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로회신학대학교 각종 현황 (19.11.08일 현재 5% 업데이트, 계속 파악 진행 예정)

현재 5% 업데이트 파악 정리 진행 중이며, 각종 제보 주시기 바랍니다. 교단 정체성 훼손, 반기독교 단체 활동, 편향된 정치 성향, 교수 가족 형제 세습 및 자기들 라인 각종 혈연 학연 지연 세습 및 자기 사람, 본인 라인 심기 등 객관적 사실에 근거한 제보 바랍니다.

예장통합뉴스 | 기사입력 2019/11/08 [09:57]

장로회신학대학교 각종 현황 (19.11.08일 현재 5% 업데이트, 계속 파악 진행 예정)

현재 5% 업데이트 파악 정리 진행 중이며, 각종 제보 주시기 바랍니다. 교단 정체성 훼손, 반기독교 단체 활동, 편향된 정치 성향, 교수 가족 형제 세습 및 자기들 라인 각종 혈연 학연 지연 세습 및 자기 사람, 본인 라인 심기 등 객관적 사실에 근거한 제보 바랍니다.

예장통합뉴스 | 입력 : 2019/11/08 [09:57]

 

현재 5% 업데이트 파악 정리 진행 중이며, 각종 제보 주시기 바랍니다.

교단 정체성 훼손, 반기독교 단체 활동, 편향된 정치 성향,교수 가족 형제 세습 및 자기들 라인 각종 혈연 학연 지연 세습 및 자기 사람, 본인 라인 심기 등 객관적 사실에 근거한 제보 바랍니다.

 

정황만으로 하면 안되며, 객관적 사실만 업데이트 합니다.

 

 

 

▲     © 예장통합뉴스

 

 

장로회신학대학교 각종 현황 파악 기준은 아래와 같습니다.

 

1) 파악 대상 1- 현재 장신대 교수 및 대형교회 진출 교수

 

2) 세교모 연관

 

3) 동성애 연관

 

4) 비고 - 각종 단체 활동 이력

 

5) 주요 활동 현황 정리

 

6) 정치 성향

 

참조. 보수 성향의 목소리를 내는 기독교 교계 목사, 신학자 및 관계자에 대해서 진보 성향 매체 및 시민단체 통해 정교분리 및 기독교 정치 참여 금지를 말하며 집중 비난 중임 

 

 ※ 진보 성향 매체 및 시민단체 - CBS, 뉴스앤조이, 평화나무, 베리타스, 복음과상황, 교회와신앙, 민중의소리, 에큐메니안, 기윤실, 세반연, 교회개혁실천연대, 기독법률가회, 좋은교사운동 등

 

7) 가족 친인척 세습 연관 - 교수 가족, 친인척 (직계, 형제, 사촌 등)

 

8) 각종 세습 연관 - 교수 자녀 임용, 본인 라인 교수 임용, 자녀/본인 라인 대형교회 부목사, 중대형교회 담임 청빙, 시민단체 라인 밀어넣음 등

 

 

                       
  장로회신학대학교 현황  
                       
                  가족 친인척 세습 연관 각종 세습 연관  
  19.11월기준 구분 성명 세교모
연관
동성애
연관
비고 주요 활동 성향
(정치, 사상,
이념 등)
교수 가족, 친인척
(직계,형제,사촌 등)
교수 자녀 임용, 본인 라인 교수 임용,
자녀/본인 라인 대형교회 부목사,
중대형교회 담임 청빙,
시민단체 라인 밀어넣음
 
