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은 몸이 등불이라고 하였는데 안동교회가 인본주의와 사회주의적인 관점에 의하여 눈이 어두워졌습니다. (류승남 목사, 예정연 공동대표, 바른사회문화대책위원장)

예장통합뉴스 | 기사입력 2019/12/10 [08:08]

눈은 몸이 등불이라고 하였는데 안동교회가 인본주의와 사회주의적인 관점에 의하여 눈이 어두워졌습니다. (류승남 목사, 예정연 공동대표, 바른사회문화대책위원장)

예장통합뉴스 | 입력 : 2019/12/10 [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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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은 몸이 등불이라고 하였는데 안동교회가 인본주의와 사회주의적인 관점에 의하여 눈이 어두워졌습니다

예수님은 정죄하러 오신 분이 아닌데 사회주의적 관점에서 아버지의 뒤를 계승하여  위임목사가 된 것을 대기업의 회장자리를 공정하지 못하게 새습하였다고 보는 것입니다

잘못만들어진 헌법조항 그것도 총회에서 삭제된 28조 6항의 3번을 고집하고 있으니 이런 황당한 일이 어디 있습니까

성경에는 하나님을 사랑하는 자는 천대까지 은혜를 베푼다고 하였는데 

그리고 김하나 목사는 새노래명성교회의 목회를 하는 것이 더 행복하고 평안한 길인데 비난과 욕을 받는 길을 선택한 이유는 무엇인가 비난하는 자들의 주장대로 부귀와 명예와 권세를 선택한 것인가

영적인 시각에서 보면 명성교회 자리가 십자가를 지는 자리입니다

따라서 양심의 자유에따라 당회에서 교회의 자유애따라 공동의회에서 노회의 허락을 받고 하나님의 뜻에따라 위임식을 거행하였고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선포하였다.

이를 변개할 수 없는 것이다

이는 하나님을 욕되게 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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