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화나무 김용민의 정치쇼에 놀아나는 목사와 장로

그들의 굿판에 춤추는 교단 내 유경재, 임희국, 고형진, 박은호 목사와 오시영 장로

예장통합뉴스 | 기사입력 2019/11/27 [16:22]

평화나무 김용민의 정치쇼에 놀아나는 목사와 장로

그들의 굿판에 춤추는 교단 내 유경재, 임희국, 고형진, 박은호 목사와 오시영 장로

예장통합뉴스 | 입력 : 2019/11/27 [1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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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평화나무 김용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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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진호 유경재 목사, 오시영 장로, 김용민 전도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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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신대 임희국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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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신대에서 개최된 포럼 교단 내 박은호, 고형진, 임희국 목사와 기윤실 정재훈 변호사)

 

평화나무 김용민의 정치쇼에 놀아나는 목사와 장로  

장신대 공간에서도 그들만의 정치쇼   

(김용민, 유경재 목사 임희국 교수 고형진 목사 박은호 목사 정재훈 등)

 

지난 11.18일 에 기독교 회관에서 평화나무 김용민 전도사가 주최하고 김진호, 유경재 목사와 오시영 장로 (변호사, 총회재판국원) 등이 강사로 출연하고 관심 있는 관련자 20여명을 모아 놓고 목회세습에 대한 고찰 공청회가 개최되었습니다.

 

또한 11.26일 장신대 세계교회협력센터 국제회의장에서 고형진, 임희국, 박은호 목사와 기윤실 산하 기독법률가회 정재훈 변호사가 강사로 장신대 학생들 100여명을 모아 놓고 제 104회기 총회 결의에 대한 신학적 목회적 성찰’ 이라는 주제로 행사를 개최했습니다.

 

그런데 위 두 가지 행사는 그들만의 일방적인 주장이었고 참여한 사람들은 극소수로 참여한 어느 분의 말에 의하면 완전히 김빠진 맥주와 같다는 소식이였습니다.

 

그럼 위 두 행사에 출연한 강사들의 견해에 대해 건전한 평가를 해보고자 합니다.

 

1. 평화나무 김용민 (한국신학대학교 재학중?)

 

김용민 전도사는 본 교단 서울노회 홍익교회 원로목사인 김태복  (2008년 은퇴) 목사님의 아들로 과거 기독교 관련 방송에서 PD 로도 일한 적도 있고 한때는 현재 여당인 민주당의 국회의원으로 출마한 적이 있습니다. 그때 그의 막말 논란은 큰 문제가 되기도 했습니다.  그리고 현재는 현 정부와 밀접한 관계로 승승장구한 케이스의 한 사람인 것 같습니다.

 

그리고 금년 초에는 평화나무라는 단체를 만들고 교회도 개척하여 당시 박원순 서울 시장을 비롯하여 현 여권 국회의원들 몇사람과 특히 나꼼수로 유명한 주진우와 김어준 등도 참여하여 축하해 준 것으로 압니다.

 

그런데 김용민은 현 기독교와 무슨 원한 관계가 있는지 평화나무라는 이름에 걸맞게 건전한 대형교회에 대해 툭하면 이런 저런 이유로 반대편의 사람들을 자신들의 스튜디오에 불러 들여서 일방적인 매도 및 난도질하는 것입니다. 자기들 딴에 한국교회를 위한다고 하면서 정체성이  불분명한 사람들을 끌여 들여서 기존 교회와 특정인을 공격하고 객관적인 증거도 분명치 않는 내용을 가지고 마치 시청자들로 하여금 사실인양 오인하게 유튜브를 만들어서 퍼트리고 있습니다.

 

나는 가끔 그들이 만든 유튜브를 보고 느낀점은 객관성이 전혀 없고 진행하는 김용민과 나머지 2명도 교회나 특정인에 대해 조롱하듯이 자신들이 주고 받는 것을 보면서 저들이 무슨 기독교와 전혀 관계없는 것이라고 평소에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한때는 화가 치밀어 올라서 평화나무 사무총장이라는 심모씨와 권모양에게 내가 한번 출연하여 올바르게 토론하기를 원해서 여러번 연락을 주었지마는 번번히 연락준다고 하면서 지금까지 깜깜 무소속이다. 이제는 연락을 주어도 나가고 싶은 생각이 현재는 없습니다.