  대형교회 진출 1 이수영 연관   새문안교회은퇴,정의학원이사장   아드폰테스 연관      
  대형교회 진출 2 김지철 연관   소망교회은퇴,미목연, 열바 등 활동   나들목 연관      
  대형교회 진출 3 주승중 연관   인천주안장로교회담임          
  대형교회 진출 4 이상학 연관   새문안교회담임, 전 포항제일교회(박영호 현 담임, 한일장신대 전 교수), 열바 활동   신형복 연관      
  대형교회 진출 5 박원호 연관   주님의교회은퇴,실천신학대총장          
  대형교회 진출 6 배요한 연관   신일교회담임, 미목연 활동          
  대형교회 진출 7 김경진 연관   소망교회협동목사,현담임   김지철 연관      
  현재 8 임성빈 연관 연관 기윤실 전 공동대표, 현 기윤실 이사, 반대성명에 총장 서명, 연동교회협동목사 1) 19.06.18일 새문안교회서 ‘2019 장신총동문회의 날’ 열려, 이성희 목사(연동교회 원로), 설교 이후 장신대 총장 임성빈 목사는 축사  기윤실 연관      
  현재 9 김은혜 연관 연관 기윤실 활동, 관련 시민단체와 연관성 깊음 1) 17.8.02일 17년 성서한국 : 양희송 전대표(청어람), 김근주 교수(기독연구원 느헤미야), 최종원 교수(벤쿠버기독교세계관대학원), 백소영 교수(이화여자대학교, 현 강남대학교), 최철호 목사(밝은누리), 김은혜 교수(장로회신학대학교), 배덕만 교수(기독연구원 느혜미야) 기윤실 연관      
  현재 10 임희국 연관 연관 세교모 대표 1) 19.6.27일 한국기독교목회자협의회가 27일 종로 새문안교회(이상학 목사)에서 공교회로서 한국교회의 미래를 말한다’는 주제, 전국수련회(이성구 목사(한목협 대표회장, 고신), 지형은 목사(성락성결교회, 기성)임희국 교수(장신대 교회사)와 장신근 교수(장신대 기독교교육학)가 발제를, 김대진 박사(고신대)와 옥성삼 박사(연세대) 송태근 목사(삼일교회)와 이진오 목사(세나무교회)

2) 19.4.12일 미래목회와말씀연구원(이사장 김지철 목사)은 상해 ‘대한민국임시정부의 임시헌장과 장로교회 헌법의 공통성 연구’를 주제로 12일 임시정부수립 100주년 기념 공개강좌를 가졌다. 김지철 목사(전 소망교회 담임목사)가 학술 포럼 대담 형식으로 진행한 이날 강좌는 임희국 교수(장로회신학대학교)가 발제를, 손승호 박사(NCCK)가 논찬을 맡았다.

3) 19.11.02일 신학자 303명, “세습은 신학적으로 묵과할 수 없는 퇴행”

4) 19.10.31일 정교분리(政敎分離) 원칙이란? : 교회의 3.1운동독립만세시위는 대의민주주의와 대립한 일제 전제군주체제의 국가권력에 저항한 행동이었다

5) 19.08.29일 [기획특집] 총회 재판국 판결에 대한 교회사적 이해

6) 18.10.15일 예장통합 제103회 총회는 한국교회 자정능력을 보여준 사건 : 통합목회자연대 주최로 15일 오후 3시부터 한국기독교회관에서 열린 ‘총회결의 분석세미나’에서 발제자로 나선 노치준 목사(광주 양림교회), 조건호 장로(소망교회), 장신대 임희국 교수

       
  현재 11 성석환 연관     1) 19.10.17일 한국기독교사회문제연구원(원장 김영주)과 도시공동체연구소(소장 성석환)가 공동주최하는 ‘한국교회의 공공성 상실을 논(論)하다’가 17일 오후 4시 종로구 한국기독교회관 조에홀에서 개최된다, 패널토론에서는 김근주 교수(기독연구원 느헤미야)

