 그래서 재재심을 하면 다시금 재심 판결을 뒤집는 것이 중론이기 때문입니다. 그러면 재재심에서는 승복할 것인가 ? 천만의 말씀입니다. 어느 한쪽이 지면 승복하지 않고 또 다시 사회법으로 이어질 전망이다. 그렇다면 언제까지 명성건으로 교회와 서울동남노회와 총회가 질질 끌려 다녀야 할 것인가 ?

 

계속 논쟁한다면 과연 누구를 위해 종을 울리는가 ? 이건 성경과 전혀 관계 없는 마귀만 좋아할 것은 뻔합니다.

왜냐하면 교회가 진리 문제도 아닌 것을 가지고 계속 다투고 분열하면 성도는 시험 들고 일반 언론들과 기독 안티들은 그것을 빌미로 계속적으로 교회를 공격한다. 과연 누가 좋아할까요 ?

그것은 사탄과 마귀와 귀신들만 좋아할 것입니다.

 

4. 총회는 이 문제를 계속적으로 보고만 있어야 할 것인가 ?

 

정말 우리 교단을 사랑하는 책임있는 총회 지도자 라면 그냥 보고만 있으면 안된다. 어떻게 하든 이 문제를 매듭지어야 할 것이다. 그래서 금번 104회기 총회장 김태영 목사 소신있게 이 문제를 해결하려고 한 것이다. 물론 김태영 총회장은 일방적으로 명성교회 편에 선 사람은 아닌 것으로 안다. 그래서 그는 명성건 처리에 대해 늘 말하기를 총대들의 절대적인 뜻을 따르겠다 라는 말을 자주 한 것으로 압니다.

 

어떤 사람들은 총회장이 명성편에 서서 일방적으로 편들기식으로 처리할 것으로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았다. 그러나 내가 몇 번 만나 본 지금의 김태영 총회장은 특정 분야에 대해 고집스런 소신은 있으나 학실히 명성교회 편에 서지는 않았다. 솔직하게 말하면 명성교회도 지금의 총회장을 믿지 못한 것으로 안다. 그래서 지금 김태영 총회장에 대해 그가 총회장에 오르기까지 양편 어느쪽 누구도 그를 믿지 못해서 불안해 한 것으로 압니다.

 

5. 금번 104회기 총회 총대들의 뜻을 확인한 것이다.

 

지난번 103회기 총회 재심 재판에서 명성건에 대해 패소 판결을 통해서 모든 것이 끝날 것 같았습니다. 그런데 총회재판국에서 재심을 판결한 이후에도 명성건 문제는 활화산 처럼 더욱 타오르는 것을 본 것입니다. 그리고 총대들은 지난번 총회 재판국 재심 재판에서 (8.5.) 아주 엉뚱하게 재판 판결에 대해 모두들 놀라워 한 것입니다.

 

지난 총회재판국 (국장 강흥구 목사) 재심 당일 8.5. 자정을 넘겨서 판결문을 내놓은것 자체가 문제가 많았기 때문입니다. 그날 재판 판결을 듣고 그날 60여명의 언론과 방송 취재진들도 의아해 한 것입니다. 왜냐하면 명성건은 명성교회에 대해 유리한 판결이 나올 것을 (기각) 모두들 기대했다가 전혀 다르게 의외의 판결을 본 것이기 때문입니다. , 재판국원들은 (8:6) 명성건 패소 판결을 했는데 그것을 전원 합의로 판결했다 라고 말했고 판결 이후에도 정말 제대로 된 판결인지에 대해 후일담이 많았습니다.

 

그래서 재심 판결 이후 계속적으로 명성건 패소에 대해 승복하지않고 총회에서 결판을 낼 것을 명성을 지지하는 사람들은 준비한 것입니다.

