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동호 목사와 오총균 목사에 대한 반박 (공동대표 박신현장로, 류승남 목사)

예정연 공동대표 박신현 장로와 류승남 목사

예장통합뉴스 | 기사입력 2019/11/12 [18:28]

김동호 목사와 오총균 목사에 대한 반박 (공동대표 박신현장로, 류승남 목사)

예정연 공동대표 박신현 장로와 류승남 목사

예장통합뉴스 | 입력 : 2019/11/12 [18:28]

 

▲     ©예장통합뉴스

 

 

박신현 장로 (예정연 공동대표, 서울동남노회)

 

김동호 목사에 대해

 

세반연 김동호 공동수괴를 볼때 대왕대비가 연상된다.

수렴청정 (垂簾聽政) 하는 대왕대비 납시니 지성전들은 지극정성 섬기고 모시도록 만전을 기하시오 !!! 껄껄껄 !!!

 

'목사청빙' 을 성경적 근거도 없이 세습이라고 분탕질하고, 맘몬이라고 규정하고, 선동질하고, 이간질하고, 충동질하고, 시기질투로 김삼환목사님의 성공적인 목회에 흠집을 내기 위해 온갖 중상모략질을 하였으나, 성령님의 도우심으로 명성교회 교우들과 우리 예정연의 기도와 헌신에 의해서 무위(無爲) 로 끝나자 이제 교단을 흔들고, 거룩한 결정을 하신 김태영 총회장님과 채영남 수습전권위원장의 살신성인(殺身成仁) 까지 돈에 굴복했다는 누명을 씌우는 파렴치하고, 독선적이고, 사랑과 화해와 용서를 모르고, 믿음도 없이 하나님 위에 군림하는 잡것들아 !!!!!!!

 

이제 좀 그만하자 !!!

 

저는 잡것들의 모든 모임에서 성령님의 역사하심으로 자복하고 회개하는 모임으로 변화가 되어, 회개의 합당한 열매를 맺어서 잡것들이 알곡들이 되어지기를 기도합니다.

 

 

오총균 목사의 글 반박

 

옳은 말도 있고 틀린 말도 있고 궤변도 있는 글이다.

성령님이 인도하시면 성령님께서 주신 지혜로 조목조목 반박을 할 것이다.

우선 무엇보다도 이 글에는 생명은 없고 사망과 저주만 있다.

?

예수님의 용서와 화해와 사랑이 없기 때문이다.

오총균 목사님은 마음 속에 있는 음흉한 모의 (음모) 를 버리고 밝은 곳으로 나오셔야 한다.

감히 불씨를 지피려는 그 생각이 '참으로 안따깝고 불쌍할 따름이다' 라고 말을 하고자 한다.

 

▲     ©예장통합뉴스

 

 

류승남 목사 (예정연 공동대표, 제주노회)

 

오총균 목사의 글을 보면서 어떻게 저렇게 억지 주장을 하고 있는가 ? 참으로 논할 가치도 없는 글이라고 여겨집니다. 주님의 뒤를 이어 거룩한 직을 감당하는 목사의 직을 세상의 대기업을 물려 받는 기업으로 생각하여 세습이라고 주장하는가 하면 , 사문화된 정치 286항이 완전한 법이라고 억지 주장하는 것이며, 기가 막힌 일이 아닐 수 없습니다.

 

▲     ©예장통합뉴스

 

 

 

 

  • 도배방지 이미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