2) 19.03.25일 컨퍼런스는 임한창 이사(국민일보)와 임성빈 총장(장로회신학대학교, 문화선교원구원 CVO)의 인사말로 시작했다. 이후 서정오 목사(동숭교회)의 ‘목회, 문화 그리고 영성’을 주제로 한 기조 강의가 이어졌다. 전체 강의는 백광훈 원장(문화선교연구원), 주상락 박사(서울신학대학교), 성석환 교수(장로회신학대학교)가 맡았다
임성빈 연관      
  현재 12 김운용 연관 연관 세교모 대표 1) 18.8.25일 장신대교수평의회, 장반연 반박 입장문 발표, 장신대교수 평의회가(회장 김운용 교수, 이하 교수평의회)가 장신대반동성애운동본부(이하 장반연)의 최근 활동에 대해 반박하는 입장문을 발표했다. 진보      
  현재 13 박상진 연관 연관 세교모 대표          
  현재 14 장신근 연관     1) 19.06.27일 수련회의 기조발제 시간에는 임희국 교수(장신대 교회사)와 장신근 교수(장신대 기독교교육학)가 발제를, 김대진 박사(고신대)와 옥성삼 박사(연세대)가 논찬을 맡았다.        
  현재 15 손은실 연관 연관   1) 18.09.06일 크리스챤아카데미 부산모임, 손은실 교수(장로회신학대학교 역사신학)        
  현재 16 한국일 연관     1) 19.10.23일 NCCK 교회일치위원회가 주최한 제2차 NCCK 에큐메니칼 선교포럼이 17일 새문안교회 듀나미스홀에서 개최됐다. 이날 열린 선교포럼은 ‘한국교회여 새롭게 상상하라!-교회적 생태의 다양성을 향하여’라는 주제로 열렸으며 한국일 교수(장로회신학대학교)가 주제 강연을 진행했다.

2) 18.12.19일 “거룩한 교회, 다시 세상 속으로”: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교회

3) 18.10.18일 에큐메니칼 운동과 한국교회의 선교
       
  현재 이사장 17 신정 연관 연관 광양대광교회, 이사장이면서 반대 서명 참여          
  현재 18 김효숙 연관 연관            
  현재 19 서원모 연관     1) 19.19.10.28일 ‘명성교회 불법세습 철회를 위한 참회기도회’가 28일 저녁 한국교회백주년기념관 앞에서 열렸다. 유경재 목사(안동교회 원로), 세모교 대표로 나온 장신대 서원모 교수가 “어쩌면 이번 명성교회 사태가 교단을 살릴 마지막 기회가 될 수 있다”며 “교단 산하 신학교들도 이번 총회 결의에 대한 신학적 입장을 공식적으로 제시해야 한다”고 발언했다. 제주지역 목회자 대표로 나온 제주 사랑하는 교회 서성환 목사, 경북안동지역 목회자 대표로 나온 백용진 목사(안덕교회), 서울노회 남대문 교회 왕보현 장로, 내일의집 원장 정태효 목사        
  현재 20 고재길 연관 연관 기윤실 활동, 관련 시민단체와 연관성 깊음 1) 19.2.23일 하나님 나라와 한국교회, 상황과 자성을 넘어서’라는 주제의 심포지엄이 지난 23일 서울 신대방동 헤븐리터치 미니스트리(HTM) 센터에서 있었다. 올해로 4회째를 맞은 이번 심포지엄에는 배덕만 교수(기독연구원 느헤미야), 고재길 교수(장신대 기독교와 문화), 양희송 대표(청어람)가 발제를 김태섭 교수(장신대 신약학)가 총평을 맞았다.

2) 오늘 제보를 받고 장신대 신학춘추 2018년 10월 30일 발행(통합 122호) 1면과 5면에 난 기사와 페이스북에 게시된 기사(2018.11.02) <가짜뉴스에 무방비한 한국교회>를 확인하곤 통분을 금할 수 없다. 도대체 장신대 신학춘추 주간 고재길 교수(기독교와 문화 담당) 와 김하종 수습기자가 제정신인지 의심될 지경이다. '거짓이 진리를 이기는 세상'이라는 타이틀까지 붙였는데, 도대체 뭐가 거짓이고 참인지 분별 못하는 무지몽매함의 극치를 보이고 있다.