  

6. 총대들의 심리가 반영되었습니다. (지루한 논쟁에서 종결하고자)

 

총대들은 명성건 문제로 수년간 다툼에 대해 엄청나게 피로감을 느낀 것 같았습니다. 그리고 수년간 이어지는 명성건에 대해 양측에 주장을 들어본 결과 진리 문제도 아니고 법리적으로도 총회가 입안한 정치 286항에 대해 미비된 법인 것을 확인한 것입니다. 그래서 어느 한쪽에 일방 주장은 본 교단 헌법으로 볼 때 문제가 있다는 것을 직시한 것입니다. , 명성건에 대해 총대들이 총회에 오기까지 대다수 총대들은 우호적인 생각을 가지고 온 것으로 보입니다. 그래서 총대들의 절대적인 의지가 반영된 것입니다.

 

 

7. 명성교회를 본 교단에서 물리치면 대안은 있는가 ?

 

우리 모두 솔직하게 말해 본다면 무슨 대안이 있겠나 ? 그저 세상적인 여론과 일시적인 감정에 이끌려서 진리 문제도 아닌 것을 사회 공의나 정의니 하는 것으로 진보적인 젊은 목회자들 중심으로 반발한 것입니다. 지금까지 교단 총회가 어려울 때 누구를 통해 어느 교회가 헌신 했는가 ?

 

그래도 총회가 어려울때 명성교회가 신학교나 총회 문제에 앞장 서서 해결해 준 것은 사실입니다. 지금까지 교단 총회가 해결하지 못한 것은 명성교회 보고 부탁한 것은 사실입니다. 그리고 교단 소속 노회나 교회들도 실제로 명성교회로 부터 많은 후원을 받은 것은 사실입니다. 또한 명성교회처럼 많은 교회를 돕고 나누어 준 교회가 어디 있는가 ?

 

물론 주님이 하신 일인 것은 틀림 없습니다. 그러나 그 일도 하나님이 귀히 쓰시는 사람을 통해서 하신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구약에서 아브라함과 모세와 다윗을 쓰셨고 신약에서 12 제자와 바울과 디모데에게 사명을 주어서 그들을 쓰신 것입니다. 그렇다면 명성교회도 김삼환 목사님과 교우들을 통해서 지금까지 당신의 뜻을 나타내기 위해 사용하신 것은 틀림 없습니다.

 

 

8. 그런데 꼭 김삼환 원로 목사님의 아들을 통해서 계속 사역이 이어져야 하는가 ?

 

물론 그건 아닐 것입니다. 명성교회 교우들 입장에서 자신들의 교회 목회자를 선택하는 것은 그들의 자유입니다. 솔직하게 말하면 그 교회 성도들은 김원로의 후임으로 목회자를 선택할때는 전임 목회자가 이루어 놓은 것에 대해 계속적으로 이어지기를 바라는 것입니다. 그리고 교회가 혼란 없이 중단 없이 계속적으로 부흥 발전하기를 바란 것입니다.

 

 

지금까지 교회를 개척하여 강력한 카리스마로 교회를 부흥 성장 시킨 교회들이 후임자를 잘못 선택하여 무너지는 것을 우리는 여러 교회를 본 것입니다. (광성, 강북제일, 두레 등) 그리고 지금도 계속적으로 분쟁이 이어지고 있는 교회도 보고 있습니다. (서울교회 등) 명성교회라고 해서 그러지 않으리라 누가 보장할 것인가 ?

 

이에 대해 명성교회 당회와 교우들은 상당한 고심 끝에 내린 결정인 것입니다. 그러나 김삼환 목사님이나 아들 김하나 목사는 그 교회의 부름받기 전 수년 전부터 세습은 안한다 라고 공언한 것으로 압니다. 그러나 본인들이 안한다 라고 하다가 번복한 것으로 사람들은 말한다. 그러나 그건 아닙니다.

 

9. 명성교회 목사로서의 부름은 김원로 부자의 뜻과는 전혀 상관이 없이 하나님의 부름입니다.

