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CK 이홍정 목사의 국가관 문제 많다 (예정연 공동대표 류승남 목사)

예장통합뉴스 | 기사입력 2019/11/12 [18:54]

NCCK 이홍정 목사의 국가관 문제 많다 (예정연 공동대표 류승남 목사)

예장통합뉴스 | 입력 : 2019/11/12 [18: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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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CCK 총무 이홍정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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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정연 공동대표 류승남 목사)

 

 

 

NCCK 총무 이홍정 목사의 왜곡된 국가관

 

류승남 목사 제주노회 바른사회문화대책위원장

 

 

1. 들어가는 말

 

지난 1021일 청화대 상춘재에서 문재인 대통령은 7개 종단 지도자들을 초청하여 간담회를 갖고 국민통합을 위한 종교계의 협력과 노력을 요청했습니다. 저 역시 이제 60을 훌쩍 넘긴 인생이고 목사이지만 지난 날들을 돌아보면 허물도 많고 실수도 많고 다른 사람에게 충고할 만한 능력도 자격도 없는 사람이라고 고백하게 됩니다. 그러나 '나라가 이렇게 가서는 안된다'는 나라 사랑의 마음과 무너져 가는 한국교회와 다음세대를 사랑하는 마음이 이렇게 글을 쓰게 됩니다.

이 기사를 보면서 저의 마음 속에서 거룩한 분노가 치솟아 오르고 있는데 아마 이 분노에 대하여 공감하는 분들이 많이 있으리라 봅니다. 오로지 저의 마음은 대한민국이 안정과 평화를 유지하는 가운데, 북한의 삼대 세습정권은 교체가 되고 2500 만 동포들에게는 우리가 누리는 자유와 행복을 누리면서 살아가게 하는 자유민주주의 국가로서의 통일을 소망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 일은 한국교회가 중심이 되어 하나님의 주권을 존중하므로 하나님의 이름이 거룩히 여김을 받고 하나님의 나라가 확장되며, 하나님의 뜻이 대한민국을 통하여 실현되도록 기도하고 전도하므로 선교강국 대한민국’, ‘복음의 강국 대한민국이 될 때 이 일은 실현 가능한 일이라고 기도하고 있는 중에 이렇게 글을 쓰고 있습니다.

 

 

2. 국론을 분열시키는 문재인 대통령과 이홍정 목사의 문제점

 

1) 문재인 대통령의 통치는 국론을 분열시키고 나라를 망하게 하고 있으므로 이러한 요청은 어울리지가 않습니다. 이제라도 대통령의 직무를 잘 감당하기를 바랍니다.

 

대통령은 국가원수로서 국가의 수반으로서 대한민국 헌법은 제66조 제2항과 제3항에 대통령은 국가의 독립, 영토의 보전, 국가의 계속성과 헌법을 수호할 책무를 진다. 대통령은 조국의 평화적 통일을 위한 성실한 의무를 진다.” 라고 규정하고 있어 대통령의 국가와 헌법의 수호자로서의 지위와 한반도 통일 책무자로서의 지위를 명시하고 있다. 그런데 문재인 대통령은 이 법을 어기고 있습니다.

따라서 문재인 대통령의 국민통합을 위한 종교계의 협력과 노력의 요청은 국가 통합이 아닌 분열과 갈등, 거짓된 주장과 편견된 가치관을 가지고 망국의 길을 걸어왔으며 대통령이 된지 2년 반 만에 대한민국의 역사는 회복불능의 상태로 진행이 되도록 하였는데 국민통합이라는 말이 어울리지가 않는 말입니다. 사드 반대, 반미 운동, 4대강 반대와 보해체, 한미 FTA반대, 광우병 파동 때, 국민을 선동, 강정해군기지 반대, 천안함 폭침 때 북한소행이 아니라고 하면서 거짓된 주장으로 얼마나 국론분쟁에 앞장서 왔습니까 ?

 

2017510일 대통령 당선 및 취임 이후 오늘에 이르기까지 그가 한 일은 오로지 북한의 3대 세습정권을 돕기 위하여 국민의 소리를 외면한 채 과거의 정부를 적폐세력으로 규정하여 두 전직 대통령을 감옥에 가두고 보수 우파를 죽이는 일을 계속하여 왔습니다. 국민 통합을 위한 대통령이라면 국민의 목소리를 들어야 할 것인데, 국민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는 것은 하나도 없다. 그리고 권력을 잃지 않으려고 공수처법 연동형 비례대표제를 만들어 영구집권을 하려고, 갖은 계략을 꾸미고 있습니다.