3) 13.11.15일 교회재정건강성운동 발제2 : 신학적, 윤리적 관점에서 본 목회자와 세금 - 고재길 교수(장신대),  현황발표 :  목회자 납세 실태 및 쟁점 분석 - 황병구 본부장(한빛누리)
       
  현재 21 박경수 연관     1) 18.9.17일 예장통합 목회자 40명은 9월 17일부터 19일까지 과천교회(주현신 목사)에서 '교회를 교회되게’라는 주제로 ‘아드폰테스’ 창립모임을 갖고 새로운 목회자개혁운동의 시작을 선언했다. 첫째 날 저녁 집회에서 박동현 목사(장로회신학대학교 은퇴교수), 둘째 날 저녁 집회에서는 김지철 목사(소망교회), 박경수 교수(장로회신학대학교)가 종교개혁 관련 발제를, 신재식 교수(호남신학대학교)가 창립총회 관련 발제를, 박영호 목사(포항제일교회)가 ‘신학과 목회’에 관한 발제를 맡아 진행했으며, 변창배 목사(총회 사무총장)가 한국교회 현황과 과제에 대해 특강을 했다. 고형진 목사(강남동산교회), 권대현 목사(광주제일교회), 류정길 목사(제주성안교회), 김영근 목사(대구 만민교회)가 각각 목회현장의 생생한 이야기를 나눴다. 뿐만아니라 모임 장소를 제공하고 후원한 과천교회 당회원들도 방문해 아드폰테스 목회자운동을 지지하며 격려했다.
창립총회에서는 2년 임기의 8인 운영위원회를 구성했다. 김의신 목사(광주다일교회)를 대표로 △총무 김만준 목사(덕수교회) △회계 김성일 목사(포천 일동동부교회) △운영위원 박종철 목사(꿈꾸는교회), 윤재덕 목사(울산 비전교회), 정진회 목사(부천 샘터교회), 조택현 목사(광주서남교회), 주현신 목사(과천교회)를 선임했다.
       
  현재 22 박보경 연관              
  현재 23 홍인종   연관   1) 18.07.26일 장로회신학대학교(총장 임성빈)가 지난달 26일 동성애 관련 '무지개 퍼포먼스'로 논란을 일으킨 학생들에게 징계를 내렸다. 학교 징계위원회(위원장 홍인종)는 이날 관련 학생 중 1명은 유기정학(6개월), 3명은 근신, 4명은 엄중 경고의 징계를 각각 결정했다.        
  현재 24 고원석 연관              
  현재 25 권영숙 연관              
  현재 26 금주섭                
  현재 27 김경은 연관              
  현재 28 김도일 연관              
  현재 29 김도훈                
  현재 30 김문경                
  현재 31 김민정 연관              
  현재 32 김신웅 연관              
  현재 33 김영동 연관              
  현재 34 김정민 연관              
  현재 35 김진명 연관              
  현재 36 김철홍                
  현재 37 김태섭                
  현재 38 박소인                
  현재 39 박창훈 확인필요              
  현재 40 배정훈 연관              
  현재 41 배희숙 연관              
  현재 42 백승남 연관              
  현재 43 백충현 연관              
  현재 44 변창욱                
  현재 45 소기천                
  현재 46 신옥수 연관              
  현재 47 신형섭 연관              
  현재 48 안교성 확인필요 연관            
  현재 49 안윤기                
  현재 50 양금희 연관 연관            
  현재 51 오방식                
  현재 52 유선희 연관              
  현재 53 유영식                
  현재 54 윤철호                
  현재 55 이규민                
  현재 56 이만식 연관              
  현재 57 이명신                
  현재 58 이미숙 연관              
  현재 59 이병옥 연관              
  현재 60 이상억 확인필요              
  현재 61 이상일 연관              
  현재 62 이수연 연관              
  현재 63 이은우 연관              
  현재 64 이재현 연관              
  현재 65 이지현 연관              
  현재 66 이창규 연관              
  현재 67 이창호 연관              
  현재 68 장흥길                
  현재 69 정경은 연관              
  현재 70 조성환 연관              
  현재 71 최윤배                
  현재 72 최진봉 연관              
  현재 73 하경택 연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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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성교회 세습 철회와 교회개혁을 위한 7개 신학대학교 교수 성명서

대전신대|부산장신대|서울장신대|영남신대|장신대|한일장신대|호남신대

“세습철회와 공정한 판결을 다시 한번 강력하게 요구한다.”