 

그런데 김용민의 그날 (11.18일) 에 발언한 몇가지에 대해 문제를 제기하고자 합니다.

 

첫째. 목회직 세습은 성서적 근거 있나 ?

 

세습은 구약적으로 보면 오늘의 목사직과는 다르지마는 구약의 제사장은 세습으로 이어 내려 갔습니다. 그러나 오늘날 목사직은 목사 일방적인 세습은 물론 안되나 교인들이 합법적으로 청빙하면 (공동의회 2/3 찬성) 얼마든지 가능하며 성경에도 분명히 (1:26, 6:5) 기록되어 있습니다.

 

또한 성경에 보면 세례요한과 12제자들 중에서와 당시 예루살렘교회의 의장 야고보 등은 예수님과 혈육적인 관계가 있는 분들입니다. (야고보는 예수님의 동생, 세례요한은 6촌, 제자들 끼리는 형제 베드로와 야보고와 요한과 야고보 등) 

 

명성교회는 총회헌법 절차에 따라 당회결의와 공동의회 청빙과 노회의 승인을 득한 것입니다. 이러한 합법적인 것을  세습이라는 프레임을 씌워서 마치 불법 세습한 것인양 퍼트리고 있습니다. 평화나무가 주최하는 공청회에 출연하여 총회의 결의에 항명하는 유경재 은퇴 목사나  오시영 장로들도  마땅히 책임을 져야할 것입니다.    이것은 그들이 깔아 놓은 더러운 굿판에  춤 추는 것과 다름이 없습니다.    

   

둘째. 한국사회에서 세습이 용인되나 ?

 

물론 한국사회 뿐 아니라 교회 내에서도 목사 일방적으로 목회 세습은 누구든 반대합니다. 그러나 교회 공동체의 공동의회에서 합법적으로 청빙하면 얼마든지 가능한 것이 장로교회의 대의정치의 원리이며 교인의 기본권입니다. 명성교회는 당회와 공동의회와 노회의 합법적인 절차를 모두 거친 것이다.

 

그러나 반대편에서 불법이라고 주장하지만 104회기 총회에서 정치 286항에 대해 미완의 법으로 이미 사문화된 법이기에 특별결의를 통해 매듭지은 것이다. 총회 결의는 명성교회를 일방적으로 편들어 준 것은 분명히 아닙니다. 즉, 정치 286항의 미비로 인해 양측의 다툼의 소지가 분명히 있기에 총회의 입장에서는 결단할 수 밖에 없는 것입니다.

 

총회 지도자로서 언제까지 명성건에 대해 총회의 현안을 방치할 것인가 ? 계속적 소모적인 논쟁은 마귀들만 좋아할 것이고 결국은 교회의 전도와 선교를 가로막는 것입니다. 교회는 세상여론에 이끌려가는 것이 아니라 잘못된 세상 여론을 선도해야 할 것이다.

 

- 너희는 이 세대를 본받지 말고 (12:2) -

 

셋째. 명성교회에 후임으로 합법적 절차에 따라 결정된 것을 왕실을 물러주는 것으로 표현하고 돈과 권력 운운하는 것에 대해

 

교회는 교인의 숫자가 많으면 많을수록 담임 목사는 그만큼 많은 짐을 져야 한다. 그 많은 교인들을 이끌고 나가려면 성령의 능력이 아니면 안된다. 모세가 광야교회에서 약 200만명의 (장년만 60) 교인들을 인도할 때에 얼마나 많은 사건들이 일어나는가 ? 하나님의 법칙에는 그때 광야 교회나 오늘의 교회나 이치는 똑같습니다.

