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신대 교수들의 자가당착 (自家撞着)

-- 먼저 제 자신들을 알기를 -- , 장신대 교수들은 과연 제대로 된 신앙생활을 할까요 ? (먼저 자신을 알라)

예장통합뉴스 | 기사입력 2019/11/08 [20:56]

장신대 교수들의 자가당착 (自家撞着)

-- 먼저 제 자신들을 알기를 -- , 장신대 교수들은 과연 제대로 된 신앙생활을 할까요 ? (먼저 자신을 알라)

예장통합뉴스 | 입력 : 2019/11/08 [2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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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장신대 이사장 신정 목사, 총장 임성빈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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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신대 교수들의 자아 발견과 무지의 소치 

(교수 이전에 먼저 기본적인 신자가 되어야 한다.)

 

장신대 교수님들에게 통합 교단의 신자로서의 기본 신앙생활에 대해 알아보고자 자료 수집 중입니다

 

일반적으로 대학교 교수라고 하면 대단한 지식층  엘리트 집단이라고 생각한다. 그래서 교수들이 말하면  같은 말이라도 일반인들이 말하는 것보다 더 신뢰하는 경향이 있다. 그런데 솔직히 말하면 교수라고 하면 특정 전공 분야에서 남보다 더  많이 연구하였기에 조금은 더 안다고 볼 수 있다. 

 

장신대 신학대 교수들에게는 죄송한 말이지만 세상 경험이 거의 전무한 분들이고 교회를 개척하여 제대로 담임해 보지 않는 분들이 대부분들이다.  그러기에 세상 보는 안목이 대단히 좁고 자신의 학문만 알기에  남을 잘 인정하지 않고 고집이 센 편이며 매사에  편협적인 사고에 사로잡혀 있다고 볼 수 있다.     

 

지금 전국 교회와 장신대 관련자들로부터 많은 제보가 들어옵니다. 여러분들의 계속적인 제보를 기다립니다. 특히 동료 교수들의 양심적인 제보를 기다립니다. 이것은 특정 교수에 대해 음해하기 위한 것이 아닙니다. 특히 장신대 교수들은 개교회의 지원을 받아 외국에 나가 석,박사학위를 받아 교수로 중,대형교회 목사로 들어 오는 분들이 많다. 

 

이런 분들은 어떻게 보면 고생다운 고생을 해보지 않은 분들이 대부분이다. 지금 우리 교단 산하에 9,200여개의 교회 가운데 어려움을 겪는 수많은 목회자들이 있다. (전체 70% 이상 목회자들은 교회 형편이 어려워서 제대로 된 생활비 받지 못함 ) 그런데 장신대 교수들은 어떤가 ?  교단 산하 교회들이야 죽든 말든 매월 급여 꼬박 꼬박 챙기고 공휴일 다 챙기니 무엇이 아쉬울까 ?  

 

본인은 통합측 개혁의 시작은 장신대로부터 출발되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자신들은 등 따시고 배부른 상태로서 어찌 현장 목회를 알까 ? 아마 모르긴 해도 장신대 교수들 월 급여는 평균 현장 중형 교회 목회자가 수령하는 생활비 이상일 것이다.

 

이에 먼저 장신대  교수들의 여러가지 문제를 여러번 나누어서 짚어 보기로 할 예정이다.  우선 그들의 기본 신앙 생활은 어떤지와  도대체가 어떤 인맥을 통해서 교수로 채용되었는지와 그 과정이 정당한지에 대해 알아 보고자 한다. 지금까지 며칠 사이에 들어온 정보를 거론해 보고자 한다.  물론 알려온 정보가 100% 정확할까 에는 그 누구도 자신이 없으나 근거는 있는 것으로 보이고 사실 중심으로 다루려고 합니다. 물론 크게 틀리다면 객관적 근거 제시하여 수정을 요구하면 수정할  것을 약속 드립니다.      