2017년 10월 24일 종교개혁 500주년을 기념하는 특별한 주간에 서울동남노회는 불법적으로 김하나 목사의 청빙을 결의하였고, 명성교회는 잘못된 교회 세습의 불행한 길로 들어서고 말았습니다. 그 이후 명성교회는 안타깝게도 불법 세습에 대한 다양한 기관들(교회개혁실천연대, 예장연대, 세교모 등)의 정당한 비판을 외면하고 무시하였으며, 지금까지 그 어떤 개선의 여지나 회개의 의지를 표명하지 않고 있습니다. 지난 3월 13일에 이루어진 서울동남노회 노회장 선거 무효소송 인용은 하나님의 공의가 실현되는 정의로운 판결이었으나, 이후 김하나 목사 청빙결의 무효소송에 대한 총회 재판국 판결의 반복적인 지연은 교회의 공교회성과 하나님의 정의를 회복하고자 하는 우리의 간절한 열망과 기대에 반하고 있습니다. 이에 교단 산하 7개 신학교 소속 서명 교수들은 명성교회의 불법 세습이 하루 속히 철회되어 급변하는 오늘의 한반도의 상황에서 한국교회가 다 함께 개혁의 길로 나아가기를 소망하면서 총회 재판국, 명성교회, 총회에 아래와 같이 촉구합니다.

1. 총회재판국은 지난 6월 4일, 이전의 언행에 비추어 볼 때 공정한 회의와 투명한 심리를 진행하기에는 많은 우려감을 갖게 하는 분을 신임 재판국장으로 선출했습니다. 이에 교단 산하 7개 신학교 소속 서명 교수들은 깊은 우려를 표하며 교단의 헌법과 규정에 따라 공정한 재판이 이루어지는지 예의주시할 것입니다. 총회 재판국이 김하나 목사 청빙결의 무효소송을 하나님의 정의와 교단 헌법에 따라 공정하고 신속하게 판결할 것을 촉구합니다.

2. 명성교회는 총회 재판국의 판결 지연을 유도하는 불의한 행동을 중단함으로써 회개의 합당한 열매를 보여주고, 김하나 목사는 지난 6개월 간 지속된 명성교회 세습 문제의 종결을 위해 스스로 그 자리에서 사임할 것을 촉구합니다.

3. 총회는 총회 재판국의 서울동남노회 선거 무효소송 인용을 불복하고, ‘서울동남노회 정상화를 위한 비상대책위원회’ 소속 목회자 13명(4명 출교, 9명 견책)을 치리한(5월 25일) 서울동남노회 임원회와 재판국을 총회의 권위로 치리할 것을 촉구합니다.

교단 산하 7개 신학교 소속 서명 교수들은 하나님의 일꾼들을 양성하는 책임을 맡은 자들로서 하나님 앞에서 우리 자신들을 돌아보며 기도와 행동을 통하여 명성교회가 잘못된 세습을 철회하는 그날까지 결코 멈추지 않고 개혁의 길에 함께 동참할 것입니다.

2018년 6월 8일 교단 산하 7개 신학교 소속 서명 교수 일동

강성열 고원석 고재길 구재향 권영숙 김경은 김경진 김덕기 김도일 김동선 김명실 김민정 김병모 김수정 김선종 김성룡 김성중 김세광 김양일 김영동 김운용 김은주 김은혜 김정형 김진명 김진영 김충환 김태형 김한성 김형동 김형민 김효숙 낙운해 류은정 류호성 민경진 박경수 박경원 박보경 박상진 박성규 박수용 박승곤 박영호 박용범 박일연 박재필 박종균 박종화 박형국 박화경 박흥용 배정훈 배현주 배희숙 백상훈 백승남 백충현 변은주 서원모 성석환 손은실 송인동 신문궤 신옥수 신재식 신형섭 신혜순 안명숙 안승오 안택윤 양금희 오오현 유선희 유해룡 이만식 이미숙 이병옥 이상억 이상일 이수연 이은우 이재현 이준섭 이지현 이창호 이치만 이현웅 이혜숙 임채광 임희국 장신근 정경은 정경호 정기묵 정병준 정원범 정창교 조성환 조현상 차명호 차정식 채승희 채혁수 천병석 최명희 최상도 최승기 최유진 최재덕 최재선 최진봉 최현준 최혜정 탁지일 하경택 한국일 현요한 홍지훈 황민효 황양숙 황홍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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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학자 303명, “세습은 신학적으로 묵과할 수 없는 퇴행” (출처 : 가스펠투데이)