 

남들이 볼때에 겉으로 화려하게 보이지마는 내가 듣기로는 김삼환 목사님은 오늘날까지 40년 동안 교회 개척하여 세계 최대 장로교회를 이룬 것은 물론 성령께서 하신 일입니다. 그러나 그 일을 맡은 목사 본인은 사명을 감당하기 위해 저녁에 밤잠 한번 제대로 자지 못했다고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누구든지 명성교회나 또한 다른 대형교회에 대해 함부로 말하면 안됩니다. 툭하면 돈과 권력 위에 군림한다고 하는데 큰 집에는 큰 짐을 져야 할 부분들이 많습니다.

 

큰 교회는 교회가 감당해야 할 국가나 사회나 세계적인 짐이 있을 것입니다. 이러한 일은 물론 하나님이 하시지마는 그 교회를 맡은 담임 목사를 통해서 일을 하십니다.

지금까지 명성은 그런 일을 국내 어느 교회도 따라오지 못할 큰 일을 잘 감당한 것으로 압니다.

 

흔히 안티들은 대형교회가 봉사를 안하면 안한다고 트집 잡고 또한 많이 하면 돈과 권력 운운한다. 이래도 트집 저래도 트집을 잡습니다. 그러니 목사와 성도는 성경만 보고 성령의 음성에만 귀를 기울여서 오직 주님만바라보고 앞으로 진격하면 됩니다.

 

- 믿음의 주요 또 온전하게 하시는 이인 예수를 바라 보자

(12:2)

예수를 깊이 생각하라 (3:1) -

 

넷째. 김삼환 목사와 김하나 목사가 과거에 세습하지 않겠다 라고 말한 것에 대해 --

 

나는 과거에 그 분들이 무슨 말한 것인지 잘 모릅니다. 그러나 여러분들이 문제를 제기하는 것을 보면 과거의 발언이 사실인 것 같습니다.

그러나 성령의 그리스도인은 자신이 과거에 무슨 발언을 했건 지금 오늘의 현재 성령의 감동과 하나님의 부름이 중요한 것입니다.

자신의 과거의 발언에 사로잡혀서 성령의 부름을 거부한다면 그것은 자신의 고집이 하나님의 부름의 불순종이 되며 그건 사람들에게 듣는 비방 보다도 하나님께 불순종하는 것에 대해 책임이 더욱 클 것입니다.

 

명성은 김원로 목사님의 아들 김하나 목사님은 개인적으로 끝까지 명성교회 후임 목사직에 대해 거부한 것으로 압니다. 명성교회 당회에서 그들의 장래 교회를 걱정하여 교인들과 합의하여 청빙한 것입니다. 하나님의 부름을 누가 거부할 것인가 ? 만약 자신의 과거 발언에 사로 잡혀서 끝까지 하나님의 부름을 거부한다면 점치는 죄와 같고 완고한 고집을 부린다면 그것이야말로 우상에게 절하는 죄와 같은 것입니다. (사무엘상15: 23)

 

평화나무 김용민 전도사는 그간 자신들의 유튜브를 통해서 얼마나 잘못된 언행을 일삼았던가 ? 이상한 사람들을 불러 들여서 근거 없는 말들로 사람들을 혼란하게 하고 특정인의 명예를 훼손시키는 일들을 얼마나 자행했던가 ?

 

이제는 평화나무가 아니라 분쟁의 나무라고 불러야 할지 평화나무는 이제 더 이상 언론으로서의 가치를 잃은 것으로 봐야할지 요즘은 상당히 시들해 졌다고 하던데 지난번 선전을 많이 한 것에 비해 기독교회관에서 겨우 10여명 관련자 모아 놓고 공청회가 무색할 정도 --

  

2. 오시영 장로의 (관악노회, 총회재판국원) 총회결의 항명은 반드시 총회재판국원부터 사임해야 할 것입니다.   