 

교수든 목회자든 먼저 본연의 의무에 충실해야 하며 통합측은 교회 중심의 신학교로 운영되어야 하며 교수와 학생과 목회자들 역시 복음과 교회 중심으로 봉사해야 할 것입니다. 이것은 우리 통합교단의 정체성입니다

 

장신대 전임교수의 경우는 본인이 알기로는 전임 3년 사역을 해야함에도 제대로 하고서 교수가 된 분이 소수라고 듣고 있습니다. 오모 교수는 제자교회에서 거짓말로 시무 서류를 제출했다고 하고, 최모교수는 캐나다 유학 중 대전의 부친 교회에  부목사로, 김모 여교수는 동남노회 부친 김모 목사의 후광으로 교수가 되었고, 박-경 여교수는 이광순 교수의 후광으로 교수가 된 케이스라고 합니다.

 

 

서모 교수는 고 김모 교수의 사위로 장모 역시 이모 교수였다고 하고, 김경~는 고 김찬~목사 (구로동교회) 아들로 장신대 이사장을 지냈으며, 홍모 교수는 경민대학 홍모 장로 친동생이고 이모는 여전도회 이모 권사라는 제보입니다. 또한 이~신 교수는 약~교회 이~선 목사의 딸이라고 합니다.

 

즉, 이러한 형태는 통합측 장신대 교수들은 끼리 끼리 인간관계나 혈육관계나 특정관계 등을 통해 이루어지고 있다는 제보입니다.

 

정말 장신대 교수로서 자신이 주님 앞에 정당한 실력으로 떳떳하게 채용되었을까요 ? 그들이 남들에 비판 정죄하며, 말할 정도로 학생들 앞이나 교회와 총회 앞에 떳떳할까요 ? 장신대 교수로서 지금까지 제대로 된 검증을 받아본 일이 있었습니까 ?

 

특히 장신대는 제대로 된 신학자가 없다는 말과 교수로서 학문에 미달되는 교수들이 많다는 말은 익히 듣고 있습니다.

 

또한 그들이 교수 이전에 신자로서의 주일날 교회를 정하고 출석하고 봉사하는 교회들이 불분명하고 십일조 생활도 거의 하지 않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임총장도 연동 협동목사이지만 매주일 출석은 하지 않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장신대 교수로서 (직영 7개 지방 신학대 포함) 주일에 출석하는 교회에 대해 전수 조사가 필요합니다. 그런 쪽으로 총회 신학교육부를 통해서 정보 수집을 요청해 볼 생각도 가지고 있습니다.

 

 

즉, 자신들이 제대로 소속된 출석 교회를 통해 전수 조사 후 십일조나 헌금생활 제대로 하는지도 검증해 보아야 할 것입니다.

교수 임용시에 교회 전임 3년 서류 등 전수조사와 출석교회를 밝혀 주어야 할 것입니다.

 

총회 소속 지도자 여러분들의 많은 근거있는 많은 제보를 부탁합니다.

 

그리고 예장통합뉴스와 예정연이 공동으로 본교단 장신대에 대해 선도적으로 개혁에 깃발을 들어서 장신대가 올바른 방향으로 운영되도록 감시자의 역할을 자임하고자 합니다.

 

본 교단의 개혁은 이제 장신대를 필두로 이루어져야 한다고 봅니다혹여 개혁의 과정에서 실수나 잘못 되게 지적한 것이 있으면 언제든지 연락주시면 사실 확인 후 수정할 것입니다.

 

정리하면 통합교단은 장신대를 선두로 개혁하지 않으면 희망이 없다. 라는 것이 대다수 목회자들의 중론입니다. 장신대 교수 채용도 엄정하고 공정하게 신앙과 인격을 기본으로 하는 장로교 정체성에 맞는 교회 중심의 연구파 교수들을 선발해야 할 것입니다. 우리는 이러한 신학교가 운영되도록 늘 기도하며 감시자의 역할을 거듭할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2019.11.9.

 

최경구 목사 (예장통합뉴스 대표)

예장통합정체성과교회수호연대

(예정연) 대표회장

 

여러분들의 많은 제보를 기다리며, 혹여 위 내용이 사실과 다르다면 언제든지 수정할 용의가 있으니 연락바랍니다.

 

이메일

kyungku5@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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