 

한국기독교학회 맞아 성명서 발표
“총회는 부당한 수습안 취소하고
김삼환‧김하나 목사는 교회를 떠나라”

 

3·1운동 100주년을 기념하는 뜻 깊은 해에 한국의 민족정신을 이끌던 기독교가 이제 도리어 사회적 지탄의 대상인 교회 세습을 용인하는 결정을 내리게 된 것은 참으로 수치스럽고 참담한 일이다. 교회는 모든 신자를 하나님의 가족으로서 한 형제요 한 자매로 부르며, 모든 차이를 하나님 앞에서 아무 것도 아닌 것으로 하면서, 예배를 통해 시대를 일깨우며 하나님 앞에서 모든 사람들의 동등한 인권을 주창한 공동체였다. 그러나 지난 2019년 9월 26일 대한예수교장로회 통합(예장통합) 104회 총회는 명성교회 부자 세습을 용인하는 수습안을 통과시킴으로써, 참담하게도 하나님 앞에서 목회직이 신분제처럼 세습될 수 있음을 용인하고 말았다. 이는 '오직 하나님의 은혜로만' 우리가 구원받는다는 종교개혁의 정신을 정면으로 위반한 결정이며, 신분제 사회를 뒤집고 모든 사람이 하나님의 한 형제요 한 자매임을 선포한 공동체의 정신을 기독교의 등장 이전으로 되돌려 놓는, 도저히 신학적으로 묵과할 수 없는 퇴행이다.

사회적 격차가 가속화되고, 기득권의 대물림이 사회적 문제로 대두되는 신자유주의 체제 속에서 이제 명성교회가 축적한 부와 권력과 명예를 지키기 위해 공모하는 김삼환 원로목사와 김하나 목사 그리고 그에 동조하는 당회 장로들과 평신도들의 모습을 지켜보면서, 우리 신학자들은 하나님의 공의에 어긋나는 이 부정의에 동의하지 않음을 분명히 하고자 한다. 그리고 그 세습 행위에 대한 신학적 판단을 무시하는 것을 넘어서서 세습을 엄연히 금지하고 있는 교단 헌법을 누더기로 만들어 헌신짝처럼 저버리는 예장통합 총회의 모습을 지켜보면서, 대한민국 각 교단에 속한 신학교에서 신학을 가르치는 우리 신학자들은 더 이상 침묵할 수 없음을 느끼며, 명성교회가 즉각 세습을 중단하기를 강력히 촉구한다.

하나님의 교회는 진리의 공동체이다. 하나님의 진리는 강한 것이 진리가 아니라, 진리가 강하다는 것을 선포하고 실현하는 해석자들의 공동체가 되어야 한다. 그런데 한국교회가 도리어 말씀을 뒤집어 강한 것이 진리라고 선포하는 일이 있어서는 안 될 것이다. 그런데 명성교회라는 대교회 앞에서 교단 헌법까지 뒤집어 불법을 용인하는 수습안을 제시한 예장통합 총회의 결정은 한국 기독교사의 가장 수치스런 결정들 중 하나가 될 것이다. 총회는 즉각 이 부당한 수습안을 취소하라.

적자생존과 무한 경쟁의 사회에서 힘의 논리가 지배하는 현실을 꾸짖고, 세상의 없는 자를 선택하여 있는 자들을 아무 것도 아닌 것으로 만드신다는 사도바울의 말씀을 선포해야 할 교회가 자신이 가진 것을 내려놓지 못하고 도리어 지키겠다는 욕심으로 교회를 세습하는 일은 신학적으로 도무지 양보할 수 없는 부끄럽고 수치스러운 일이다. 명성교회와 김삼환 목사 그리고 김하나 목사는 한국교회와 역사에 오욕이 될 세습을 즉각 중단하고 교회를 떠나기를 강력히 촉구한다.