전세계가 검증 가능한 비핵화를 요구하고 있는데 북한의 김정은을 상전으로 모시고 대화를 통한 비핵화를 이루겠다고 하면서 NLL포기, 국방해체하고 대한민국의 안정과 평화를 깨뜨리면서 어떻게 통합을 말할 수 있는가 ? 북한의 2500만 동포들의 인권과 탈북자들의 인권을 외면하면서, 북한에서 귀순한 주민을 북송하면서 어떻게 국민 통합을 말할 수 있습니까 ?

중국으로 탈출하여 자유대한민국으로 돌아 오고자 하는 자들이 북송 위기에 놓여 있음에도 불구하고 이를 방관하고 있는데 어떻게 대한민국의 대통령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까 ?

소득주도성장, 근로시간 단축, 원자력 발전소 폐기, 지소미아 파기, 한일관계 파괴, 한미공조 파괴, 양성평등국가에서 성평등국가로, 4대강 보 해체, 언론장악 등 문대통령과 측근들이 저지른 악한 행위는 멀지 않은 장래에 다 심판을 받게 될 것이다. 교육의 평등이라는 이념을 가지고 사람에게 주어진 개인의 잠재능력을 개발하므로 발전된 조국을 이루어 가도록 교육의 자유를 주어 마음껏 능력껏 교육을 할 수 있도록 해야 하는데 자사고 폐지, 민사고 폐지 등 교육을 붕괴시키고 있습니다.

 

국민들의 마음을 보듬고 꿈과 비전을 심어주고 다음 세대들에게 소망을 주어야 할 대통령이 다음세대의 꿈을 꺾어버리고 국가를 해체하는 길로 가고 있는데 어찌 보고만 있을 수 있겠습니까 ?

 

 

2) 이홍정 목사의 문비어천가와 개신교를 대표하여 사과하는 것을 보면서 의분이 일어나게 됩니다.

 

선지자의 사명을 감당하며 바른말을 해야 할 이흥정 목사는 국가의 안정과 평화를 위하여 외치는 기독교인들의 의견을 반영하기 보다는 오히려 이들을 국론분열의 장의 한 축에 극우의 개신교가 반신앙적 반민주적 언사로 자리잡고 있어 죄송하다고 하였습니다. 이홍정 목사의 주장들을 보면 얼마나 이홍정 목사가 하나님의 주권을 외면한 채, 인본주의로 변질되었는가를 알 수 있습니다.

 

21일 청와대 상춘재에서 열린 종교지도자 초청 오찬간담회에 참석한 이홍정 총무는 "국론분열의 장의 한 축에 극우 개신교가 반신앙적 반민주적 언사와 방식으로 자리 잡고 있어서 죄송하다" 고 인사하며 "분단냉전체제를 평화, 번영, 통일을 위한 체제로 변화시키려는 노력이 판문점 선언, 싱가포르 북미선언, 평양 선언으로 이어지는 평화의 대서사시를 썼다. 이제는 북미관계 정상화의 허들을 넘기 위해서 종교 시민 사회와 평화의 대오를 형성해 나가며 남북의 자주적 공조를 이루어야 한다" 고 전했다.

 

"한미동맹을 평화동맹이 되도록 해야 한다" 고 주장한 이홍정 총무는 "촛불시민들, 주권재민의 역사 만들기의 열매인 현 정부가 민생 개혁과 노동 개혁에 더 관심을 가져야 한다. 또 한국전쟁 70주년을 맞아 남과 북에 남겨진 분단과 전쟁의 상처를 치유하고 민족 화해의 새 역사를 일으키므로 동북아시아와 세계평화에 기여해야 한다" 고 강조했다.

 

이흥정 목사에게 북한의 2500만 동포의 눈물과 고통에는 관심이 없는 듯 합니다. 북한의 3대 세습정권은 악한 집단이 아니며, 그동안 그가 주장한 내용들을 보면 성소수자, 동성애자들의 잘못된 행동에 대해서는 언급하지 않습니다. 그들의 잘못을 지적하는 반동성애자들을 오히려 비판하고 있습니다.

이홍정 목사는 제주 4.3사건 역시도 역사적 사실을 버리고 인권이라는 잣대로 해석하므로 역사를 왜곡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가 몸 담고 있는 NCCK는 공산주의는 하나님을 대적하는 이념임에도 불구하고 공산주의를 반대하는 반공이념을 비판하고 있으며, NCCK는 반공주의를 폐기하였습니다.

 

이홍정 목사가 총무로 취임하게 될 때에 편견된 인본주의 및 사회주의로 치우친 NCCK를 성경적으로 신앙적으로 본래의 정관대로 되돌릴 수 있다고 기대를 갖었는데, 오히려 국론을 분열하고 교회를 파괴하는 쪽으로 나아가고 있습니다.