 

오시영 장로는 현재 총회재판국원입니다. 오장로는 104회기 총대로서 총회 석상에서 관련 발언도 한 것입니다. 그런데 본인이 발언도 하고 두 번에 걸친 투표에 참여했다면 설혹 자신과 의견이 다르다고 해도 민주적인 시민이요 정상적인 그리스도인이라면 총회 결의에 순복해야 할 것이다. 자신은 당시에 변호사로 참여한 것이 아니라 총대로 참여했습니다. 그렇다면 물론 세상 직업인 변호사라도 총회 소속 총대라면 다른 소리를 내면 안된다. 만약에 총회의 결정과 다른 소리를 내고 싶으면 총회 총대직이나 통합교단 교회에서 장로직 자체도 사임해야 할 것이다.

 

그리고 그날의 발제에 자신의 의견에 지나지 않는 것을 가지고 마치 법적으로 무슨 큰 오류를 범해서 교단 소속 어느 한 교인이 소송을 제기하면 총회 결의가 무효가 된다는 투로 발언했습니다. 이것은 섣부른 법적인 지식이요. 법을 잘 모르는 사람들에게 선동식 발언에 지나지 않습니다.

 

1) 서울교회를 보면 본 교단 헌법과 배치되는 자체 정관으로 결정하여 운영한 것에 대해 법원은 개교회가 결정한 것을 중시하는 판결을 한 것이다. 총회의 총대들의 약속 결의나 교회의 결의는 대단히 중요하다.

 

2) 두레교회 교단 탈퇴 문제도 교회 공동의회 2/3 의 결정을 법원은 인정했다. 과거의 교단 탈퇴는 재적 2/3 가 되어야 하지만 현실적으로 맞지 않기에 지금은 공동의회 2/3의 결정으로 탈퇴가 가능한 것으로 압니다. 이제는 더 이상 교단 총회가 교회 위에 갑질하면 안된다. 총회가 개교회에서 납부한 재정으로 운영을 하는데 더이상 군림의 자세가 아니라 소속 교회를 정성껏 섬기어야  할 것이다.

 

지금 주민센터나 구청, 시청을 가보라. 공무원들이 얼마나 친철한지 알 것이다. 우리나라 모든 국가 공무원들은 전화하면 자신의 이름과 전화 번호를 상세히 안내한다. 그런데 총회나 노회는 어떤가 ?

 

아직도 전근대적으로 교단 총회나 노회를 운영한다면 반드시 개혁되어야 할 것이다.

 

3) 본 교단 부산 모노회는 당회원들에 대해 65세로 은퇴한다는 규정을 두어서 실제로 장로님 한분이 65세에 은퇴하셨다. 그런데 담임목사가 65세 되었는데 총회 헌법을 들어서 (70세 정년) 은퇴하지 않아서 소송으로 이어졌는데 목사가 패소했다. 자신들의 당회나 공동체의 결의는 상황에 따라서 얼마든지 법원에서 인정한다.

 

그리고 명성교회나 서울동남노회가 좋아서 총회수습안을 수용한 것이 아니다. 본 교단 총회의 은혜와 화합이라는 전통과 분위기와 덕을 세우기 위해 할 수 없이 수용한 것임을 알아야 한다.

 

오시영 장로는 속히 총회 재판국원으로 총회와 상반된 주장을 펼친다면 속히 재판국원과 귀교회 장로직을 사임 반납해야 할 것입니다.

 

3. 김진호, 유경재, 임희국, 고형진, 박은호 목사와 정재훈 변호사의 발제는 별의미가 없기에 필요한 부분 위주로 거론 합니다.

 

김진호 목사의  교회 민주주의는 공동체의 결의가 중요하며, 유경재 목사의 교회 자본주의 번영신학 운운은 앞으로 교회가 부흥 성장하지 말자는 것으로 들립니다. 누가 죄인의 영혼을 구원하려고 교회를 부흥 성장시키려고 전도할까 걱정됩니다. 그런 논리라면 사도행전의 부흥의 역사와 3000명 5000명 전도의 역사 더 나아가 기독교의 부흥도 번영신학 자본주의로 성경 전체와 기독교의 역사 자체를 부정하여야 할 것입니다. 또한 지금의 교회 부흥의 과실을 향유하고 있는데 이는 본인들이 자본주의 번영의 산물들을 누리면서 말하는 앞뒤가 맞지 않는 우를 범하고 있는 것입니다. 