교회는 예수 그리스도를 머리로 하는 유기체이므로, 한국교회가 거룩한 공교회성을 회복하기를 촉구한다. 공교회성을 훼손하는 명성교회 사태를 계기로 삼아 개신교회에 속한 모든 교회가 목회의 직접 세습 및 변칙 세습을 중단할 것을 촉구한다. 세상이 아무리 힘과 권력의 논리에 굽어진다 해도, 교회와 신학은 아닌 것에는 아니오 라고 말하고, 올바른 것에는 예라고 말할 예언자적 사명이 있다고 믿는다. 대한민국에서 신학을 가르치는 신학자로서 우리는 한국교회와 목회자 그리고 평신도들의 올바른 신앙적 신학적 분별력을 호소하며 다음과 같이 우리의 입장을 선언한다.

1. 명성교회는 불법적인 부자 세습 절차를 즉각 중단하고, 한국교회와 신자들에게 사과하라.

1. 명성교회 김삼환 목사와 김하나 목사는 이 부정의하고 불법적인 시도의 책임을 지고 즉각 교회를 떠나라.

1. 대한예수교장로회 통합 총회는 불법을 불법으로 선포하지 못하고, 도리어 세습을 용인하는 수습안을 낸 잘못된 결정을 즉각 철회하고, 공개 사과하라.

1. 지금껏 이 잘못된 과정에 침묵해온 한국교회와 신학자들은 하나님 앞에서 그리고 이를 지켜보는 하나님의 백성들 앞에서 진심으로 회개하고, 예수 그리스도를 따르는 하나님의 사람으로서 함께 기도하고 행동할 것을 촉구한다.

2019년 11월 2일

한국기독교윤리학회, 한국교회사학회, 한국여성신학회, 한국문화신학회와 더불어

명성교회 세습을 반대하는 한국 신학자들

가혜영, 강병오, 강성영, 강원돈, 강응섭, 강진아, 강치원, 강현미, 강혜정, 강호숙, 강희수, 고성휘, 고원석, 고유식, 고재길, 공선희, 곽분희, 곽호철, 구미정, 권연경, 권영숙, 길성남, 김경은, 김경진, 김금용, 김기철, 김덕기, 김도일, 김동성, 김동혁, 김동환, 김명실, 김명희, 김문기, 김민석, 김민정A, 김민정B, 김상덕, 김상윤, 김선정, 김선종, 김선하, 김성중, 김성호, 김수영, 김승곤, 김승환, 김신아, 김애영, 김영동, 김영란, 김영명, 김운용, 김유현, 김유준, 김윤옥, 김은규, 김은정, 김은혜, 김장생, 김정숙, 김정형, 김정훈, 김종만, 김주한, 김지혜, 김진연, 김진영, 김충환, 김태연, 김태형, 김판임, 김학철, 김현수, 김현진, 김형곤, 김형동, 김혜경, 김혜령, 김혜숙, 김호경, 김효숙, 김희선, 나현기, 남성현, 류경숙, 류은정, 류장현, 민경식, 박경미, 박경수, 박득훈, 박 만, 박보경, 박삼경, 박상진, 박상희, 박성호, 박서호, 박순경,박영래, 박영식, 박우영, 박유미, 박용권, 박은정, 박인갑, 박인희, 박일준, 박재형, 박종균, 박종현, 박지은, 박찬희, 박창현, 박창훈, 박향숙, 박형국, 박형신, 박호용, 박희규, 배덕만, 배정훈, 배현주, 배희숙, 백성훈, 백소영, 백승남, 백은미, 백충현, 서광선, 서명삼, 서원모, 서은정, 선한용, 설왕은, 설충수, 성명옥, 성석환, 성신형, 손성현, 손원영, 손은실, 손호현, 송순재, 송용섭, 송진순, 신 선, 신옥수, 신익상, 신재식, 신형섭, 신혜진, 안교성, 안선희, 안순옥, 안택윤, 양금희, 양명수, 양재훈, 양현혜, 오광석, 오동일, 오영란, 오지석, 오현선, 우진성, 유경동, 유상희, 유선희, 유승필, 유연희, 유지운, 유춘자, 윤득형, 윤소정, 윤영훈, 윤철원, 이경숙A, 이경숙B, 이경식, 이경희, 이고은, 이국헌, 이근식, 이난희, 이동춘, 이만홍, 이미숙, 이미영, 이민규, 이민형, 이병성, 이병옥, 이사야, 이상목, 이상일, 이상조, 이성덕, 이성호, 이세형, 이수연, 이숙진, 이영미, 이용주, 이용호, 이유미, 이윤경, 이은선, 이은우, 이은재, 이은주, 이인경, 이재호, 이정구, 이정배, 이정원, 이주아, 이지현, 이진경, 이찬석, 이찬수, 이창규, 이창호, 이충범, 이치만, 이한복, 이해리, 이향명, 이호순, 이희철, 임정아, 임채광, 임현진, 임희국, 임희숙, 장문강, 장보철, 장신근, 장양미, 장윤재, 장정은, 전 철, 전현식, 전혜리, 정경은, 정경일, 정기묵, 정병준, 정숙자, 정승우, 정애성, 정연득, 정용한, 정원범, 정재후, 정종훈, 정창교, 정푸름, 정혜진, 정희성, 조성환, 조안나, 조용훈, 조재형, 조현상, 조현숙, 지형은 진미리, 진희원, 차명호, 채수지, 최경석, 최경숙, 최대광, 최만자, 최성수, 최순양, 최영근, 최영실, 최우혁, 최유진, 최은영, 최중화, 최진봉, 최태관, 최현준, 최형묵, 하재성, 한국일, 한인철, 허경숙, 허호익, 홍승민, 홍인표, 홍주민, 홍지훈, 황홍렬. 김선영, 김석주, 김흥수, 장기영, 황헌영.