이제 NCCK는 괴물 집단이 되고 말았습니다. 자유 민주주의 체제를 부정하고 하나님의 절대 주권을 부정하는 주장을 펼치고 있으니 이제는 그대로 둘 수가 없습니다.

누가 분열을 조장하고 있습니까 ? 문재인 대통령과, 이홍정 총무가 분열에 앞장서고 있습니다. 이들의 주장은 똑같습니다. 자유 민주주의를 부정하고 사회 민주주의 체제로 가고자 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의 절대주권을 부정하고 인본주의로 가고 있습니다.

 

 

3. 맺는 말

 

이제 이 민족이 사는 길은 자유민주주의 국가를 지키는 것입니다. 개인의 자유와 인권과 신앙의 자유를 보장하며, 자유시장 경제를 통하여 경제의 부를 통하여 가진 자들을 자원하여 어려운 자들을 도와 주는 나라, 한미공조 아래 튼튼한 외교를 바탕으로 안정된 대한민국, 복음의 강국, 선교의 강국이 되어 제사장 나라 대한민국이 되는 것입니다. 북한의 3대 세습정권은 너무도 많은 죄를 지었기 때문에 3대 세습정권은 무너질 수 밖에 없습니다. 최소한의 대가를 지불하여 3대 세습정권이 종식되게 하므로 2500만 동포들을 구하여 내는 것입니다.

 

안타까운 일은 현 문재인 대통령이나 이홍정 목사는 이러한 생각이 아닌 다른 생각을 갖고 있음에 틀림이 없다. 사회주의적 관점에서 약자 보다는 힘 있는 자, 갖지 못한 자 보다 가진 자, 여성 보다는 남성, 다수 보다는 소수자, 자녀 보다는 부모, 학생보다는 스승의 책임을 물어 사회적 약자를 돌보아야 된다는 이념으로 포장하여 그 내면에는 가짜 인권과 가짜 평등 그리고 가짜 평화로 대한민국을 사회주의 국가로 만들어 가고 있습니다.

 

소수자이고 약자라고 할지라도 사회의 악을 조장하고, 국가의 안정과 평화를 깨뜨리고 있다면 이는 단호하게 국가를 위하여 교회를 위하여 분별하므로 미혹을 받지 않도록 막아내야 합니다. 특히 가짜 인권 가짜 평등 가짜 평화는 구분해야 합니다.

 

일본에 의한 국가가 당한 괴로움도 크지만 북한 3대 세습정권에 의하여 이루어진 악은 비교할 수 없도록 엄청난 것입니다. 아주 많이 미흡하지만 일본은 1965년 한일 협정에 의하여 과거를 청산하였습니다. 그러나 북한의 3대 정권은 사과나 보상은 하지 않고 계속하여 핵으로 무장하여 적화통일 하고자 하고 있습니다. 대한민국의 역대정부는 북한과 대화를 시도하였고 많은 도움을 주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북한의 3대 세습정권은 거짓과 폭력으로서 많은 해를 끼쳐 왔습니다. 그런데 문재인 대통령이나 이홍정 목사가 갖고 있는 북한은 2500만 북한의 동포를 구원하기 보다는 3대 세습정권의 안정과 보장을 위하여 애를 쓰고 있고 있음을 보게 됩니다.

 

 

문재인 대통령은 소수의 같은 이념을 가진 자들은 국민이고 생각이 다른 사람은 국민으로 생각하고 있지 않은 것처럼 느껴집니다. 수 많은 국민들이 광화문 광장에서 외치고 있는데 이들에 대하여는 답변을 하지 않고 7개 종단 대표들에게 국민 통합을 위하여 애써 달라고 주문하고 있습니다.

 

이홍정 총무 역시도 인본주의 및 사회주의적인 관점에서 국가나 교회를 보게 되므로 국가의 안정과 평화를 추구하는 개신교인들은 극우세력이고 국론을 분열하는 자라고 생각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이러한 문재인 대통령이나, 이홍정 목사를 보면서 슬픈 마음 금할 수 없을 뿐만 아니라 의분을 갖게 되는데 이는 나 혼자 만의 생각은 아닌 것 같습니다.

이제 글을 맺으면서 다음의 구호를 제창합니다. 함께 제창하여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하나님이 보우하사 자유 대한민국 만세 !

하나님이 보우하사 선교강국 대한민국 만세 !

하나님이 보우하사 복음 통일 대한민국 만세 !

하나님이 보우하사 신앙의 자유, 선교의 자유가 있는 대한민국 만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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