 

그렇다. 자신들은 수년 전부터 세습하지 않겠다 라고 한 것은 사실인 것 같습니다. 그러나 바울이 아시아로 복음을 전하려고 결정하여 가다가 갑자기 하나님은 마게도냐인 유럽 쪽으로 방향을 바꾸라는 지시를 한 것입니다. 아브라함도 자신의 뜻과 상관 없이 본토 친척 아비집을 버리고 하나님의 부름에 응답했습니다. 예수님의 제자들과 바울 역시 자신들의 뜻과는 상관 없이 주님의 부름에 응답한 것입니다.

 

인간은 구원은 받아 성도가 되었지만 거듭된 실언을 한다. 내가 과거에 무슨 말을 했건 지금의 주님의 부름에 순종하는 것이 성령충만한 성도요. 구원받은 그리스도의 자세일 것입니다.

 

많은 그리스도인들은 잘못 생각하는 것이 있습니다. 내가 과거에 한 말 때문에 발목이 잡혀서 새로운 시도를 하지 못하는 일이 많다. 그리고 내가 한 약속을 지켜야 한다. 그렇다. 자신이 한 말에 대해 가급적 약속을 지켜야 합니다.

 

그런데 내가 과거에 한 약속 보다 지금의 주님이 같은 사안에 대해 다른 길로 인도한다면 어떻게 할 것인가 ? 마치 구약의 요나가 가기 싫은 니느웨로 가서 전도하라는 명령을 받은 것처럼 말이다. 그래도 주님의 뜻이 내 뜻과 상반되기에 불순종할 것인가 ?

 

사울이 교회를 핍박한 것은 주님을 핍박한 것입니다. (9) , 교회의 부름은 하나님의 부름이요 교인들의 결정은 하나님의 결정이라는 것입니다. (16:19 땅에서 무엇이든지 매면 하늘에서도 매일 것이요.) 그런데 정상적인 그리스도인이라면 과거에 내가 한 말로 인해 거절할 것인가 ?

 

 

물론 내가 과거의 한 말을 번복으로 인해 수치와 모욕과 비방을 받을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말씀을 따르다가 사람에게 오해와 온갖 수치와 모욕을 당한다면 마땅히 받아야 할 것이다. 왜냐하면 하나님은 그들에게 감동을 준 것이 아니기에 그들은 모르기에 비방 할 수 있습니다.

 

하나님의 뜻은 오직 받은 자만이 안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은혜는 받은 자만이 깨닫습니다. 그렇다면 세상 불신의 사람들과 언론들이 무엇을 알까 ? 그리고 그리스도인들이라고 해도 그들이 주님으로 받지를 못했는데 어떻게 알까 ?

 

10. 주님은 우리 통합교단이 분열되기를 원치 않으신다.

 

나는 이제야 공개적으로 밝히지마는 처음 우리 단체를 만들때부터 (2018.12.20.) 명성건 해결을 위해 강력한 드라이브를 걸었습니다. 그래서 명성교회더러 교단을 나가라면 지금까지 총회와 관련된 곳에 헌신한 것 즉 돈을 다 받아서 나가 까짓것 교단  하나 만들면 된다고 했습니다.

 

사실 이 말의 방점은 함부로 명성 더러 나가라고 하지 말하는 것이고 명성을 도와주라는 경고성 발언인 것입니다. 그러나 당시 총회장 림형석 목사는 나보고 신년 하례 후 총회장실에서 면담시에 나보고 교단 만든다는 이야기 들린다고 했습니다.

 

정말 나는 총회장에게 실망했다. 어찌하여 그 말의 진의를 그렇게도 이해를 못하는 것에 대해 나는 총회장으로서의 자질이 의심스러웠는데 역시나 한해 동안 총회를 이끌어 오는 것을 보니 정말 실망이였습니다. 자기가 총회장시에 명성건에 대해 충분히 해결할 수 있었는데도 전 회기 102회기 최기학 총회장의 잘못을 답습한 것입니다 .(직무유기와 직권남용

 

11. 두 전직 총회장들은(최기학 목사. 림형석 목사) 교단법에서 권징감이요 사회법으로도 작무유기 및 직권남용의 죄를 벗어날  수가  없는 것으로 보입니다.