 

또한 임희국 교수는 툭하면 공교회 운운하는데 공교회도 하나님께서 각자에게 위임 맡겼다는 사실을 알아야 할 것입니다. 그리고 교회의 주인은 그리스도이시다. 주인이신 그리스도께서 각자에게 맡긴 당신의 교회에 대해 마지막날 심판하실 것이다. 교수 역시 마찬가지이다. 자신의 사명이나 잘 감당할 수 있게 연구에 몰두해야 할 것입니다. 임교수는 명성교회가 지금까지 부흥하는데 무슨 역할을 했길래 이런 저런 소리를 하는지 묻고 싶습니다. 정말 본인에게 그럴 자격이 있을까 ? 그리고 명성건과  억지로 엮어 볼려고 한 신사참배와 무슨 관계가 있는가 ? 임교수는 총회 직영 신학교 교수로서 한두번도 아니고 항명 교수로서 강력히 징계해야 할 것이다.

 

정재훈 변호사는 통합측 집사라고 하는데 자신이 어느 교회에 정상적으로 출석하는지를 명시하고 활동하기 바라며, 대다수 기윤실 산하 단체분들은 소속된 출석 교회가 어디인지가 불분명합니다. 어느 교회를 주일성수하고 있으며, 십일조 및 각종 헌금 생활과 교회에서의 기본적인 신앙 생활을 거의 알 수 없는 경우가 많은데, 뉴스앤조이 및 언론 방송들은 소속된 교회를 반드시 확인하기를 바랍니다. 소문으로는 기윤실 및 산하 단체분들이 정상적인 신앙생활을 하지 않는다는 이야기가 들립니다. 교회를 나가지 않으면서 정상적인 주일성수와 헌금생활과 교회의 가르침을 받지 않는다는 소문이 있는데 언론이나 소속 기관은 이에 대한 검증이 필요합니다. 그리고 기윤실 소속 기독법률가회라는 이상한 단체의 소속으로 교회법과 사회법은 분명히 다름을 알고 더 이상 교회법을 잘 모르는 교인들을 선동하지 않았으면 합니다.

 

특히 시민단체를 활동하시는 분들은 반드시 출석하시는 교회를 밝혀주시고 언론도 당연히 소속교회를 검증하고 기사를 실으십시오. 이는 교회와 관련된 일을 한다면 신자의 기본인 출석교회명과 주일성수 여부, 십일조 및 헌금 생활 여부 등 출석교회의 목회자의 가르침을 받는 건전한 신자생활이 기본입니다. 언론도 이 사실을 명심하시어 시민단체 분들의 교회 생활을 검증 후 기사를 실으시기 바랍니다. 시민단체 분들이 건전한 교단인지, 교회 생활을 안 하는지, 신천지 등 이단인지 검증이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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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박은호 목사는 과거 김동호 목사와의 관계에서 그 분의 주장을 높은뜻 관계 프랜차이즈 교회 분들과 관계를 가지고 이유 없이 무조건 반대하는데 법적인 공부를 좀 더 깊이 있게 하기를 바랍니다.

 

이제는 아무리 무효를 주장해도 이미 이행하고 있기 때문에 되돌릴 수는 없는 것입니다. 더 이상 주장하는 것은 모르는 분들로 하여금 혼란만 부추길 따름이며 총회 결의에 대한 항명으로 징계 받아야 할 것입니다.

 

고형진 목사는 정말 아드폰테스의 정신으로 돌아가야 할 것입니다. , 복음 성경 진리로 돌아가길 간절히 바랍니다. 더 이상 교회를 흔들지 마십시오. 주님이 크게 책망하실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2019.11.27.

 

예장통합정체성과교회수호연대 대표회장 최경구 목사

행정사전문연구회 회장, 국가공인행정사

부천노회전노회장, 현 영원한교회 위임목사

문의 010-4058-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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