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신대 개혁 (독자들의 제보) - 9 탄

최목사님의 장신대 교수들의 자가당착의 글을 읽고

예장통합뉴스 | 기사입력 2019/11/09 [15:37]

장신대 개혁 (독자들의 제보) - 9 탄

최목사님의 장신대 교수들의 자가당착의 글을 읽고

예장통합뉴스 | 입력 : 2019/11/09 [15:37]

 

▲     ©예장통합뉴스

 

▲     ©예장통합뉴스

                            

    (장신대  총장 임성빈 목사)

 

최경구 목사님의 장신대 교수들의 자가당착의 글을 읽고 제보 합니다. (장신대 개혁 : 독자들의 제보)

 

최경구 목사님 교단 장신대를 비롯한 지방 신학대학 개혁을 위해 최전선에서 연일 수고가 많습니다

 

장신대 교수를 비롯한 7개 신학대학 교수들에 대한 총회 차원에서 전수조사를 통한 개혁이 필요한 시점입니다. 전국에서 그들의 모순에 대해 정보 제보 수집하면 많은 제보들이 들어 올 것입니다. 반드시 이번 기회에 장신대를 철저히 조사하여 개혁에 횃불을 들어 주시기를 부탁합니다.

 

장신대 개혁은 친명성과 반명성 가리지 않고 본 교단 목사들 대다수와 교회 지도자들이 바라고 있습니다. 신학대학 교수들에 대해 모순시 되는 것에 대해 지적해 봅니다.

 

1. 철밥통입니다

 

정년을 보장받고 공무원 및 사립학교 교직원 연금 혜택까지 거기다가 총회 연금도 이중으로 가입했는지는 확인이 필요 !

 

2. 주일이 되면 협동목사, 교육목사 등 이중으로 투잡을 합니다!

 

3. 십일조를 비롯해서 각종 헌금생활을 확인할 길이 없습니다 !

 

그래서 이사장에게 교수들은 무조건 의무적으로 연말 정산시 제출하는 기부금 납입증명서를 제출하도록 해야 합니다.  또한 총회 신학교육부에서 전수 조사가 필요합니다.

 

4. 대다수가 고액 연봉자들입니다.

 

개척하고 교회 성장을 이루었다는 목사가 한 교회를 30년이 넘게 목회해도 연봉 5천만원 되는 분이 거의 없습니다. !ᆢ 그것도 교회 건축이나 교회가 어려울땐 예적금도 다 털어 바쳐야 됩니다. !

 

그런데 신학대학 교수 분들은 어떤가요 ? 교회 정의, 공의, 공교회, 교회의 공공성하고 남이 피눈물로 세운 교회에 대해 함부로 말들을 하여 한국교회를 무너뜨리려 합니다.

 

5. 방학이면 연구할 생각은 않고 이곳저곳 해외여행 등 돌아다니기 바쁩니다. !ᆢ 

 

교단 산하 어느 신학대학교 교육부 평가시 논문 및 연구실적 0점이었습니다. !

 

6. 교회의 자유를 인정하지 않습니다.

 

그런데 신학대학 교수 분들은 어떤가요 ? 교회 정의, 공의, 공교회, 교회의 공공성하고 남이 피눈물로 세운 교회에 대해 함부로 말들을 하여 한국교회를 무너뜨리려 합니다. 교회의 주인은 예수 그리스도이십니다. (16) 마치 자신들이 주인인양 내정간섭과 월권적인 언행을 합니다. 정작 그들은 남에 대한 말 하기 전에 자신들을 돌아보아야 합니다.

 

최목사가 보낸 글을 읽고 난 어느 성도가 보내 온 글입니다.

신학대학 교수들이 평신도 보다 더 못한 신앙생활을 (새벽예배, 주일낮, 저녁예배, 수요예배, 금요기도회, 십일조, 감사헌금, 주일헌금, 선교헌금, 교회 건축헌금, 전도와 기도 구제 등) 성도라면 기본적인 신앙생활을 하는데 교수님들 다시 한번 신앙생활 자격 체크하시는 것 찬성입니다. 꼭 그렇게 되어야 합니다. ~

 

교수이기 전에 먼저 신앙생활이 제대로 되어야지만 목사 후보생들이 제대로 신앙을 이어가 복음이 건전하게 전파 되는 것이지요. 기사 내용 처럼 저런 교수들이 있기에 한국 교회가 신앙이 흔들리고 교회가 어려워지고 있는것 중 하나입니다. 목사님 지속적으로 수고해주셔서 앞으로 하실 일은 ? 되먹지 못한 교수들 임용에 탈락시키는 일입니다.

 

                         어느 성도 제보

 

▲     ©예장통합뉴스

 

▲     ©예장통합뉴스

 

▲     ©예장통합뉴스

 

주안장로교회 (교수 목사 주승중 목사 시무) 성도에게 온 문자입니다(어느 목사님에게 보내온 문자)

 

샬롬 ~

목사님 잘 계시지요 ?

제가 출석 하고 있는 주안 장로 교회에 11월에 부흥회가 있는데 강사가 김동호 목사 입니다

한분 한분 모실 때마다

이동원 손봉호 김회권 김동길

파 운동 하는 목사들과 이미 오래 전 부터 관계가 깊었나 봅니다.

그래서 교회를 떠나기로 했습니다.

목사님 교회가 인천에 있었다면

얼마나 좋을까 생각 되네요.

성도들은 입 꾹 닫고 잘 지내는것 같아요. ~

설교 준비 하시랴 애국 하시랴

바쁘 시겠어요~

 

이 문자를 받은 최경구 목사왈

 

하늘에 계신 할아버지 주기철 목사님이 뭐라 하실까 ?

교회를 설립하신 나겸일 목사님의 심정이 어떠할까 ?

 

한국교회를 말아먹는 주범들이 장신대를 비롯한 교수 출신들이 중,대형교회 차지하고 들어가서 이상한 출처도 불분명한 자들을 불러서 강단에 세워 복음이 아닌 이상한 소리들로 성도들에게 세뇌교육을 시키고 있습니다.

 

통합 총회는 노회를 통해 이런 부류들을 취합하여 정리하지 않으면 교단이 소망이 없고 반드시 망하게 됩니다. 장신대가 더 이상 이런 짓거리들을 하지 못하게 특단의 조처가 필요합니다.

 

 

 

2019.11.10.

 

최경구 목사 (예장통합뉴스 대표)

예장통합정체성과교회수호연대

(예정연) 대표회장

 

여러분들의 많은 제보를 기다리며, 혹여 위 내용이 사실과 다르다면 언제든지 수정할 용의가 있으니 연락바랍니다.

 

이메일 kyungku5@hanmail.net

010 4058 1008

예장통합뉴스

카톡이나 문자 SNS

 

▲     ©예장통합뉴스

 

 

 

  • 도배방지 이미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