 또한 서울동남노회 김수원 목사의 잘못을 덥기위해(불법단체 조직 . 헌의위원장의 직무유기와 직권남용 . 노회장 사칭. 기물파손. 무단칩입 등) 총회에서 수습안을 낸 것이고 부려 부랴 총회에서결정한 것이다.

 

그래서 총회가 결정한 수습안은 명성교회를 위한 안이 아니고 오히려 총회의 불법을 덥기위한 것이고 김수원 목사의 죄를 덥기위한 김수원 목사를 위한 안인 것이다. 그리고 한가지 덧붙이면 김수원을 노회장 시키지위한 안이다. 

 

결코 이 안은 명성교회를 위한 안이 아니다. 내가 알기로는 명성교회도 이 수습안에 대해 할 수 없이 총회의 화합을 위해 받은 것이다. 또한  명성교회로 인해 총회가 분열로 간다면 거기에 대한 책임이 총회만이 있는게 아니고 명성도 일정부분 책임을 져야 한다는 것이다. 그래서 최상이 아닌 차선책으로 모두들 받아 들인 것이다.      

 

주님은 본 교단이 분열되는 것을 지금은 원치 않으십니다. 그래서 금번에 김태영 총회장을 통해서 채영남 수습위원장을 사용하신 것입니다. 이들은 통합교단 역사에 길이 남을 것입니다. 통합교단의 분열을 막은 총회장들이기 때문입니다.

 

정리하면

 

명성건에 대해 총회 수습안에 대해 총대들의 절대적인 찬성 결정은 하나님께서 총회도 살리고 노회도 살리고 명성도 살리고 나아가서 한국교회를 살리라는 뜻임이 분명합니다. 이제 이것을 누가 거절할 것인가 ?

 

 

총회 수습안은 지금까지 명성건에 대해 103회기 불법결의와 같이 잘못 처리한 것에 대해 모두  덮고 가기 위한 것입니다. 최기학 전 총회장과 림형석 전 총회장의 잘못인 직무유기와 직권남용의 죄를 덮는 것입니다  솔직히 말하면 잘못은 총회장들이 하고 왜 명성더러 사과를 시키는가 ?  

 

명성건은 진리 문제도 교회 본질 문제도 아니다. 우리끼리 다툼이 계속된다면 그 피해는 교단이 성도들이 나아가서 한국교회가 받을 것입니다. 그리고 그것은 사마귀들이 (사탄, 마귀, 귀신) 웃고 좋아할 것이다. 이제 화합하고 그만해야 할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추신

 

지난 104회기 총회에서 명성건으로 총회수습위원회가 제시하여 결의한 안건과 노회 자체 내에서 합의한 6가지 안건에 대해 서울동남노회는 수용하기로 하였다.  노회는 그 합의대로 29일 (화)  서울동남노회장으로 김수원 목사를 추대하고 명성교회 장로들이  노회에 나가지 않으므로 인해 총회 수습안에 대한 이행은 실제로 거의 다 이루어지므로 인해 명성건 총회 현안은 거의가 다 종료된 것으로 보인다. 

 

이제 남은 것은 김수원 목사가 그동안 허물어진 노회를 복원하고 임기 중에 노회를 은혜롭게 잘 이끌어서 화합시키는 과제와  약속대로 2021.1.에 김하나 목사가 정상 복귀하면 되는 것이다. 이러한 것은 서울동남 노회원들과 명성교회가 총회 수습안에 대해 이행할 것에 대해 확실한 의지를 보여준 것으로 볼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해 총회 수습안의 90% 정도가 실현된 것으로 보인다.        

 

2019. 11.2.

 

예장통합정체성과교회수호연대

대표회장 최경구 목사

(영원한교회 위임목사, 부천노회전노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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