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반연 세교모 신학자 이들에게는 이성적인 대응보다는 감성적으로 접근하는 것이 옳은 방향일듯 합니다 (공동대표 박신현 장로)

총대들이 정신무장이 되면 자기들의 결의가 옳은 방향이었다는 것으로 인식을 하고 여론을 주도하리라 봅니다

예장통합뉴스 | 기사입력 2019/11/04 [10:45]

세반연 세교모 신학자 이들에게는 이성적인 대응보다는 감성적으로 접근하는 것이 옳은 방향일듯 합니다 (공동대표 박신현 장로)

총대들이 정신무장이 되면 자기들의 결의가 옳은 방향이었다는 것으로 인식을 하고 여론을 주도하리라 봅니다

예장통합뉴스 | 입력 : 2019/11/04 [1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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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사님!

시원합니다

이들에게는 이성적인 대응보다는 감성적으로 접근하는 것이 옳은 방향일듯 합니다

 

왜냐하면, 이들이 분명히 28조6항이 성경적으로 문제가 있고, 법적으로는 교단헌법의 다른 법조문과의 충돌과 법적미비함을 분명히 알기 때문입니다

 

그것을 알고도 개인의 욕심과 자신들의 이익을 위해서 만든 단체의 이익을 위해서 막무가내로 선동하고 떠들때는 논리적 접근에 더하여 꾸지람과 훈계와 가르침도 필요할 것으로 보입니다

 

아니 더 효과적일 수 있을 것입니다

이러한 관점에서 황기식목사님의 글은 유효적절한 글로 여겨집니다

 

회장님께서도 이러한 글을 예장통합신문뿐만 아니라 전국의 총대들에게도 전파하심이 옳을듯 합니다

 

회장님의 글을 밥과 반찬으로 비유할때 총대들이 밥을 먹을때 반찬 하나만 고집하면 편식이 되고 여러 종류의 밥과 반찬을 먹도록 하는 것이 좋을 것으로 사료됩니다

 

그래서 총대들이 정신무장이 되면 자기들의 결의가 옳은 방향이었다는 것으로 인식을 하고 여론을 주도하리라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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