참여 신학자 소속 기관:

감리교신학대학교, 강남대학교, 광신대학교, 계명대학교, 고려대학교, 고신대학교, 남서울대학교, 배재대학교, 백석대학교, 부산장신대학교, 삼원서원, 새길기독교사회문화연구원, 서강대학교, 서울대학교, 서울신학대학교, 서울여자대학교, 성결대학교, 성공회대학교, 세종대학교, 숭실대학교, 안양대학교, 연세대학교, 영남신학대학교, 예명대학원대학교, 웨스트민스터신학대학원 대학교, 이화여자대학교, 장로회신학대학교, 치유상담대학원대학교, 평택대학교, 한국교회사학연구원, 한국목회상담학회, 한남대학교, 한신대학교, 한일장신대학교, 협성대학교, 호남신학대학교, 태평침례교회, KC대학교, Claremont School of Theology, 경희사이버대학교, 기독연구원 느헤미야, 목원대학교, 방주교회, 성북제일교회, 실천신학대학원대학교, 은진교회, 한국학중앙연구원, 한길루터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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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장통합뉴스



 

 

고재길 권영숙 김경은 김도일 김민정 김성중 김신웅 김운용 김은혜 김정민 김정형 김태형 김효숙 류은정 박경수 박보경 박상진 박소인 박재필 배정훈 배희숙 백승남 백충현 서원모 성석환 손은실 신옥수 양금희 오동일 오방식 유선희 유영식 윤철호 이규민 이만식 이미숙 이병옥 이상억 이상일 이은우 이재현 이지현 이창규 이창호 이치만 임희국 장신근 정경은 정기묵 최진봉 한국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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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302명 학자들의 성명서를 배후에서 주도한 김은혜교수가 제 얼굴에 침밷는 것과 본교단과 장신대를 위태롭게 한 행동은 결코 가볍지 않습니다 모든 의혹의 배후를 알고 있는 노영상 총장과 최윤배 김도훈 교수가 왜 잠잠한지 이해가 안됩니다 기독교 학회 성명서의 채택과정의 모든 것을 알고 있으니 이들 명성교회의 교수들이 나서서 반박성명서를 내야 하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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